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3시간 전


강화군 교동면 난정해바라기 마을 정원에서
'2026 청보리 & 황금보리 축제'가 오는 6월 14일까지 개최
약 16,000평 규모의 넓은 보리밭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싱그러운 청보리와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보리 풍경을 만끽
축제는 소정의 입장료를 받지만, 관람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장료 일부를 행사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권'으로 다시 제공
방문객들이 더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 공간과 산책로를 기존보다 확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보리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약 1만6천평 규모의 보리밭과 산책로가 조성될 난정저수지에 탁 트인 자연경관도 즐길
00:40수 있는데요.
00:42마을기업을 중심으로 인근 주민들도 함께 준비해 소정의 입장료를 받고는 있지만 입장료의 일부를 행사장 내 할인권으로 제공해 관람객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00:53또 관람객의 편지를 위해 주차공간과 산책로도 확대했는데요.
00:57주최 측은 앞으로 교동을 넘어 강화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