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지방선거 이야기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계속해서 지금 저희 취재기자 리포트도 보셨다시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유권자의 50%만 송파구는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이게 아무리 관례라고 하더라도 유권자 수는 정해져 있잖아요. 그거에 맞춰서 여유 있게 준비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김형주]
그렇습니다. 선거가 매달 있는 것도 아니고 2년에 한 번씩 있는 이 선거를 이렇게 우리가 종이가 부족한 나라도 아닌 상태여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반 유권자들께서도 20년 넘게 투표를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누구나 다 그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핵심은 뭐냐 하면 9시에 발표한 선관위의 발표가 말은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 사과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재발방지로 끝나는 그런 면피성 사과로밖에 느껴지지 않고 솔직히 전체적으로 모든 선관위 관계자가, 책임 있는 선관위 관계자는 직을 내려놓겠다. 그러나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다 해결하고 난 다음에 처리하겠다 정도 하면 국민들이, 그렇지 않아도 결국 정치권들이 그렇게 선거 끝나면 몰아갈 겁니다. 문책을 당할 건데 여전히 그런 데 대한 책임에 대한 일언반구 없이 재발 방지라는 말로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고 했다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6시 개표방송, 출구조사를 할 거냐 말 거냐에 대한 것도 깊이 판단해야 돼요. 왜냐하면 개표방송을 보고 난 다음에 투표를 해야 되는 경우에 바이어스가 있을 수 있잖아요. 물론 그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미국은 출구조사가 아니고 입구조사고 다른 시차가 넓은 지역은 다 개표방송을 들으면서 투표하러 가시는 분이 있어요. 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렇지 않아 왔기 때문에 문화 차이가 있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지금 당장 그것을 용서해달라, 용인해달라...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4013749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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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지방선거 이야기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계속해서 지금 저희 취재기자 리포트도 보셨다시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유권자의 50%만 송파구는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이게 아무리 관례라고 하더라도 유권자 수는 정해져 있잖아요. 그거에 맞춰서 여유 있게 준비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김형주]
그렇습니다. 선거가 매달 있는 것도 아니고 2년에 한 번씩 있는 이 선거를 이렇게 우리가 종이가 부족한 나라도 아닌 상태여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반 유권자들께서도 20년 넘게 투표를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누구나 다 그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핵심은 뭐냐 하면 9시에 발표한 선관위의 발표가 말은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 사과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재발방지로 끝나는 그런 면피성 사과로밖에 느껴지지 않고 솔직히 전체적으로 모든 선관위 관계자가, 책임 있는 선관위 관계자는 직을 내려놓겠다. 그러나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다 해결하고 난 다음에 처리하겠다 정도 하면 국민들이, 그렇지 않아도 결국 정치권들이 그렇게 선거 끝나면 몰아갈 겁니다. 문책을 당할 건데 여전히 그런 데 대한 책임에 대한 일언반구 없이 재발 방지라는 말로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고 했다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6시 개표방송, 출구조사를 할 거냐 말 거냐에 대한 것도 깊이 판단해야 돼요. 왜냐하면 개표방송을 보고 난 다음에 투표를 해야 되는 경우에 바이어스가 있을 수 있잖아요. 물론 그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미국은 출구조사가 아니고 입구조사고 다른 시차가 넓은 지역은 다 개표방송을 들으면서 투표하러 가시는 분이 있어요. 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렇지 않아 왔기 때문에 문화 차이가 있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지금 당장 그것을 용서해달라, 용인해달라...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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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속해서 김영주 전 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 지방선거 이야기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6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08계속해서 지금 저희 취재기자 리포트도 보셨다시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5사실 유권자의 50%만 송파구는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00:21이게 아무리 관례라고 하더라도 유권자 수는 정해져 있잖아요.
00:25그거에 맞춰서 여유있게 준비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00:29그렇습니다. 승거가 매달 있는 것도 아니고 2년에 한 번씩 있는 이 승거를 이렇게 우리가 종이가 부족한 나라도 아닌 상태에서
00:39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반 유권자들께서도 20년 넘게 투표를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누구나 다 그런 문제를 제기할
00:50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50실제로 핵심은 뭐냐 하면 9시에 발표한 승관위의 발표가 말은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
01:02사과를 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재발 방지로 끝나는 그런 면피성 사과로밖에 느껴지지 않고 솔직히는 전체적으로 모든 승관이 관계자가
01:13책임 있는 관계자가 직을 내려놓겠다. 그러나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다 해결하고 난 다음에 처리하겠다 정도 하면
01:24국민들이 그렇지 않아도 결국 정치권들이 그렇게 선거 끝나면 몰아갈 겁니다.
01:30사실은 책임을 문책을 당할 건데 여전히 그런데 대한 책임에 대한 이런 방법 없이 재발 방지라는 말로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고 했다는
01:40부분이고요.
01:40또 하나는 6시 개표 방송, 출구 조사를 할 거냐 말 거냐에 대한 것도 깊이 판단해야 돼요.
01:49왜냐하면 개표 방송을 보고 난 다음에 투표를 해야 되는 경우에 바이오스가 있을 수 있잖아요.
01:55물론 그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미국은 출구 조사가 아니고 입구 조사고 다른 시차가 넓은 지역은 다 개표 방송을 들으면서 투표하러 가시는
02:06분이 있어요.
02:07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02:10다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렇지 안 해왔기 때문에 문화 차이가 있는 거고
02:15그런 의미에서 지금 당장 그것을 용서해달라 용인해달라고 말하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02:21그런 면에서 조금 더 철저하게 미안하다. 출구 조사도 언론 기관에다가 영해를 해서
02:29투표하지 않은 분들의 바이오스가 가지 않도록 재선을 좀 늦춰달라든지
02:35그런 어떤 긴급적인 회의를 통해서 이것을 해야 되는데
02:40딱 결과가 어떤지 딱 알고 투표하러 가게 되는 경우
02:44또 실제적으로 몇 분은 10시 가까이까지도 투표를 못하는
02:48변호표만 받고 갈 경우는 보통 일이 아닌 거죠.
02:52그런 면에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 국민의힘의 호재가 아니고
02:57국민의힘의 악재입니다. 말하자면 장동훈 대표가 물러나야 될 부분을
03:02현재 지금 이걸 잡고 버티려고 하는 그런 아까 가셨습니다만
03:08김성태 의원님은 걱정은 그런 거예요.
03:10오히려 빌미를 제공했다. 또 업무론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를 줬다라고 하는 것은
03:16업무론이 부정선거 업무론을 말씀하시는 거죠?
03:18네. 그런데 사실은 실제적으로 보면 나중에 재판의 결과는 뻔하거든요.
03:23내용이 없습니다. 지금 투표 결과가 아직 다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03:27솔직히 얘기하면 서초, 송파, 강남까지도 정은호 후보가 이기는 흐름을 갖고 있어요.
03:34그렇다고 해서 송파라고 해서 꼭 보수표가 이렇게 투표를 못했다고 얘기할 것도 없는 거예요.
03:42그래서 그건 물론 제가 조심해서 얘기할 부분입니다만
03:46그렇지만 어쨌든 법적으로 가면 별 문제가 없지만
03:50어쨌든 더 정부와의 정치권의 실강이 또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어떤 혼란이 빨리 끝나지 않을 수 있는
04:00그런 지점만 남겼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4:03사실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서 일단은 중앙선관위가 0시부터 긴급위원회를 소집해서 논의를 한다고 하는데
04:13일단은 제가 갔었던 투표소에서는 한 150명에서 200명 정도의 유권자들이 있었고
04:20실제로 투표를 못하고 돌아가시는 분도 계셨었거든요.
04:24그러니까 투표권을 타해에 의해서 박탈당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04:29그런데 일단은 이 논의가 돼서 어떤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보실까요?
04:33예를 들면 이번에 이런 논란이 좀 깨끗하게 해소가 안 되면
04:37이것도 두고두고 뭔가 굉장한 어떤 논란에 불씨가 좀 뿌려지는 건 아닌가
04:42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04:44한 번 벌어진 사안을 원위치로 시키기는 어려울 거예요.
04:48이미 깨진 그릇인 것인데 떼어본들 선관위가 원래는 6시까지 투표하도록 돼 있는 거 아니에요.
04:57이걸 어긴 거 아닙니까?
04:58그 선관위의 규책으로 인해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05:03그런데 지금 김영준께서 말씀하셨지만 6시 되고 나서 바로 출구 조사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05:11줄 서 있던 사람이 요즘에 핸드폰으로 다 보는 거 아닙니까?
05:14이런 상황이고 지금 이 부분은 여야를 따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05:20그러니까 이 지역이 송파가 그동안의 선거에서는 대부분 보수가 상당히 우위인 지역이기 때문에
05:29여기는 보수여서 조금 투표가 덜 해도 민주당에게는 불려지 않다.
05:35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05:36마찬가지로 이번 선거의 당락에 상관없이 여야에 상관없이 이 문제는
05:42정말 엄정하게 다루고 책임을 묻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05:47이번에 일벌백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5:51대통령 청와대에서도 이건 선관위가 알아서 할 문제다.
05:56그래서 한복기관의 독립기관이기 때문에 이게 해야 될지는 아니고
06:00다른 문제 같으면 대통령 시에서 그런 반응을 내놨겠습니까?
06:04저는 지금 이번 선거가 오히려 여당에 유리하게 지금 가고 있고
06:10거기서 지금 몇 표가 나와본 들 큰 당락에 영향을 주겠느냐
06:14이런 아니한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06:16지금 돌아간 사람이 얼마나 된지는 모르지만
06:2014군데 문제가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부족 사태가?
06:24그러면 10명씩만 잡아도 140명이에요.
06:27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선거를 해보면 단 몇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06:33이게 원칙의 문제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06:36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선관위가
06:40아직도 지난번에 소쿠리 투표, 코로나 때 여러 가지 비판을 받았잖아요.
06:46그리고 심지어 가족, 아름아름 채용하는 특혜 채용 이런 것도 있었기 때문에
06:52국민들의 어떤 신뢰를 못 받고 있단 말이에요.
06:55그러니까 이번에는 선관위 직원들이 어떻게 해야지
07:02정말로 자신의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07:05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을 필요가 있고요.
07:09이게 중앙선관위에서 아마 그렇게 하라고 그러지는 않았을 거예요.
07:12문제는 선관위가 제가 선거를 치러보면 선관위가 다 독립적이에요.
07:17송파선관위 따로 놀고 서대문선관위 따로 놀고 다 따로 놀아요.
07:21심지어 어떤 거에 대해서 유권 해석을 물어보면
07:25중앙선관위하고 그다음에 지방선관위가 달라요.
07:29이런 것들에 대한 통일성도 필요한 것이고
07:31그래서 지금 이번 차제에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인 구조개편을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39그리고 선관위 직원들이 평소에는 사실은 선거실이 아닌 경우에는
07:42비교적 일이 좀 적거든요.
07:45그래서 이제 지금은 농협선거든 무슨 조합선거든도 맡아서 한단 말이에요.
07:50그러다 보니까 평소에 너무 풀어져 있다.
07:53그런 비판도 많이 있기 때문에
07:56그런 측면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국민들이 납득할 때까지 대책을 내놔야 되고
08:02그것은 선관위에서 내놔야 된다는 것이고요.
08:04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문책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08:06또 반면에 우리 국민의힘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문제를 삼을 수는 있지만
08:12그러나 이걸 가지고 어떤 정치 쟁점에서 한없이 물고 늘어지는 것이
08:19많은 국민들이 보고 있기 때문에
08:21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어떤 정치적 결단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08:26새벽 1시가 넘어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당락도 결정되기도 하고
08:31접전 지역도 있고요.
08:32아직 개표가 한창인 곳도 있습니다.
08:34이번에는 미디어콜 연결해서 현재 개표 상황도 살펴보겠습니다.
08:52네, 미디어콜입니다.
08:54현재 시각 새벽 1시 20분을 넘기면서 윤곽이 나오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08:59지방선거 개표 상황, 전국시도지사와 광역단체장 개표 상황,
09:03먼저 살펴봅니다.
09:05현재 서울시장은 1위 정원호 후보가 달리고 있습니다.
09:0857.8%로 먼저 민주당의 배터리를 한 칸 채웁니다.
09:16네, 이어서 경기지사입니다.
09:18민주당의 추미 후보가 55.3%로 당선 확실입니다.
09:22민주당 배터리 한 칸 더 채우면서 스코어 현재 2대0입니다.
09:26이어서 인천시장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9:30현재 인천시장 1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57.9% 넘기며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09:41네, 대전시장도 보겠습니다.
09:43현재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57.9%로 당선 확실입니다.
09:50충남으로 넘어갑니다.
09:51현재 충남지사 1위, 54%의 득표율 보이고 있는 박수현 후보입니다.
09:57더불어민주당이 한 칸 더 배터리를 늘립니다.
10:03네, 충북지사 선거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10:07신용한 후보 당선 유력이고요.
10:09민주당이 배터리를 한 칸 더 채우면서 6곳에서 앞서갑니다.
10:12계속해서 세종시장 상황도 살펴보겠습니다.
10:16세종시장 1위, 이곳도 더불어민주당이 앞서고 있습니다.
10:20조상호 후보가 58.7% 넘기면서 당선 유력한 상황입니다.
10:27네, 지방선거의 격전지를 꼽혔던 대구시장 선거입니다.
10:31현재 추경호 후보가 50.5%로 1위, 그 뒤를 김부겸 후보가 48.5%로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10:40네, 국민의힘이 이곳에서도 한 칸 더 채울 수 있을까요?
10:44경북지사 보겠습니다.
10:45이철호 후보가 66.9% 넘기면서 당선 확실한 상황이고요.
10:49두 칸으로 국민의힘 배터리 늘어났습니다.
10:55네, 부산은 어떨까요?
10:57현재 1위는 민주당 전제수보입니다.
11:0051.3%고요.
11:02민주당이 배터리를 한 칸 더 채우면서 스코어를 8대2로 벌립니다.
11:06부산을 지나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11:09울산시장 현재 1위, 누가 차지하고 있을까요?
11:13김상욱 후보가 51.9%를 넘기면서 현재 당선이 유력한 분위기입니다.
11:18현재 스코어 9대2가 됐습니다.
11:24네, 경력직의 재대결이 펼쳐진 경남지사입니다.
11:28현재 박완수 후보가 51.4%로 1위고요.
11:32그 뒤를 김경수 후보가 쫓고 있습니다.
11:34국민의힘 배터리 한 칸 더 충전되면서 9대3입니다.
11:39네, 다음 판 보겠습니다.
11:41첫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1위는 누가 될까요?
11:45현재 79.4%를 넘긴 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당선 유력한 상황입니다.
11:53네, 전국특별자치도로 계속해서 가보겠습니다.
11:57현재 1위는 민주당의 이원택 후보고요.
11:5951.5%로 당선 유력입니다.
12:03강원특별자치도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2:06현재 강원도의 스코어 살펴보겠습니다.
12:08우상호 후보가 51.4%로 1위, 그리고 김진태 후보가 48.6%로 2위 뒤쫓고 있습니다.
12:18네, 끝으로 제주특별자치도입니다.
12:201위는 민주당 위성군 후보 63.1%로 당선 확실입니다.
12:26네, 민주당이 배터리를 총 16곳 중에 많이 가져가고 계속해서 재보궐선거 상황 보겠습니다.
12:34네, 미니 총선급으로도 불렸는데요.
12:36여기에서는 모두 14곳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40경기 평택을 상황 먼저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12:435명의 후보가 각축전이었는데 현재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1위, 33%의 득표를 넘기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12:50그 뒤를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쫓고 있습니다.
12:56네, 다음 경기 안산 갑입니다.
12:58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현재 당선 유력입니다.
13:02민주당 배터리 한 칸 더 채우면서 쫓아갑니다.
13:05계속해서 경기 하남 갑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3:09경기 하남 갑에서는 이광재 후보가 55.8%로 현재 1위입니다.
13:14민주당이 한 칸 더 배터리를 가져갑니다.
13:20네, 이번엔 인천 연수 갑인데요.
13:231위는 민주당 송영길 후보입니다.
13:2554.4%로 당선 유력인데요.
13:28육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13:31계속해서 인천 상황 살펴봅니다.
13:33이번에는 계양을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3:36계양을은 김남준 후보가 78%가 넘는 득표를 얻으면서 당선이 확실한 상황입니다.
13:44네, 이어서 충남 공주부여 청앙입니다.
13:47현재 1위는 민주당 김영빈 후보 51.1%고요.
13:51그 뒤를 윤영근 후보가 쫓아가고 있습니다.
13:53민주당의 배터리가 한 칸 더 올라가게 됐네요.
13:57네, 현재 스코어 5대1 충남 아산으로 넘어가 봅니다.
14:00충남 아산 을입니다.
14:02전은수 후보가 63%의 득표를 넘기면서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14:10네, 이번엔 대구 달성입니다.
14:13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4.1%로 당선이 유력입니다.
14:17국민의힘이 배터리 한 칸 더 채우면서 민주당을 쫓아갑니다.
14:22최대 격전지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14:24부산 북구 갑인데요.
14:25상당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4:27하정호 후보가 42.9%로 1위.
14:30하지만 한동훈 후보도 42.3%.
14:32현재 2위로 바짝 뒤쫓는 상황입니다.
14:38네, 이어서 울산 남구갑 대표 상황 보겠습니다.
14:401위는 민주당의 전태진 후보 50.1%입니다.
14:46다음은 광주, 광산을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14:50이곳은 상당히 윤곽이 드러난 분위기인데요.
14:52더불어민주당 임문영 후보가 63.7% 넘기면서 당선 확실한 상황입니다.
15:01네, 새만금 벨트로 가보시죠.
15:02전북 궁산 김제 부안 갑입니다.
15:04현재 1위는 민주당 김의겸 후보.
15:06현재 넉넉하게 82% 득표했습니다.
15:11계속해서 전북 군산 김제 부안 을입니다.
15:14이곳은 민주당 박지원 후보가 65.3% 넘게 득표하면서 당선이 확실한 분위기입니다.
15:24네, 끝으로 대한민국 남단 제주 서귀포입니다.
15:27현재 1위 민주당 김성범 후보고요.
15:29당선입니다.
15:31네, 14군 모두 확인해봤는데요.
15:33제주 서귀포에서 민주당이 한 칸을 더 채우면서 스포어는 12대입니다.
15:37네, 지금까지 민심 스테이지였습니다.
15:43네, 계속해서 두 분과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5:47저희 지금 판세를 좀 봤는데 조금 전에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같은 경우는
15:51하정우 민주당 후보 그리고 한동훈 무소석 후보가 정말 표차가 근소하다고 약 300여 표차 정도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15:59그게 이제 마지막에는 만덕동의 민심이 판가름한다.
16:03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6:05한동훈 후보가 지금 만덕동의 집을 구했죠.
16:08그쪽 지역이 굉장히 어떤 인구수가 많아요.
16:12그러면서 실제적으로 그 표가 나누어지면서 한동훈 후보가 표를 많이 지금 시간에 따라서 많이 얻고 굉장히 좁은 격차를 줄이고 있는 상태고
16:25또 실제적으로 일부 언론 기관에서는 한동훈 후보가 많이 이기는 출구조사 결과들도 있었고요.
16:32그런 의미에서 끝까지 지금 한동훈 후보의 단점은 기호가 6번이라고 하는 부분 또 보수의 결집 속에서 실제적으로 보면 박민식 후보의 표가
16:48한동훈 후보한테 가지 않고
16:50하정우 후보 쪽에 갈 수 있는 그게 이제 사전 여론조사 개국의 10% 정도가 있었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16:56끝까지 누가 이길지 모르는 마음을 졸일 수 없는 그런 판세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03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래도 한번 기대를 걸어볼 만한 지역이 서울시장, 대구시장 이렇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
17:13그런데 출구조사 때보다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그런 양상인 것 같고
17:20대구시장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김부겸 후보를 좀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17:26추경 의원이.
17:28서울도 구마다 지지가 많이 차이가 나요.
17:33그러니까 강남 쪽, 강남 3구 쪽은 보수가 많고 또 한강병 주변은 또 역시 보수가 많고요.
17:42그렇지만 외곽 쪽은 아무래도 민주당 지지세가 많은데 어디부터 오픈을 하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
17:50지금 송파는 어차피 개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17:53그다음에 먼저 어디를 오픈하냐면 사전 투표 또 사전 관외 투표 이런 것들을 먼저 개표하기 시작하면 상당히 앞서 있는 모양이 나오는데
18:05저는 그동안의 선거 때 보면 앞서 가다가 점점 좀 좁혀져가지고 결국은 출구조사하고 큰 차이가 없는 경우를 많이 봤단 말이에요.
18:15그러니까 지금은 정원호 후보하고 오세훈 후보하고 큰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18:21저는 뭐 출구조사처럼 제가 느낀 체감은 5% 내외 정도로 좁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18:28지금 대구는 이제 사실 지금 김부겸 후보가 굉장히 선전한 거예요.
18:36조금 전에 이미 이원택 전북지사가 당선이 사실상 유력한 상황이 됐는데
18:41이 광역 선거에서 무소속, 사실상 무소속으로 이기는 건 굉장히 어렵단 말이에요.
18:48그런데 대구에서 김부겸 후보는 사실상 무소속하고 비슷해요.
18:52거기에 이제 국회의원도 한 명도 없고 단체장도 없고 시의원, 무슨 구의원도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18:59사실은 혈애를 단신으로 싸우는 거거든요.
19:02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정치를 얘기할 때 바람이 조직을 이긴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거든요.
19:12그런데 지금 대구에서는 김부겸 바람이 상당히 거세히 이른 거예요.
19:18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대구는 워낙 또 국민의힘의 조직이 튼튼하기 때문에
19:24그것을 지금 넘을지 못 넘을지는 모르는 것 같아요.
19:28그런데 투표율이 상당히 높잖아요, 지금.
19:29사실은 과거에는 대구가 투표율이 낮았었는데 높아진 것은 그만큼
19:33그동안 투표에 참여 안 했던 사람이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에 대해서 강한 경고나 어떤 회초를 든 그런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요.
19:46저는 여기서 몇 프로를 국민의힘이 이기든 혹은 지든 간에
19:52국민의힘에 대해서 소위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는 대구에서 국민의힘을 버리고 있다.
19:58이건 불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00사실 지금 얘기해 주셨지만 대구에서도 김부겸 후보가 선전을 하고 있고
20:05또 다른 국민의힘 터파치죠.
20:08부산시장에서도 지금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박형주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20:13민심을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여야 될까요?
20:16우선 경제가 어렵습니다.
20:17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건 특히 부경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20:21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가치와 이념을 뛰어넘어서
20:27이재명 대통령이 지니고 있는 실용 중도 노선에 대하여 기대를 국민들이 자기 가치관을 뛰어넘는 선택을 하고 있다.
20:36이것이 이제 부울경의 이변으로 나타나고 있고 강원도도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고
20:43또 대구, 경북까지 그게 치고 올라갔다고 하는 부분이고요.
20:47다만 대구, 경북은 그나마도 소위 말하는 보수의 자존심이 있는 것이죠.
20:53여기까지 내줄 수 있느냐라고 하는 부분들이 하나의 마지막 보수의 뒷심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고
21:02사실은 이번 선거는 투표율이 낮아야 정상인 선거입니다.
21:08그런데도 불구하고 투표율이 높아졌다고 하는 것은
21:12보수 쪽으로 민주당이 쳐들어왔다고 느끼니까
21:16긴장을 하니까 보수가 결집해서 투표율이 높아지고 있고
21:20높아지고 있는 계기를 민주당이 만들어준 것도 있다.
21:25그런 의미에서는 투표율이 높은 것에 대해서는 한편으로 보면
21:28민주당이 반성해야 될 지점이 분명히 있다.
21:32이렇게 많이 이기고 있다고 해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21:35보수가 결집할 수 있는 계기, 공소, 취소든 어쨌든
21:40그런 것으로 인해서 결집할 수 있는 거리를 제공했다라.
21:44그렇지 않고 대통령 실용주의 노선, 중도 노선만 따라갔다 그러면
21:48훨씬 더 보수가 고개도 못 들고 다니는 그런 선거, 투표율이 높지 않은 것.
21:55그러니까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적게 찍는 것이
21:58어떻게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노멀이었고
22:02그런데 이것이 음노물이 된 것은 어떤 면에서는 보수가 잘했을 게 아니라
22:07민주당의 실책이 그 안에 숨어있다.
22:10민주당도 잘한 게 없다.
22:12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22:14저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가 폭주하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22:20그렇지, 그동안 민주당이 국회에서 보였던 여러 가지
22:25위헌적인 논란 있는 법안들을 일방적으로 통계화를 시켰잖아요.
22:30그리고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무죄를 만들기 위한 공소, 취소, 특검까지도 지금 추진하다가
22:40그게 이제 민심의 역풍이 있을 것 같으니까 일단 선거 때 지금 멈칫하고 있거든요.
22:44이런 상황을 국민의힘이 못 막고 있는 것은 사실은 보수가 분열되어 있는 상태
22:51그리고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지나치게 강성 지지층들을 기반으로 해서 정치를 하다 보니까
22:59저렇게 자업자득인 상황이 됐고
23:02저는 적어도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폭주하는 것을 못 막는 책임은
23:09이재명 정부한테 비판하고 비난할 게 아니라
23:12스스로 국민의힘이 되돌아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23:15왜냐하면 국민들은 견제하도록 국민의힘을 밀어주고 싶지만
23:19그러나 국민의힘이 스스로 분열하고
23:21국민들과 거리가 멀어지는 이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23:24저는 앞으로 이번 지방성화가 끝나고 나서
23:27민주당이 그래 우리가 재심을 받았으니까 이제 마음대로 해도 돼
23:30이런 상황으로 갈지도 모르겠어요.
23:32예를 들면 잠깐 멈췄던 공소취소 특검 이건 이제 시작할 것 같고요.
23:37그 외에 여러 가지 무슨 개헌도
23:38우리가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면 좋으니까
23:41얼마든지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할 수 있는
23:45개헌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23:47이런 위험성이 있는데
23:48그것이 그냥 지금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문제가 있다고
23:54사꾸만 반복할 게 아니라
23:55스스로 막을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23:59국민들로부터 시임을 받아야 되는데
24:02그걸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얘기를 떠들어본들
24:05니네들이 더 문제라고 자꾸 국민들은 얘기하니까
24:07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해서
24:12근본적으로 국민의힘이 자성해야 되고
24:15지금 대구가 위협적인 것은 사실은 그동안
24:19TK의 의원들이 지나치게 안주했어요.
24:23그러니까 이번 또 그쪽 지역의 의원들도
24:25크게 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4:27알겠습니다.
24:28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4:30지금까지 김영주 전 민주당 의원,
24:32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24:33고맙습니다.
24:34고맙습니다.
24:35고맙습니다.
24:35고맙습니다.
24:35고맙습니다.
24:35고맙습니다.
24:36고맙습니다.
24:3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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