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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중앙선관위 앞 집결
시위대, "부정선거 입법독재" 주장
靑 "일련의 상황 엄정히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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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쭉 진행이 지금 잘 되고 있네요. 좀 좁혀진 데도 있고 좀 그대로인 데도 있고 한번 쭉 정리가 좀 되셨을
00:07것 같습니다.
00:08그런데 지금 좀 시끄러운 데가 있다면서요?
00:10맞습니다. 지금 아까 맨 처음 저희 프로그램 시작할 때 말씀을 드렸는데요.
00:16지금 이곳은 과천 선관위 앞입니다.
00:20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에 아까 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다녀갔었는데
00:25이어서요. 지금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전한계 씨 등을 비롯해서
00:30시위대가 지금 항의하면서 지금 과천 선관이 앞에서 집결하면서 대치하는 모습입니다.
00:41지금 경찰도 투입돼서 지금 시위대와 대치하는 상황이고요.
00:46지금 보시는 곳은 바로 과천의 중앙선관위입니다.
00:49아까 장동혁 대표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중앙선관위는 서울의 개표를 중단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00:56아까 서울에 있는 선관위로 이동을 한 상황이고요.
01:00지금 보시는 곳은 바로 중앙선관위 앞입니다.
01:03또 하나 인파가 몰린 곳은요.
01:06잠실 7동에 또 투표소 아까 어떤 곳이었냐면 바로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01:146시 투표가 종료됐지만 대기표를 받은 분들에 한해서 추가 투표가 이어졌던 곳이죠.
01:21그러니까 잠실 7동 투표소에도 아까 김대섭 의원이 항의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었는데
01:29국민의힘의 김은혜 의원도 찾아가서 지금 또 잠실 7동 투표소에서도 항의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01:38그 모습은 영상이 저희가 들어오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01:44지금 전환길 씨가 계속 마이크를 잡고 선관위의 어떤 뭔가 계속 항의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01:54권희진 의원님 어떻게 좀 보이십니까?
01:57아 걱정입니다.
01:59사실 저기 있을 수 없는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참정권을 그냥 박탈하는 일이거든요.
02:10아 저게 지금 전체적으로 또 우리 사회의 큰 갈등과 분열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02:17우선 항의하는 건 좋은데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정말 소요나 폭력 없이 그냥 질서정연하게 항의하고
02:55이렇게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02:56해결이 될 때까지라도 잠정적으로 서울 개표를 중단할 수도 있을 텐데 계속 강행하면 더 갈등과 분열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03:07사실.
03:08박성준 의원님 청와대도 이제 엄정하게 이 사안을 보고 있다 이런 입장을 냈네요.
03:12뭐 청와대는 당연히 이제 엄정하게 주시하는 거고요.
03:15이럴 때수록 중앙선관위나 이제 서울선관위가 우리나라에 있는 공직선거법이 있지 않습니까?
03:22공직선거법 관련된 기준도 들여다보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정확한 제시를 해줘야 되는 것이죠.
03:31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표도 매우 중요한 겁니다.
03:35개표 관리에 대한 것도 선관위가 맡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38개표 과정에서도 엄정 관리를 해서 국민들에게 이 선거 관리에 대한 예를 들어서
03:44앞에 투표용지 부족에 대한 부분에 대한 문제와 이 개표 관리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선관위가 명확하게 제시를 좀 해야 되는 것이죠.
03:56사실은 좀 이유가 안 되는 거죠. 그렇죠?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율이 이렇게 높을 줄 모르고 용지가 준비가 안 돼서 하는 것
04:06자체는 그렇죠?
04:08확실히 문제를 좀 이 부분에 따져나...
04:10진짜 우리나라가 지금 선거를 통해서 평화적인 정권교체를 몇 번 한 나라 아닙니까?
04:16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나라이기도 하고 이런 나라인데 어떻게 투표 관리를 선관위가 저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04:25저러니까 부정선거론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거거든요.
04:31그리고 돌아간 사람도 있고 대기표를 받았다가 다른 쪽에서는 이미 개표가 시작이 되고 그런데 투표를 하게 만들고
04:41그리고 또 돌아간 사람들은 투표 못한 사람도 있고 어떻게 저렇게 만듭니까?
04:46이거는 선거민주주의 위기를 지금 선관위가 지금 자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4:51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단 한 명의 시민이라도 국민이라도 참정권을 행사하는 데 방해를 받았다고 한다면
04:58이 부분들은 바로잡고 개표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하는 게 저는 옳다 이렇게 봅니다.
05:06알겠습니다. 또 개표 상황을 좀 볼게요.
05:10또 초접전 저희가 아까 잠깐 살펴봤었는데
05:14전남 광주의 완도군수가 개표율 83.3%인데 236표
05:20여기도 개표율이 80%를 넘었는데 200표밖에 차이가 안 나네요.
05:25그다음에 부산 해운대구청장도 개표율이 75%인데 2000표 차이네요. 여기는 50.7%
05:33국민의힘이 지금 일단 조금 앞서 놓고 다 있고
05:36인천 영종구청장이 147표입니다. 이것도 75%인데
05:43인천도 이렇게 차이가 나오고 아까 강원 철원군수는 개표율이 98.6%인데 200표면
05:54이러면 이제 진 쪽에서 또 좀 재검표하자 이럴 수도 있을 상황이네요.
06:03와 철원군수 개표율이 98%에 209표 피를 말릴 것 같습니다.
06:12지금 서울시가 시끌시끌하죠. 일단 그래서 개표율이 좀 더딘 것 같긴 한데
06:18가장 중요한 또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 선거 지금 어떻게 되나 한번 보겠습니다.
06:23지금 개표율 38.3% 때 정원호 후보 57% 오세훈 후보가 40%
06:30오세훈 후보가 일단 40% 때로는 좀 올라왔네요. 그렇죠?
06:33아까는 더 30% 때 득표율이었는데 그때는 개표가 20% 때 상황이었고요.
06:39개표가 지나갈수록 아까보다는 조금 더 따라 붙는 그런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06:45지금 보면 사전투표와 본투표 득표율을 보면
06:50사전투표는 압도적으로 사전투표가 좀 더 압도적으로 지금 정원호 후보가 많이 받고 있고
06:56오세훈 후보가 본투표에서는 20%포인트 정도로 많이 받고 있고 이런 상황이에요.
07:02그래서 두 가지예요. 지역을 어느 지역을 먼저 개표하느냐
07:06사전투표와 그 지역에서도 본투표를 먼저 개표하느냐
07:10이걸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07:12그럼 구별로 지금 상황도 좀 한번 볼까요?
07:16구별 개표위부터 보죠. 이왕 한 거.
07:19보면 송파가 제일 개표가 안 되고 있고
07:25영등포 동작 여기도 지금 안 되고 있고
07:28그렇죠?
07:29그다음에 관악 서대문이 좀 옅고
07:34서초강남은 그래도 좀 올라왔네요.
07:38좀 올라왔어요. 지금 개표율을 보니까.
07:41여기 좀 어떻게 보이십니까?
07:42아까 희망적으로 보셨던 권영재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7:45그러니까 지금 서초강남, 용산 이쪽 벨트는 강동도 그렇고
07:51강동도 아까 20% 이하였는데 이제는 20에서 40% 사이는 들어왔네요.
07:56저쪽 지역들이 개표가 되니까 표차가 좀 줄어드는 거죠.
08:01저쪽 지역에는 확실하게 아마 사전투표가 아닌 본투표는 서초강남, 송파, 강동, 용산은 아마 영등포까지 이렇게 넓게 보면
08:12거기는 아마 오세훈 후보의 지지도가 정원호 후보 지지도가 높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08:20그렇게 보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개표율이 높아가면 높아갈수록 저 지지도 차이는 계속해서 좁혀질 거라고 저는 봅니다.
08:29강서, 양천도 좀 적게 되는데 여기는 어떻죠?
08:32강서, 양천 같은 경우는 절반은 목동 쪽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고 나머지 신월동 이쪽은 사실은 진보적이 강하기 때문에
08:45양천은 아무래도 정원호 후보한테 좀 유리하다고 봐야죠.
08:50강서, 양천 모두 강서, 양천, 구로, 금천, 관악, 영등포, 동작 일부까지도
08:58그쪽 벨트는 정원호 후보한테 유리한 지역이고요.
09:02마포, 용산, 마포도 가불이 다르긴 합니다만 용산, 서초, 강남, 송파, 강동, 중구, 종로까지는 오세훈 후보에게 유리하다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09:15서울이 워낙 중요한 곳인데 지금 저 사건이 벌어지면서 개표가 빨리빨리 지금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09:23지금 아직까지 지금 이렇게 보이는데
09:25지금 구별의 개표를 받고 구별 득표를 한번 볼까요?
09:29구별로 보면 아까랑 비슷하네요.
09:32세 곳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앞서고 있고
09:3621곳에서는 정원호 후보가 앞서고 있는데
09:38이 동작은 지금 어떻게 되는 건가요?
09:41계속 지금 개표가 더딘 상황이라서 이 부분도
09:44더딘 게 아니라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예요.
09:46거의 안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요.
09:47안 되고 있으니까 색깔이 지금 안 나와요.
09:49그래서 그런 상황인데 이것도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53조금은 이제 한번 물어봐 주시죠.
09:55거의 현장에도 취재기가 있을 테니까
09:56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9:57동작 대체 무슨 일이 있길래 이 동작에서 지금 안 되고 있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10:03자, 그러면 여기도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10:07여기가 지금 조금 요동을 치는 것 같아요.
10:11경남지사입니다.
10:13볼게요.
10:14개표율 58.5%인데 접전이에요.
10:16박안수부 51.4%, 김경수 후보 48.6%.
10:20여기 아까 조금 박안수부가 좀 더 벌렸던 곳이었던 것 같은데
10:25예, 표차로 봤을 때는 3만 3천 정도까지 벌어졌다가
10:30지금 2만 대로 다시 좁혀졌습니다.
10:33그런데 이제 김경수 후보가 뒤지고 있는데
10:36제가 조금 전에 의원님들하고도 말씀을 나눴지만
10:39제가 경남 중에서는 어느 부분을 주목해야 되냐면
10:44김경수 후보 같은 경우는 김해라든지
10:47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화말인 김해나
10:50그다음에 양산,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죠.
10:54이곳들이 지금 개표가 58%가 넘는데
10:57제가 한 5분, 10분 전에 확인했을 때는
11:00김해가 한 거의 20% 가까이, 양산도 한 26% 가까이
11:05그러니까 좀 김경수 후보한테 유리한 지역이
11:08개표가 조금 더 늦었다는 거예요.
11:11덜 됐어요.
11:12그래서 또 양산과 김해에서 개표 상황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11:18다시 또 김경수 후보가 따라 붙거나
11:22또 다른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11:25그러니까 지금 좁혀가고 있는 게 박성준 의원님
11:28좁혀가고 있는 게 지금 양산, 김해
11:31양산, 김해입니다.
11:32여기가 아직도 평균보다 많이 낮으니까
11:35상대적으로 낮아요.
11:36그럼 더 좁혀질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11:38그렇죠. 저도 좀 출구조사에서 김경수 후보가 앞선 걸로 나왔고
11:43전체적으로 큰 흐름을 볼 때
11:45김경수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상이 됐는데
11:48저렇게 접점이다 보니까 어떻게 된 건지 하고
11:50제가 좀 문의를 했어요.
11:52제가 방송하는 중에 그랬더니
11:53김해하고 양산이 아직 개표율이 낮다.
11:57그런데 인구 분포로 볼 때 김해, 양산이 꽤 많은 인구가 있고
12:01우리 지세가 강한 지역입니다.
12:03특히 경남에서의 국회의원 비율을 볼 때
12:07김해, 양산에 있는 우리 민의당 의원들이 있거든요.
12:11그것을 볼 때 전통적으로 김해, 양산이
12:14우리 지지자들이 많다고 볼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12:16추후에 개포를 했을 경우에
12:19김경수 후보가 충분히 추격하고
12:23또 추월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12:26마지막 북갑하고 평택은 아직 안 되고 있는 거죠?
12:29한번 볼까요?
12:32재보고 1위 한번 볼까요?
12:34국민의힘 두고.
12:37유희동 후보, 경기, 평택을 대구 달성.
12:40그런데요.
12:42권윤지 의원님, 국회가 아주 활기가 넘칠 것 같아요.
12:47보면 지금 송영길 의원, 대통령 복심이라든지 김남준 후보 된 거고
12:57김의겸, 김남국 이런 분 다 국회로 들어오네요.
13:00좀 시끄러워지겠네.
13:01시끄러워지네요.
13:01이진숙 후보도 들어오는 거고.
13:03더 시끄러워지겠어요.
13:05상당히 하반기 국회가 좀 시끄벅적해질 것 같습니다.
13:10박선수 의원님, 그렇죠?
13:11아닌데.
13:13나직은 얼굴들이 많네요.
13:15몇 면들이 좀 보고 우리 송영길 대표 같은 경우도 정치력이 상당한 의원으로서 다시 복귀가 되는 거고.
13:22또 이광재 의원 같은 경우도 중진급에 있는 의원이기 때문에.
13:27그런데 야당에 이진숙 후보 같은 경우 들어와서 과방이 배정이 되면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 거죠.
13:36방통위 2인 체제의 주역이 다시 국회에 대해서 국회로 들어온다.
13:41참 아이러니합니다.
13:43알겠습니다.
13:44저희는 60초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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