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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제1야당 장동혁 대표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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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천례 대표 알아봤으면 이쪽도 상대당 대표도 좀 알아봐야겠죠.
00:05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운명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1제1야당 대표의 운명은 이남희 선임 기자.
00:17본인이 인터뷰에서 얘기한 적이 있어요.
00:19서울과 부산을 승리의 기준으로 일단 제시를 한 적이 있죠.
00:23맞습니다. 서울과 부산이 승리의 기준이라고 수차례 말했거든요.
00:27그런데 지금 보시다시피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아직 개표율이 25%에 그치긴 하지만 정원호 후보가 지금 많이 앞서는 걸로 나타나는 상황이고요.
00:40부산 같은 경우는 아까 출구조사에서는 접전으로 분류가 되는데 지금 부산시장의 개표율 같은 경우도
00:48현재는 전재수 후보가 약 8%포인트 가까이 지금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9만약에 이 두 곳을 건지지 못하고 처음에 출구조사 나왔을 때
01:04이제 국민의힘이 경북 한 곳만 지금 이기는 곳으로 나왔었는데
01:09현재는 지금 경남까지 이기는 곳으로 두 곳 정도 이기는 곳으로 나타났는데요.
01:14이렇게 됐을 경우에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는 지금 장동기 대표 책임론도 불거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01:24지금 이제 재보상 결과를 그래서 더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1:28경기 지금 평택을이 제가 지금 계속 결과들을 들어오고 있는데
01:33잠시 후에 경기 평택을 결과 보여주시겠지만 계속 또 유희동 후보가 따라 붙고 있다.
01:40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01:42들어간 거 보고요.
01:43권현재 의원님 만약에 14대2의 서울부산 다지면 정청래
01:47아니 지금 헷갈리네요.
01:49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나올까요?
01:52저 민심 앞에서 버틸 장사가 있겠습니까?
01:55저렇게 하고도 대표나 지도부가 책임을 안 지고 간다.
02:00그러면 국민들은 더 멀어지지 않겠어요?
02:04그건 당연한 것 같아요.
02:06그런데 지금 아직 결과가 나오지도 않는 상황에서
02:10대표 책임론부터 얘기하기는 성급한 문제라고 보고
02:14아마 저 정도 결과가 나오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책임을 지겠죠.
02:20그러니까 지금 서울부산 받고 그 다음에 영남도 보면
02:24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장동혁 대표가 선전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02:29권현재 의원님 지금 여기서 이제 이 상황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면
02:33여기서 이제 접전지역도 있고 하는데
02:35어느 정도 이기면 장동혁 대표가 역할을 했다?
02:38장동혁 대표 스스로가 말씀하셨잖아요.
02:41서울, 부산은 이기면 우리가 선전한 거다.
02:45서울, 부산을 지고 대구, 경북, 경남을
02:48대구를 다시 역전시키고 이긴다 하더라도
02:51세계지역, 대구, 경북, 경남 이기는 선거면
02:55그건 완패죠, 우리가.
02:58대패죠.
02:59결국 서울, 부산을 이기지 못하면
03:01서울, 부산을 이기지 못하면
03:02저는 뭐 선전했다고 할 수가 없죠.
03:05선거의 모든 선거의 바로 밑에는 서울입니다.
03:08서울의 민심이 선거의 척도가 되는 것이죠.
03:13그래서 서울시장 선거는 국민의힘이 지금 수성전을 펼치는 거고
03:18우리는 공성전을 펼치는 거 아니겠어요?
03:20그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패배했다고 하는 것 자체가
03:24큰 판선거에서 패배가 이미 인정되는 거고
03:28또 하나는 부산 같은 경우는
03:30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서울과 부산을 얘기했을 거란 말이죠.
03:34부산은 전통적인 국민의힘의 텃밭이 아니겠습니까?
03:38거기에서 자신들의 패배가 됐다고 하면
03:41당대표가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있습니까?
03:45혹시 이런 건 아니에요?
03:47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랑 같이 다니고
03:50열심히 했으면 이길 수도 있는 건데
03:51장동혁 대표랑 괜히 떨어져 다녀서
03:54혹시 오세훈 시장이 못 이겼다고
03:57국민의힘에서 일부 얘기하는 사람도 있던데
03:59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동의를 안 하십니까?
04:01김정은 씨 대표님 아닙니까?
04:04그런 논리는 안 됩니까?
04:06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랑 오히려
04:08보수 화합해서 가야지
04:10괜히 보수 분열로 가서 더 갈라먹어
04:13제가 생각했었던
04:15오세훈 시장이 이 정도의 지지도에 묶여버린 거는
04:192월 말에
04:21그러니까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의
04:23후보 등록을 두 번 안 했지 않습니까?
04:25그때 만약에 계속해서 조금 더 리더십을 키웠으면
04:30그러니까 중앙당 선관위의 세 번째에 가서 수그리고 들어갔는데요
04:35그렇게 되면서 지도가 빠진 다음에 회복이 안 됐습니다
04:38그거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약에 2월 말, 3월에
04:43자신이 보수 진영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04:49그러한 리더십을 확고히 보여줬다면
04:52가령 이런 게 있을 수가 있죠
04:53무소속 오세훈이 국민의힘 오세훈보다 여론조사가 더 좋게 나오더라
04:59이렇게 나왔다면 얘기는 크게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05:02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았다는 걸로 보면
05:04방금 말씀하셨던 장동혁 대표와 같이 다녔으면
05:08더 지도가 올라갔다고 하는 거는 상상하기가 좀 쉽지가 않네요
05:12반대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05:15그때 정말 오세훈 시장이 더 버텼어야 된다
05:20그리고 사생결단을 했어야 된다
05:23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05:25그 당시로 돌아가면 사실은 장동혁 지도부 같으면
05:29오세훈 시장이 두 번째도 후보 등록을 안 했으면
05:32그냥 박수민으로 갔을 거예요
05:34그래서 박수민 의원이 후보 등록을 한 거 아닙니까
05:39그런 상황이 되면 결과적으로는 오세훈 시장의 리더십이 살아난 게 아니라
05:45완전히 판을 깼다
05:47그렇게 아마 국민의힘 전체 지지자들 입장에서 그렇게 될 수 있었고
05:52그래서 아마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판은 깨지 말자
05:57그래서 그동안 당의 은혜를 잇고
06:00서울시장을 지금 몇 번이나 한 나라에서는 내가 지더라도
06:05대신 장동혁 대표하고 같이 하지 않는다 선거운동을
06:09뚜벅뚜벅 간다 이렇게 해서 한 결과라고 보고요
06:13아마 장동혁 대표하고 같이 유세를 하거나 했으면
06:17더 떨어졌을 거예요
06:19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06:22장동혁 대표 한 번 TV에 얼굴 나올 때마다
06:25우리 후보들 지지도 뚝뚝 떨어진다
06:27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06:29그렇군요
06:29이남희 선임 기자가 아까 얘기한 거가 이겁니까
06:34저는 1위
06:35잠깐만요 잠깐만요
06:37국민 경기 평택 의리인 거죠
06:39네 맞습니다
06:41저는 1, 2위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거 봤는데
06:44지금 1, 2, 3위가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는 거는
06:47얼마 전까지 1위였던 조국 후보가 지금 3위가 됐네요
06:513위가 됐고요
06:52근데 지금 30.4, 30.4 지금 퍼센트는 같은데
06:55아마 표가 정말 적은 표 차이가 날 건데
06:58그게 지금 순위로만 봤을 때는
07:01지금 유희동 국민의힘 후보가 지금 2위로 올라서는
07:05그러니까 지금 시시각각 순위가 변하는 상황을
07:09근데 이거 표 수가 3위까지 좀 볼 수 있으면
07:12한번 볼 수 있으면 한번 볼게요
07:14왜냐하면 30.4, 30.4라고 하는 거 보니까
07:21잠깐만요
07:23지금 258표 차이입니까? 1, 2위가?
07:27아까 저는 30.4, 30.4라고 해서 보자고 했는데
07:3130.8이 되면서 1위와 또 200표 차이가 됐네요
07:37아마 지금 저기는 어느 동을 개표하느냐에 따라서
07:42저렇게 조금씩 조금씩 바뀔 거예요
07:44지금 몇 번 아마 바뀔 것 같습니다
07:46경기 평택을 개표율이 아직 40%가 안 됐는데
07:50이렇게 지금 초접전인 상황으로 되는 상황이네요
07:54여기는 계속 좀 살펴보겠습니다
07:57자, 또 이번 선거가 어떻게 개표가 되고 있는지
08:02상황실 연결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08:07상황실 연결돼 있죠?
08:10선거 상황실입니다
08:12자정이 지나면서 당선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08:16이 시각 광역단체장 자세한 득표현황 살펴보겠습니다
08:22서울시장입니다
08:23민주당 정원호 후보 61.5%로 현재 1위
08:28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6%로 2위입니다
08:32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장은 누가 될까요?
08:36민주당 민영배 후보 80.3%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08:40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10.3%로 2위입니다
08:46전 장관과 현 시장의 맞대결 부산입니다
08:50민주당 전재수 후보 53%로 1위
08:53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45.5%로 뒤따르고 있습니다
08:59첫 민주당 시장의 탄생이냐 보수의 수성이냐 대구입니다
09:0451% 대 48%
09:071위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
09:092위는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입니다
09:13민심 풍향계 인천입니다
09:16현재 1위 민주당 박찬대 후보 61.3%로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09:222위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입니다
09:274년 전 박빙 승부 재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09:3161.4% 득표하면서 민주당 허태종 후보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09:362위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36.3%
09:42개표 42.1% 진행된 울산시장입니다
09:46현재 1위 민주당 김상욱 후보 55.3%를 득표하면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09:522위는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입니다
09:56젊은 도시 세종입니다
09:58개표 36.2% 진행됐습니다
10:0157% 민주당 조상욱 후보 당선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10:062위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39.8%입니다
10:12첫 여성광역단체장이 탄생할까요? 경기입니다
10:16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54.8%를 득표하면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10:222위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입니다
10:26이어서 강원지사 살펴보겠습니다
10:29개표 53.5% 진행됐습니다
10:321위는 민주당 우상호 후보 51.7%
10:352위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 48.3%입니다
10:42충북지사 개표 58.7% 진행됐습니다
10:45현재 1위 민주당 신용한 후보 55%를 득표하면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10:50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는 45% 득표하고 있습니다
10:55충남지사는 개표가 38.7% 진행됐습니다
11:00이 지역의 1위 후보 민주당 박수현 후보 56.2%
11:042위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43.8%입니다
11:11현직 지사의 무소속 출마 전북의 선택은 어떨까요?
11:15민주당 이원택 후보 52%를 득표하면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11:19무소속 김관영 후보 41.5% 득표하고 있습니다
11:248년 만에 리턴 매치 경북지사 살펴보겠습니다
11:2865.4% 득표하면서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11:34민주당 오준기 후보 34.6%로 2위입니다
11:41전현직 도지사회의 격돌 경남입니다
11:44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52.5%로 현재 1위
11:48민주당 김경수 후보 47.5%로 2위입니다
11:53이어서 개표 66.7% 진행된 제주지사입니다
11:581위는 63.2% 민주당 위성군 후보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12:03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33.5% 득표하고 있습니다
12:09광역단체장 16곳의 현재 판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12:13더불어민주당이 14곳에서 현재 1위
12:17국민의힘이 2곳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20지금까지 선거 상황실이었습니다
12:27김보시 대표님 쭉 이제 지금 개표 강역 봤는데
12:3014대2 뭔가 좀 눈길을 끄는 게 있습니까?
12:34지금 진행되는 것 중에
12:35경남 같은 경우에 쭉 봤는데요
12:37박완수 후보가 격차를 좀 벌이는 것 같습니다
12:41표차로 봤을 때 3만 8천 표차니까
12:44경남이라면 박완수 후보와 김경수 후보인데 표차가 누가 앞서는 거예요?
12:49표차가 박완수 후보가 앞서고 있는데
12:52처음에 붙었다가 계속해서 이 격차가 표 개수로 따지면 조금씩 조금씩 벌리고 있습니다
12:58그렇군요
12:59이 경우에 4만 정도 차이라고 한다면
13:03박완수 후보가 조금 더 벌이는 게 지속이 되면
13:08이 경우에는 김경수 후보가 다시 앞서기는 쉽지 않겠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13:15추세가 그러니까 좀 벌어지니까요
13:17대구 같은 경우에 김부겸 후보가 지금 51.05%로 앞선다고 하는데
13:24이 경우에 표차가 줄어들었습니다
13:26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13:27대구시장 개표의 35.9%인데 표차 좀 준 거죠 대표님?
13:31네 그래서 지금 한 1만 4,700 표차인데요
13:35한 이게 2만 3만 수준에서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13:40줄어들고 있다는 거는 그러니까 두 후보가 줄어들면
13:43아까 권영재 의원님이 얘기한 대로 본투표가 개표가 되면서 하는 것 같은데
13:48여기 보면 어때요?
13:50지금 보면 북구, 동구, 수성, 남구, 달서가 지금 김부겸 후보고
13:555곳을 앞서네요 대구에서
13:56달성과 서구, 중구, 군인은 추경 후보고
14:00아마 수성구는 김부겸 후보가 앞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14:05본인 지역구였죠?
14:08네 나머지는 아마 대부분 다 빨갛게 변할 겁니다
14:13그래요? 대구 잘 아시니까
14:16수성은 본인 지역구이기도 했고 해서 여기는 앞설 거고
14:20다른 데는 권영재 의원님은 희망 섞인 빨간색으로 될 거라고 얘기를 했는데
14:26여기도 조금 붙는 느낌이 들어요
14:29강원지사 개표율 53.9%인데
14:33우상 후보 51.9, 김진태 후보 48.1
14:36붙은 거죠 이것도?
14:36네 지금 굉장히 붙고 있고요
14:39제가 아까 저희 2부에서 강원지사 득표율을 봤을 때
14:44원주가 붉은색이었거든요
14:46국민의힘이 앞서는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14:49지금 다시 파란 빛깔로 색깔이 원주 지역 같은 경우도 바뀌었고
14:56지금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가 지금 맹렬하게 추격하는 모양새고요
15:02오늘 출구조사 결과에서도 4곳이 접전지로 나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강원이었죠
15:11그런데 김모 씨 대표님 사실은 민주당은 강원을 접전으로 분류 안 했었습니다
15:16국민의힘은 강원을 접전으로 했었고
15:18그런데 여기가 막상 지금 출구조사에서도 접전으로 나왔고 지금도 어쨌건 지금 붙고 있는데
15:25강원이 여기는 어떻게 봐야 돼요?
15:27우상 후보가 원래 됐어야 되는 곳입니까? 아니면 우상 후보가 저 정도면 선전을 하는 겁니까?
15:32여론조사상 우상 후보가 굉장히 밀린 경우는 거의 없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15:39또한 지역적으로도 강원도의 북부지역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15:44그리고 원주, 춘천 영서 지방에서 상당히 지지세가 좋았습니다
15:50그런데 지금 개표가 53.9니까 한 55 된다고 치고 이렇게 좁혀 들었는데
15:56표차로 보면 한 1만 7천 표차로 우상 후보가 앞서고는 있지만
15:59이 경우에는 상당히 좁혀 들었다고 봐야겠네요
16:05여기 지금 조금 강원 여기 보면 보통은 영동 지역은 국민의힘이 앞서는 곳이라고 그러고
16:10영서는 민주당이라고 하는데
16:13여기 지금 영동에서도 조금 강릉 같은 곳은 사실은 보수세가 강한 곳이잖아요
16:19그런데 여기 지금 파란색
16:21강릉 동해 이쪽은 다 이쪽 벨트가 영동 지역은 국민의힘 보수 지역인데죠
16:27원주, 춘천 저쪽이 최근 들어서 민주당세가 강한 지역입니다
16:33강한 지역인데 지금 이거는 출구조사대로 자리를 잡아가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16:39지금 개표율도 53.9%인데 출구조사 때는 2.6% 차이였거든요
16:44우상 후보가 2.6% 차이로 이기는 걸 나왔기 때문에 지금 한 3,008% 정도로 좁혀진 거 아니겠습니까
16:51그 추세인데 그걸 계속해서 더 좁혀서 골든크로스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17:02그런데 9곳, 9곳 강원도 치열하네요 박성주 의원님
17:05대표적으로 우리가 볼 때는 강릉에서 영서, 영동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까
17:11춘천, 원주, 강릉이라고 하는 곳을 우리가 대표적으로 투표의 민심의 바로 밑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17:17당연히 도시 중심으로 제가 말씀드린 건데 원래 여기도 민주당이 되게 약세 지역이었어요
17:23특히 강릉 같은 경우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약세 지역이지 않았습니까
17:27그런데 지금 투표 결과를 보면 강릉에서도 민당 우상호 후보가 선전하고 있는 걸 볼 때
17:34강원도 표심도 이번에 우리 민당에게 상당히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는 그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7:42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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