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보리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약 1만6천평 규모의 보리밭과 산책로가 조성될 난정저수지에 탁 트인 자연경관도 즐길
00:40수 있는데요.
00:42마을기업을 중심으로 인근 주민들도 함께 준비해 소정의 입장료를 받고는 있지만 입장료의 일부를 행사장 내 할인권으로 제공해 관람객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00:53또 관람객의 편지를 위해 주차공간과 산책로도 확대했는데요.
00:57주최 측은 앞으로 교동을 넘어 강화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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