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전
나의 선택 2026…현재 개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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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먼저 소개를 해드렸는데 정식으로 소개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00:04저희 나의 선택 개표방송 3부 함께 해주실 패널 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0:08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 나와주셨습니다.
00:10네 안녕하세요.
00:11네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나와주셨고요.
00:14안녕하세요.
00:14네 여론조사 전문가 정확하게 알려주실 겁니다.
00:18메타보이스 김봉신 대표 나와주셨고요.
00:20안녕하십니까.
00:21네 저희 채널A 정치부 이남희 선임기자 나와주셨습니다.
00:24고맙습니다.
00:26자 한눈에 지금 개표 상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00:2810시 48분 23초 지금 상황입니다.
00:32자 지금 현재 광역단체장 1위 지금 개표율 22.7% 진행하고 있는데요.
00:40더불어민주당 15곳 국민의힘 한 곳입니다.
00:45김봉신 대표님 예상하셨습니까.
00:47아직 뭐 22.7%라 또 접전자 꽤 있어요.
00:50바뀔 수도 있지만 이대로 결과가 난다면 정말 민주당 압승이네요.
00:54네 어느 정도 예상을 했는데요.
00:57지금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개표를 더 하다 보면 변동사항이 일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요.
01:02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걸로.
01:03어느 지역을 가장 이번에 여론조사 전문가로서 좀 유심히 관심 가지고 보셨어요?
01:0816개 광역단체장.
01:09역시 대구였죠.
01:11대구는 굉장히 붙었다고 봤고요.
01:14누가 이긴다고 해도 여론조사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01:19또 하나는 전북인데요.
01:20전북은 의외로 격차가 난다고 하더라도 조사 방법에 따라서 이원택 후보와 김관영 후보 둘 중에 누가 이기더라도 격차는 좀 벌리겠지만 누가
01:28이길지 모를 정도로 방법에 따라서 확 갈렸던 곳입니다.
01:32또는 경남이나 충남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 현역이 처음부터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01:39아주 현역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야 될까요?
01:42그러니까 그 도전과 관련해 가지고는 그다지 나쁜 평가가 없었기 때문에 경남과 충남도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안심하기 어려운 그런 지역으로 봤습니다.
01:52네. 권현진 의원님.
01:53국민의힘이 큰일 났습니다.
01:55이렇게 결과가 나면 지금 대구도 파란색이에요?
01:58지금 대구 지역구 의원이시잖아요.
02:00어떻게 되는 건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02:01제가 2018년도에 대구시장 두 번 될 때 그때 대구 경북 외에는 다 졌습니다.
02:07맞습니다. 그랬죠.
02:08그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02:12제가 대구 민심을 보면서도 전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민심을 대구에서 목도하고 있습니다.
02:20그런데 그래도 대구는 제가 볼 때는 지금 아직 초반이고 개표율이 20%가 안 되는 것 같아요.
02:28그리고 제가 현장에 아래 보니까 사전 투표부터 개표를 했다.
02:33그런데 저희들이 사전 투표는 6대 4로 질 거다라고 예상을 했거든요.
02:37그런데 사전 투표에서 한 7, 8% 진흥 결과로 지금 진행이 된다면 아마 본 투표의 투표함을 열어봐야 저건 알 것
02:48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2:51그리고 경남 같은 경우도 지금 출구조사에서는 근 10% 차이로 김경수 후보가 이기는 걸로 나왔는데
03:00지금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3:02그래요. 이건 지금 현재 상황이니까요.
03:04이건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다.
03:07지켜봐야겠다.
03:08박성준 의원님 이렇게 결과 나오면 민주당은 참 행복한 결론일 텐데
03:13지금 서울 같은 경우도 파란색으로 나오네요.
03:16뭐 15대 1이라는 숫자 이전에 그러면 민주당이 집권 여당인데
03:23지금의 현재 있는 광역단체장은 누가 유지하고 있냐면
03:29국민의힘 후보들이 다 유지하고 있는 지역 아니겠습니까.
03:33그런 측면에서 볼 때 서울이라든가 충북, 세종, 대전, 충남, 충청권.
03:39그다음에 경남, 부산, 울산.
03:40이 지역도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후보이기 때문에
03:43이 지역을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수성전을 펴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8우리 입장에서는 공성전을 펴는 거기 때문에
03:49이 지역에서 우리가 가져온다고 하면
03:52이 선거 자체가 지방선거의 민심이 민주당에게 힘을 실어줬다.
03:57이렇게 해결할 수가 있는 거고
03:58국민의힘은 민심의 입안의 현상에 의해서 패배한 그런 선거 결과가 되는 것이다.
04:04저는 가장 중점 지역이 무슨 국민의힘이 대구를 지켰냐
04:07경북을 지켰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04:09가장 중요한 서울 민심을 누가 가져갔느냐
04:13그리고 충청권의 민심이 어떠냐
04:15그중에서도 또 부울경에 있어서 부산 민심이 어떻게 흘러갔느냐에 대한 것이
04:21이번 선거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04:23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04:25지금 이제 서울, 충청, 부울경에 관심을 갖고 있다.
04:28이렇게 보셨는데
04:28개표 상황은 계속 좀 지켜봐야죠.
04:31다음은요.
04:33기초단체장도 한번 어떻게 되고 있나 한 번만 볼까요.
04:35예, 일단 기초단체장도 워낙 많은 곳이 있으니까
04:40한번 볼게요.
04:43225곳인가요?
04:44아마 되고 있을 겁니다.
04:45한번 보시죠.
04:47네, 준비가 지금 되고 있는 거죠.
04:49왜 제가 이걸 좀 관심을 가지냐면
04:51여기도 한번 영남도 한번 보고 서울도 보고
04:54왜냐하면 지금 이렇게 보니까 다 파란색, 빨간색 이렇게만 나누어져 있으니까요.
04:59예, 한번 보여주시죠.
05:04227곳이군요.
05:05더불어민주당 153곳, 그리고 국민의힘 58곳, 조국척신당 1곳, 진보당 2곳, 무소 12곳인데
05:13보니까 일단 영남 지역에 파란색이 좀 보이고요.
05:17그다음에 강원도는 빨간색, 파란색 섞여 있고
05:20예, 호남에서 조국척신당이 지금 한 석만 나오는 거고
05:24나머지는 다 파란색과
05:25아, 무소속 12석이 어딘지가 좀
05:27무소속은 호남과 영남에 좀 섞여 있네요.
05:31자, 그다음에 또
05:32예, 제보걸도 좀 궁금하니까요.
05:34제보걸도 좀
05:35예, 제보걸도 14곳 지금 선거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05:41기초단체장은 보면 뭐 다 특성들이 있으니까요.
05:44예, 제보걸도 한번 보여주시죠.
05:48이건 이남희 선기자가 한번 좀 설명을 해주니까요.
05:50아직 안 나오고 있는데
05:51제보걸이 지금 14곳이에요.
05:53그중에서 사실은 대구 달성만 국민의힘이고
05:57네, 그렇습니다.
05:58나머지는 민주였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06:01대표율 23.8%, 더불어민주당 12곳, 국민의힘 1곳, 14곳인데
06:07지금 한 곳이 뭔가 지금 개표가 안 되고 있거나 뭔가 상황이 있는 것 같습니다.
06:11이건 나중에 알아보고요.
06:13예, 그러면 12곳 한 곳이면
06:17원래 대구 달성이 국민의힘이었으니까 그대로 돌아가는 거네요.
06:20그렇게 되고요.
06:21바로 혹시 되면 제보걸도 1위로 바로 좀 보여주십시오.
06:25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요.
06:27아마도 지금 경기 평택을요.
06:29제가 지금 들어오기 전부터 오후 9시 반, 오후 9시 50분 해서 20분 단위로
06:35어떻게 1위가 바뀌는지를 체크를 해봤거든요.
06:389시 반에는 김용란 후보가 1위를 달리다가요.
06:42또 20분 뒤에는 다시 조국 후보가 뒤집고요.
06:46왔다 갔다 하면서 조국 후보가 8표 차이로 앞서더니
06:51다시 김용란 후보가 앞서고
06:52그래서 지금 시시각각 지금 개표가
06:56지금 경기 평택을 같은 경우는
06:58접전을 벌이면서 지금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07:02일단은 지금 1위부터 보시겠습니다.
07:05충남 아산을이 아직 개표가 안 된 상황이라서
07:08지금 13곳만 나오고 있는데
07:10지금 1위 나와 있습니다.
07:13하정우 의원들 지금 1위를 달리고 있나 보기
07:15좀 더 자세히 좀 이따 알아보겠습니다.
07:18대구 달성 이진숙 후보가
07:19유력이 떴네요.
07:20벌써 유력든 지역들이 좀 있군요.
07:22대구 달성 이진숙, 인천 계양을 김남준, 울산 남갑, 전태진, 충남 공주부여 청량 김영빈.
07:32그런데요.
07:34권영진 의원님.
07:35사실은 울산 남갑이나 충남 공주부여 청량은
07:39국민의힘이 좀 접전이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07:42지금 일단 유력 확실이 뜬 거 보니까 민주당이 되나 봅니다.
07:45저 지역도 결국은 아마 우리 후보들의 문제라기보다도
07:50우리 당에 대한 혹독한 심판
07:52우리는 아마 지금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제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07:58우리 국민들에게 호소했지만
08:00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은 국민의힘을 심판하는 결과가 된 것 같습니다.
08:06아마 우리 당과 그리고 또 저희 같은 국회의원들이
08:10많은 잘못을 하는 바람에
08:12정말 아까운 후보들이 이 후보들뿐만 아니라
08:15지금 수도권에 있는 기초단체장들 중에
08:19참 영향 있는 단체장들이 많습니다.
08:21그분들이 당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08:23정말 낙선하는 아픔을 겪는 것 같아서
08:26지금 개표 방송을 하면서 제 마음이 참 쓰립니다.
08:31죄송하기도 하고.
08:33김공기 대표님.
08:34제가 말씀 좀 부탁드렸는데
08:35저는 이제 처음에부터 이번 지방선거가 그러면
08:40국민의 민심을 받고
08:42후보들이 가야 할 길에 대한 것들은
08:45시대정신을 담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8:47지방선거가 마찬가지겠죠.
08:48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바라는 건 뭐냐면
08:53일을 잘하고 내 삶을 반영해주고
08:55그것을 변화시켜달라고 하는 목소리가 매우 컸죠.
08:58그래서 일 잘하느냐 못하느냐 지역 일꾼, 지역 발전론
09:01이 부분이 매우 컸었습니다.
09:04그런데 초창기 보니까 국민의힘의 선거 구도를 보면
09:08정치투쟁의 장을 좀 만들었고
09:11후보들을 보면 사실은 후보의 쇄신을 통해서
09:14국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09:16국민의힘이 이런 후보들을 내세워서
09:18국민의힘이 앞으로 변화하겠다라고 하는
09:21상징적 메시지를 줘야 되는 건데
09:23오히려 친윤 세력이 등장하고
09:26그다음에 이념선거로 가고
09:29정치투쟁하고
09:30그다음에 저는 이번 선거에서
09:33저는 국민의힘이 하나의 선거에 패착 중의 하나가
09:37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불러들여서
09:41선거 플레이로 뛰게 했다.
09:43오히려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을 만들면서
09:45그러니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09:47앞으로 선거라고 하는 것은 일 잘하는 사람이고
09:49미래지향적 선거로 바꿔갔어야 되는 건데
09:52오히려 국민의힘이 이념적 선거, 정치선거
09:55그러면서 보수 진영만을 위한 선거를 하면서
09:59과거 지향적인 선거 행태로 가다 보니까
10:02저는 상당히 흑독한 심판을 받지 않았느냐
10:05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0:06아직 끝난 건 아니니까요.
10:08박선주 의원님 조금 기분이 좋으신 것 같아요.
10:11아니 그렇지는 않아요.
10:11저는 냉정하게 얘기하는 게
10:12제가 초기부터 언론사 기자들한테 얘기를 쭉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10:17기본적 선거는 처음부터 시작할 때 구도가 정해지는 건데
10:21그 구도가 바뀌지 않는다.
10:23그래서 그런데 대부분 보면
10:25여론조사라든가 그 당시에 어떤 상황들을 보면
10:27잔파도를 보고 그 잔파도가 이 선거 상황을 바꿀 수 있지 않느냐
10:32이렇게 생각하는데
10:32그렇지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0:35이 선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일할 수 있는 선거냐
10:38일 잘하는 선거냐
10:39이 흐름으로 국민들이 바라봤다는 것이죠.
10:42김공신 대표님 좀 여쭤보고 싶어요.
10:44재보궐선거 14곳 중에 사실은 좀 접전인 곳들이 꽤 있었거든요.
10:50여론조사대들은.
10:51그런데 일단 대구 달성도 사실은 접전인 조사가 나왔었습니다.
10:56여기는 또 좀 유력으로 나오는데
10:59보니까 사실 재보궐선거는 이렇게 여론조사가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11:04네 그렇습니다.
11:04특히 부산 북갑 같은 경우에는 하정 후보가 지금 50.5%로 나오고 있는데요.
11:11여론조사상에서는 깜깜이 기간 전에 한동훈 후보가
11:15오차범위 내에서 약간 우세하게 올라오는
11:18그런 결과를 여러 군데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11:21그렇게 따지면 지금 부산에 특히 북갑이라든지
11:24아니면 전재수 후보가 지금 충분히 얻고 있다.
11:28물론 말씀대로 더 개표를 해봐야 되지만
11:30지금까지만 보면 상당히 부산 지역에서
11:33민주당 후보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맞고요.
11:36거기에 따라서 여론조사가 전화면접 여론조사가
11:39너무 집중되는 곳에서는 굉장히 유권자분들이
11:43전화조사에 응답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11:46그러한 편향들이 분명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11:50또한 정치적인 의미에서 충남 공주부여 청향 같은 경우에도
11:53마찬가지이겠고요.
11:55굉장히 충남 전반적으로 해서 공주부여 청향이
11:58아주 큰 도시는 아닌데도 벌써 이렇게 되면 두 번에 걸쳐서
12:02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12:05이제 과연 그러면 충청 지역을 격전지라고 할 것인지
12:09민주당의 텃밭화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평가해야 될 것인지
12:14이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16알겠습니다.
12:17개표 상황, 이남희 기사님 뭐가 좀 있나요?
12:19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어디가 먼저 투표 개표가 되고
12:24한번 따져봤어요.
12:26취재를 해보니까 일단은 관내 사전투표부터 먼저 함을 열어서
12:31거기에 개표율이 많이 반영되는 것 같다.
12:34이런 얘기는 들을 수 있었습니다.
12:36사전투표에서 어느 쪽 표가 더 많이 나왔느냐
12:39이것도 관건일 것 같은데요.
12:41일단은 아까 부산 북갑의 경우는 하정호, 한동훈 후보가
12:45거의 오차범위 내 접전 벌이는 걸로 나타났잖아요.
12:48출구조사에서?
12:49출구조사에서 아까 나타났는데
12:51결국은 이제 어느 지역 개표가 얼만큼 진행되는지도
12:55좀 부산 북갑의 경우는 좀 지켜봐야 될 걸로 보입니다.
12:59알겠습니다.
13:00이 시각에 좀 접전인 지역이 있다고 해서 한번 좀 알아보겠습니다.
13:06경남지사군요.
13:07개표율 24.9%인 상황에서 초접전이네요.
13:1250.2% 김경수 후보,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49.8%
13:182,126표라면
13:20김무신 대표님 이건 좀 아직 봐야겠죠?
13:23지금 뭐 개표율 24.9%지만
13:25네, 맞습니다.
13:26이 정도의 아주 초박빙 격차 같은 경우에는
13:30새벽에도 성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요.
13:32더 지켜봐야 될 지역입니다.
13:35네, 알겠습니다.
13:36권영진 의원님, 여기는 사실은 박완수 후보가 어떻게...
13:41사실 이 경남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다 접전 지역으로 봤던 곳이긴 하죠.
13:47그렇죠?
13:48여기는 둘 다.
13:50그렇죠.
13:50지금 사실은 민주당 분들하고도 얘기할 때
13:55야, 경남은 접전인 것 같아.
13:58나중에 투표하고 깨봐야 알 것 같아.
14:00저희 당 내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었는데
14:03지금 출구조사에서는 굉장히 많은 차이로 김경수 후보가 이기는 걸로 나왔지 않습니까?
14:09그리고 24.9% 같으면 아마 경남도 비슷하게 사전투표부터 개표를 했을 거예요.
14:17그렇다면 저 결과는 저는 좀 더 지켜봐야 경남을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14:24아마 보궐선거 지역 중에서도 평택을 하고
14:27그리고 부상 북갑은 지금 누가 당선 유리하다 이렇게 보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14:34어려울 것 같고
14:34저희 당이 지금 전체적으로 지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14:38저는 보수 결집 부분들은 충분히 됐다고 봅니다.
14:44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도와주시는 거는
14:48우리 당의 지금 당 지도부가 선거 지원을 못하기 때문에
14:53그분들이 나와서 도와주는 건데
14:54잠시만요.
14:55말씀하는 순간에 또 바뀌었네요.
14:58또 바뀌었죠.
14:5950.1%로 지금 562표네요.
15:03차이네요.
15:03그래서 보수 결집이 부족해서 졌다기보다도
15:07결과적으로는 우리가 선거 기획을 할 때
15:10중도 외연 확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는데
15:13중도층을 벌이면서 굉장히 강성으로 우리가 계속 갔단 말이에요.
15:18중도층은 없다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15:21우리 지방선거 기획단장부터 중도층 없다고 그랬으니까
15:25그 폐착이 아마 전체적으로 저렇게 중도층으로부터
15:29우리가 외면 받으면서 저런 결과가 나온 거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15:33저도 한 말씀 드렸는데 지난 대선 2025년 대선 당시에서도
15:37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될 당시에서도 부울경에서 정말 어려웠단 말이죠.
15:44어려웠고 저희가 부울경의 기억으로는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패한 거 아니었습니까?
15:50그 당시에?
15:50뒤처졌다는 결과가 있는데 지금 지방선거 한 1년 만에 저희가 이렇게
15:55접전 지역으로 가고 실제 울산에 지금 선거에서도 보면
16:01우리 당 후보가 보궐선거에서 앞서고 있고
16:04또 공주청향 부여 같은 경우도 충청권의 가장 보수적 지역이라고 할 정도로
16:10공주 부여 청향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16:12거기에서 민당 후보가 선전하고 있고
16:15그리고 부산이라든가 울산이라든가 광역단체
16:19특히 경남에서도 이렇게 접전을 벌이고 있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16:22매우 고무적인 일이고
16:24그것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6:27외연 확장으로서 지역 일꾼들, 지역 발전론
16:30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원팀에 의한 이란 선거가
16:34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상당히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16:40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16:42알겠습니다. 지금 광역단체장 1위 보니까
16:44민주당 14곳, 국민의힘 2곳
16:47계속 엎치락뒤치락 하는 것 같네요.
16:49지금 서울 한번 볼까요?
16:52서울이 제일 궁금합니다, 사실은.
16:54서울 어떻게 되고 싶으면
16:54지금 정은호 후보가 1위는 달리고 있는데
16:58서울시장 지금 개표율이 16%인데
17:01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네요.
17:05정은호 후보가 64.8%, 오세훈 후보가 32.8%인데
17:10출근처 때보다도 훨씬 많은 표차가 나왔는데
17:13아직 개표율이 16%니까
17:14혹시나 되면 구별로 좀 어떻게 되고 있나
17:17좀 구경을 좀 설명을 드리고 싶으니까
17:21좀 준비를 해 주시고요.
17:23서울시장 적어도 아마 초반에 사전투표부터 할 거예요.
17:27사전투표가 서울이 23%, 3.84%거든요.
17:31개표율은 16%니까
17:32제가 볼 때는 서울의 윤곽은
17:35개표율이 30%, 40% 될 때 돼야
17:38전체적으로 윤곽을 우리가 예측해 볼 수 있을 거다.
17:41그러니까요.
17:42지금 보면 구별로 보니까
17:44동작 한 곳은 아직 개표가 안 됐나 봅니다.
17:47하얀색인가 봐요.
17:48그러니까 25개 구종의 민주당 정은호 후보가
17:52모두 이기는 걸로 나온다.
17:53그런데 권현재 의원님은 지금
17:55사전투표부터 개표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되고 있는데
17:59그러기엔 저렇게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지는 않는데요.
18:02박선수 의원님.
18:03저는 이제 제가 정확한 통계치는 갖고 있지 않은데
18:06역대 사전투표에서 이렇게 개표를 한 15%, 20% 상황에서
18:12사전투표도 이렇게 차이 나지는 않았어요.
18:15제가 정확한 수치는 얘기하기 어려운데
18:17지금 거의 더블스코어가 나고 있지 않습니까?
18:19그만큼 서울의 유권자의 민심이라고 하는 것이
18:24사전투표에서도 이미 기세몰이라고 할까요?
18:28어느 정도 우위에 있다고 볼 수가 있고
18:30제가 정은호 캠프의 전략 메시지 본부장을 맡아서
18:36기자들, 기자회견을 제가 쭉 이끌었거든요.
18:38우리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과 하면서
18:40전체 판세 분석을 하면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18:43서울 선거는 모든 선거에서 한 번도
18:46정은호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 비해서 뒤진 적이 없다.
18:51그런데 그 안에서 뭐냐면
18:53우리가 나와 있는 표충 분석하고 심충 분석이 있는데
18:56제가 보면 적극 지지층에 있어서의 큰 차이가 있었어요.
19:02그러니까 정은호 후보를 지지하는 적극 지지층과
19:04오세훈 후보를 지지하는 적극 지지층에 있어서는
19:077에서 17%가 그대로 유지가 됐었던 거예요.
19:10그래요?
19:10그랬습니다.
19:11그래서 제가 역대, 제가 2022년에
19:16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에 제가 비서실장을 하면서
19:19그때 선거 전체적인 흐름과 전략을 제가 같이 했었는데
19:23그때도 적극 지지층에서 16, 17%가 나더라고요.
19:27그런데 결과적으로는 한 19에서 20% 차이가 나는 걸 보고
19:31그때는 졌죠.
19:32졌죠.
19:32그런데 지금도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의 전체 흐름을 보면
19:37적극 지지층에서 정은호 후보가 앞섰단 말이에요.
19:40그건 유권자 심리가 그대로 반영됐고
19:42제가 앞서 권영진 의원님과 같은 의견인 게 뭐냐면
19:45국민의힘의 선거 전략이 극단적으로 갔어요.
19:49제가 그래서 이 이념투쟁을 가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
19:52그리고 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가
19:54이재명 대통령과 싸우겠다고 하고 이런 선거 전략
19:57그리고 가장 큰 극단의 언어가 장동혁 대표였거든요.
20:01그러면서 서울의 유권자층이라고 하는 것은
20:04중도지향층이 상당히 많고
20:06지역 발전에 대한 영향들이 되게 많이 받는 층이었습니다.
20:10그리고 요 근래의 선거 추세 중에 하나가 뭐냐면
20:13이익 투표 성향이 매우 강했거든요.
20:15내 지역의 발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20:19그거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선거 전략상
20:22정책이나 공약이 저는 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20:25그런 면에서 저는 이번 선거에서 정은호 후보가
20:28상당히 우세적으로 승리할 것이다라고 하는 부분을
20:31언론을 통해서도 제가 많이 얘기를 했었습니다.
20:33알겠습니다.
20:34서울 선거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20:36여론조사 전문가 계시니까 저보다 훨씬 더 잘 아시겠지만
20:40사실 초반 판세에는 두 자릿수 이상의 차이였습니다.
20:44그런데 계속해서 쫓아간 거죠.
20:46쫓아갔는데 쫓아가는 과정 속에서
20:50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는 장동력 대표하고
20:53단 한 차례도 지원 유세를 거부하고
20:56외롭게 선거 운동을 펼쳤습니다.
21:00그 과정에서 어찌 보면 인물 경쟁론과
21:03그리고 어떻게 보면 정권에 대한 견제 심리
21:08이런 부분들이 합쳐지면서 따라가서
21:10지금 출구조사에서는 5.4% 차이가 났단 말이에요.
21:15그런데 저는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는
21:17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1:19지금 출구조사들을 연령대별로 잘라서 보면
21:23오세훈 시장이 지는 연령대는
21:26출구조사에서는 40대, 50대밖에 없어요.
21:28나머지는 다 이깁니다.
21:3010대, 20대, 30대, 60대 이상 다 이겨요.
21:33그러면 우리가 봤을 때 저런 5.4%의 결과가 나오려면
21:39사전투표에서 7대 3의 결과가 나와야 된다.
21:43사전투표에서 7대 3으로 오세훈이 진다 그러면
21:45마이너스 5.4 정도 차이가 나요.
21:48그런데 지금 64% 대 32%잖아요.
21:527대 3이 안 나요.
21:53그러면 제가 볼 때는 출구조사보다
21:55굉장히 좁혀질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21:58최종 결과는. 저는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22:00상당히 다른 과학 쪽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22:02개표율이 조금 더 진행되면
22:04다시 서울은 아주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22:06저희가 좀 이야기 나눠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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