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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 유력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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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희가 또 인물별로 한번 좀 살펴볼게요.
00:03왜냐하면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서 주요 빅샷들의 운명이 걸려있기 때문에
00:10일단 먼저 민주당 여당 정청래 대표 한번 상황을 보겠습니다.
00:16정청래 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00:22네 정청래 대표. 자기 당권 부분이 걸려있기 때문에 더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00:30볼까요? 정청래 대표의 운명을 가를 상황. 여기서부터 볼게요.
00:35사실은요. 박성주 의원님. 그래서 전북이 관심이었어요.
00:39네 전북 한번 볼게요. 이미 결정이 아까 44% 상황에서 유력으로 썼는데
00:46어쨌건 이원택 후보가 된 게 정청래 대표는 좀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된 거죠?
00:50네 전북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민주당을 지지하는 민주당 유권자층들이 결집됐다.
00:58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01:00그 결집된 힘에 의해서 이원택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게 된 거고
01:05그렇다고 하면 당 지도부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탄력을 받는 거죠.
01:08우리 텃밭에서 예를 들면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당선이 됐다고 하면
01:13공천 문제라든가 우리의 지지 텃밭을 잃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01:18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비판의 칼날들이 분명히 올 수 있는 문제인데
01:22지금 상황에서 이원택 후보가 유력하게 됐다고 하면
01:26정청래 당대표 체제 하에서의 이 결과는 매우 정청래 대표에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01:34그렇죠.
01:36그런데 이남희 선생님 여기는 왜 정청래 대표한테 중요한 겁니까? 전북이?
01:41일단은 김관영 후보를 제명한 것에 하고
01:46그다음에 이원택 후보는 정청래 대표의 뭔가 특근처럼 알려져 있기 때문에
01:50본인 유리한 인사한테 공천진료 그런 게 아니냐라는 은심을 하는 그런 상황이기도 했고요.
01:57그다음에 8월에 전당대회가 열리면 당원들 어디가 많을까요?
02:01호남 표심이 중요한데 만약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당선이 됐다면
02:06정 대표한테 마음을 돌린 게 아니냐
02:08호남 표심도 당원 표심도 마음을 돌아선 거 아니냐
02:12이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뭔가 당대표 선거에서 빨간불 커지는 게 아닌가 했는데
02:17현재로서는 지금 이원택 후보가 지금 당선이 유력한 걸로 보이고
02:22제가 파악하기로는 한 12시 정도에 캠프에 와서 어떤 메시지를 지금 밝힐 걸로
02:29얼마 남지 않았네요. 유인태 전 정무수석이 만약에 전북 지면
02:33연임 안 하는 게 맞다라고까지 얘기를 했어요.
02:36그렇게까지 얘기할 정도로 계속 모든 정치권에서는
02:40정말 만약에 전북 지면 정 대표 연임 안 된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02:44일단 이 전북 결과 때문에 정 대표는 한숨을 돌릴 것으로 보입니다.
02:48김 대표님 사실 전북이 이렇게 막판에 이원택 후보가 된 건
02:52그래도 정청래 대표의 힘을 실어줘야겠다.
02:57전북에서 이런 마음이 있어서 이렇게 결과가 난 걸까요?
03:02그런데 전화면접 조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원택 후보가 우세하게 나왔던 조사
03:09그 같은 조사에서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03:11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대한 설문 문항이 있었습니다.
03:15거기에서는 정청래 현 대표가 더 열세로 나왔습니다.
03:20그래서 이게 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03:22이원택 후보와 정청래 대표를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는 이 인식이
03:27전라북도에서는 그렇게 뚜렷하지 않더라라는 것이고요.
03:31이원택 후보가 이와 같이 우세하게 되는 과정 속에서는
03:35사실 한병도 원내대표가 계속해서 돌아다녔던 그런 이유도 있기 때문에
03:41한병도 원내대표의 역할이 크다라고 한다면
03:44사실 이거는 김관영 후보가 이 전북지사 선거 자체를
03:51마치 김관영 후보와 정청래 대표가 있어서의 균열로 만들려고 했던 게
03:56조금 달라진 게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04:01이번 투표 지금 나와 있군요.
04:02캠프에 지금 연결하는 모습 보이는데
04:04이원택 후보도 천당과 지옥으로 오갔겠죠.
04:0912살 보고 하면 목도 다 쉬어서 했던 기억이 나는데
04:14어쨌건 권윤진 의원님 약간 남의당 얘기이기도 하고
04:19여기는 국민의힘 후보는 사실 거의 보이지도 않는 거긴 하지만
04:23이런 것들이 호남 민심은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
04:28이게 상당히 정치권에 관심을 갖나 봐요.
04:30지금 민주당하고 무소속의 싸움이니까요.
04:33또 김관영 지사도 현 지사도 자기 당선되면 민주당으로 들어가겠다고
04:39그러니까 아마 전북 주민들 입장에서는
04:44이혼택대나 김관영대나 똑같을 거예요.
04:47그러나 선거전에 들어가면 정치는 또 다른 정치가 있는 겁니다.
04:51우선은 김관영 후보가 자기가 친명이기 때문에
04:57자기를 자르고 이혼택 친청을 줬다.
05:00친청 대 친명을 구도로 만든 겁니다.
05:03거기에다가 지금 몇 사람이 숟가락을 얹었어요.
05:06지금 송영길 전 대표 같은 경우도 김관영도 결국은 우리 사람 아니냐.
05:12저기서 계속 민주당 지지하고 찍어두라고 하는 건
05:17그거 모순되는 거다 이런 얘기하고
05:19그리고 낙곰수의 김용민 같은 경우 정책래 대표한테 직격을 날렸잖아요.
05:25자기가 공천한 후보도 못 지키면
05:28그다음은 정책래 당신이 책임져야 된다.
05:31그러니까 거기다가 김민석 총리가 좋아요를 탁.
05:34이미 묵 밑에서는 지금 8월 전당대회를 따진 친명, 친청의 대결이 진행이 되는 거예요.
05:43그런 면에서 보면 정책래 대표 입장에서는
05:46전북을 무소속 김관영 후보한테 뺏긴다는 건 치명적인 거죠.
05:52그런 면에서 조금은 한신음은 넘어간 것 같고
05:56그런데 다음은 평택을이 또 남아있어요.
05:59평택을 하고 또 부산 북갑도 남아있는 겁니다.
06:03그러면 평택을 보고 제가 박선주 의원님한테 여쭤볼 게 있습니다.
06:07평택을도 정책래 대표와 무관할 수가 없습니다.
06:10왜냐하면 지금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후원회장을
06:17정책래 대표가 직접 맡았어요. 당선시키겠다고.
06:21지금 30.1% 개표인데 조금 벌어진 건가요?
06:2632.6% 대 31.3%
06:29조금 벌어진 건가요? 좁혀진 건가요?
06:32좁혀졌어요.
06:33아, 그래요?
06:3332.7% 대 31이었거든.
06:36네. 그럼 또 좁혀진 거네요.
06:39이게 박선주 의원님.
06:41지금 전북과 평택을 보면 정책래 대표한테 어떤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06:46약간 같이 좀 분석을 하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06:49저는 결론적으로 보면 김관영 후보가 선거 전략을 잘못 세운 거 아닌가 싶어요.
06:56왜 그러냐면 김관영 후보는 현직 전북 지사였지 않습니까?
07:02그러면 큰 인물론으로 내세워서
07:05자기가 이런 일들을 해갖고 이런 업적을 해갖고 보다 큰 일을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을 가지고 인물 경쟁을 하는 쪽으로 갔어야 되는
07:13건데.
07:15정치 구도 싸움으로 갔거든요.
07:17내가 당선이 되면 정책은 물러나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었고.
07:22그건 기본적으로 민당 지금 현 당대표에 대한 도전으로 가는 거란 말이죠.
07:27그럼 도전 체제가 되면 민당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 거 아닙니까?
07:31결국은 마지막에는 민당 지지 세력에 있는 조직 투표들이 가동될 수밖에 없고 그 지지자들이 나와서 투표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건데.
07:40그렇다고 하면 당대표와 민당을 흔드는 격이 되기 때문에 저는 김관영 후보의 선거 전략이 잘못됐다.
07:48큰 인물로 들어갔어야 된다라고 하는 인물 경쟁 무대로 갔으면 저는 더 유력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는데.
07:54결국은 마지막에 이러한 선택이 잘못됐다라는 결과를 좀 이어진 것 같고.
07:59여기도 좀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08:01저는 지금 우리 김용란 후보와 평택을의 조국의 혁신 내의 조국 후보가 하는데.
08:09마지막에는 이 두 분이 네거티브 선거전을 치열하게 치렀단 말이죠.
08:16그런데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오히려 두 후보의 투표의 유인효과가 적었던 것 같아요.
08:23그래서 투표율이 좀 낮았을 때.
08:25그러니까 사전 투표율이 낮은 거고.
08:26조국 대표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번에 당선이 되면 차기에 굉장한 큰 인물로서의 여당, 범여권 지역에서의 유력 투표들로 등장할 수 있는
08:38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08:39벤트맨에서 봤을 때는 조국 대표도 큰 인물로서의 인물 경쟁을 해야 되는 거고.
08:45또 김용란 후보는 지역 발전론이라고 하는 부분과 더불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성공할 수 있는 후보라고 하는 부분을 더욱더 부각시켰어야 되는
08:54건데.
08:55이 싸움이 사실은 선거를 하다 보면 전선이 형성되거든요.
08:59전선이 형성되다 보면 네거티브 선전이 유효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09:05그런데 이 싸움을 피하기는 또 어려워요, 사실은.
09:07그러다 보니까 서로 평택으로 가서 점점 더 악화되는 싸움으로 가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 유권자 지지층들이 조금 더 회의적인 시각으로 이번
09:17판을 봤다.
09:18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아까 정총래 대표 체제가 어떻게 되느냐 이런 부분까지는 말씀했는데 저는 큰 흐름에서의 지방선거를 성공했느냐 안 했느냐,
09:30압승했느냐, 선전했냐 이 부분이고 부분적으로 평택으로 바라보는 거기 때문에 정총래 대표에 대한 뭐.
09:38그러니까 조국 후보가 되더라도 당선되더라도 정총래 대표한테 별 영향은 없을 거다.
09:43선거 결과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당대표 선거는 다른 차원으로 가는 거거든요.
09:49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그래도 정총래 대표에 대한 평가는 그래도 좋은 점수로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09:56나올 수밖에 없다.
09:57네, 아직 뭐 끝난 건 아니니까요.
10:00지금 이원태 후보가 당선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도 보였고.
10:06그러니까 정총래 대표로서는 현재로서는 어쨌든 이원태 후보 됐고.
10:11또 지금 이제 아까 광역 전체를 보면 하니까.
10:14김 대표님, 정총래 대표는 어쨌든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10:18이번 선거?
10:19그렇죠. 실패한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닌데요.
10:22지금 만약에 추세대로 해서 본투표함이 개봉이 되면서 그러면서 영남 지역에서 만약에 국민의힘이 추가적으로 광역을 더 얻게 된다든지 하면 그거는 좀
10:35평가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37왜냐하면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이나 부산 정도를 목표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10:44그러면 주요한 광역 시급에서 한 두 개 정도를 목표로 삼았다고 한다면 지금 추세에서 완전히 실패이다, 완전한 성공이다 이걸 따지기는 쉽지가
10:56않습니다.
10:56그래서 광역에서 애초에 15대 1로 대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던 더불어민주당이 그러면 세계를 내주게 되는 13대 3이 된다고 하면 그거는 좀
11:08평가는 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09평택으로는 계속 좁혀지는 것 같고요.
11:11조금씩 권한етров 단결 중에서 한 해당은 지금 어떻게 이루는 상담사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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