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광화문에서 보는 주요 격전지 개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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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거 상황실입니다. 개표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04이번엔 광화문 일민사인지지에서 주 격전지 개표 상황 확인해보겠습니다.
00:11먼저 시도지사 주 격전지 개표 상황 전해드립니다.
00:16대한민국의 수도 최대 격전지 서울입니다.
00:19민주당 정원호 후보 64.1%로 1위입니다.
00:26다음으로는 제2의 도시 부산 살펴보겠습니다.
00:31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53.5%로 1위,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00:38고수의 심장 대구입니다. 황금문을 열고 나오는 후보들.
00:42민주당 김부겸 후보 52.3%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00:50전 의원대 현지사의 대결 충남입니다.
00:54민주당 박수현 후보 57.5%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01:01낙동강베이트의 최전선, 전현직 도지사의 대결, 경남입니다.
01:06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51.8%로 1위, 2위는 민주당 김경수 후보 48.2%.
01:13국회의원 재보궐 격전지도 살펴보겠습니다.
01:16먼저 부산 북갑입니다.
01:18민주당 하정우 후보 45.9%로 현재 1위입니다.
01:23대표는 44% 진행됐습니다.
01:24격전지로 부상한 경기, 평택, 을입니다.
01:28이 시각 1위 후보는 누굴까요?
01:30민주당 김용남 후보 32.6%,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31.5%로 접전입니다.
01:36지금까지 선거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4지금 보시면 북과 평택을 여기는 아마 자정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01:49자정이 뭐예요 지금 뭐.
01:50한 3, 4시까지 갈 수도 있을 상황일 것 같습니다.
01:53일단 영남 한번 볼게요.
01:56부산 한번 가보겠습니다.
01:57부산도 궁금합니다.
01:58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02:00부산시장입니다.
02:01선거입니다.
02:01개표의 39.3%, 전재수 후보 53.5%, 박형준 후보 45%.
02:07저희가 밑에 사전투표와 본투표에서 지금 어떻게 득표를 하고 있는지를 좀 봤는데
02:12확실히 사전투표는 뭐 2배 이상 전재수 후보가 지금 앞서는 거고
02:17본투표는 지금 박형준 후보가 확실히 사전투표 본투표의 성향이 여전히 차이가 나네요.
02:23그러니까 만약에 본투표가 나중에 지금 개봉이 되는 거라면 조금 더 좁혀질 수 있는 상황일 것 같고
02:29이대로라면 이 추세라면 아니라면 전재수 후보가 이렇게 유지할 것 같고
02:34조금 좁혀진 것 같긴 합니다.
02:36아까 처음보다는.
02:37그런데 아까 추구조사 때랑은 아직도 많이 차이가 났고
02:39김보시 대표님.
02:40원래 사전투표 본투표가 이 정도의 격차로 민주화 국민의힘이 좀 차이가 나네요.
02:45어떻습니까?
02:46네. 맞습니다.
02:47사전투표는 더불어민주당 그러니까 진보 쪽 성향의 후보가
02:52사전투표에서는 더 높은 비율의 지지도를 얻는데요.
02:5666, 70까지도 갈 수 있고요.
03:00그런데 본투표에서는 그 격차가 조금 줄어듭니다.
03:04줄어든 상태에서 보수 후보 쪽으로 조금 더 비율이 높게 형성이 됩니다.
03:09저거는 정상적인 분포인 것 같습니다.
03:12그래요.
03:12그러니까 이럴 때는 국민의힘은 어떤 전략을 써야 됩니까?
03:17본투표가 더 많은데 사실 이번에 보면 송원석 원내대표는 사전투표하고
03:22장동혁 대표는 본투표를 했어요.
03:24그래서 분산 전략을 쓰는 걸까요?
03:26여기 보니까 딱 나오네요.
03:29우선 투표에 대한 신뢰 부분들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선관위도 해야 되고
03:35또 정치권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03:38그 바탕 위에서 우리 어차피 지금 사전투표를 하게 되면 사흘을 투표하잖아요.
03:45사전투표를 하는 당은, 정당 지지자들은.
03:48그런데 본투표만 계속 하라고 고집을 하게 되면 하루밖에 못하기 때문에
03:52혹시나 또 그날 날씨가 굳을 수도 있고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03:56결과적으로는 사전투표 제도가 있는 한은 사전투표를 충분히 활용하는 게
04:02선거에 이기는 선거로 가는 데는 도움이 되죠.
04:05그러나 우리 지지층들 중에는 굉장히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04:10사전투표를 불신하고.
04:11그래서 본투표로 가기 때문에 사전투표는 지금 거의 보면 6대4 이렇게 나오는데
04:18본투표로 가면 반대로 6대4로 우리가 더 좋게 하면 저렇게 나오잖아요.
04:23대구는요. 이걸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04:28물론 김부겸 후보가 지금 앞서고 있긴 한데
04:30사전투표와 본투표를 보면 이거 어떻게 해요.
04:33그냥 딱 겹치면 똑같은 수치인데요.
04:35사전투표는 김부겸 후보가 61.1, 추경호 후보가 본투표에서는 61.1.
04:4030.8, 37.9.
04:43공교롭습니다.
04:43저 추세가 계속 가면요.
04:45제가 본 건 한 5% 정도 차이로 추경호가 이기는.
04:48또 권위직원님 아주 희망을 보시네요, 여기서.
04:50그러니까 본투표가 나중에 개봉이 되기 때문에 지금 그렇다고 보시는 거죠?
04:54저 추세라면 만약에 지금 남은 본투표를 계속 이제부터 개표하는 거라면
05:00지금 남은 걸 해보면 한 5% 정도 앞서갈 것 같은데.
05:04대구시장을 해보셔서 더 잘하시는 거예요.
05:06그런데 박선주 의원님, 선거도 몇 번 치러봤으니까
05:09원래 이렇게 민주당에서도 계산을 합니까?
05:11사전투표 본투표가 지금 보면 6대4 정도 차이가 딱 나네요.
05:16아니면 지역마다 달라요?
05:17지역마다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고요.
05:19전반적인 추세는 좀 비슷한데.
05:21대구의 유권자 성향이 어떻게 되느냐를 봐야 될 것 같은데.
05:25지금 아마 권영진 의원님 자체가 대구를 워낙 잘 아시는 분이니까
05:30본투표에서 대구 시민들이 그래도 보수적 성향의 유권자들이 많다고 보고
05:35본투표에 반영이 된다고 하면 상당히 추격전을 벌여서 추월할 수 있다.
05:40이렇게 보는 것 같은데.
05:42저는 이번에 대구시장 선거도 좀 바뀌었다고 봐요.
05:45뭐냐 하면 과거에 그냥 1번이면 1번, 2번이면 이러한 정해진 투표가 아니라
05:51묻지마 투표가 아니라 이번에 대구시장 같은 경우는 김부겸 후보가 등장하면서
05:56유권자들은 우리 지역을 한번 제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누구지라고 하는 판단 기준을 준 것 같아요.
06:04그러다 보니까 김부겸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그런 바람을 일으키고 환호성을 받은 거 아니겠습니까?
06:09그래서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르겠어요.
06:14지금 기초단체장 선거도 보면 하여튼 지금 이게 4년 전하고 비교를 하는 건데
06:20사실 영남 지역이 상당히 조금 파란색 곳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06:26지금 부산 쪽도 그렇고 부산도 파란색 쪽이 보이고 경남, 울산, 대구.
06:31상당히 지금 아직 수치가 안 나오고 있는데 보니까 상당히 4년 만에 기초단체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06:37다음 것도 좀 볼까요?
06:41지금 영남권 광역단체장 1위입니다.
06:44지금 보시면 5곳이 있는데 지금 대구, 울산은 울산이 확실히 떴네요.
06:53김상욱 후보가 이기는 걸로 지금 김부겸 후보.
06:57그다음에 이철 후보가 경북에서는 국권이 어쨌건 1위를 달리고 있고 부산 전제수보 받고 경남 박안수보는 어쨌건 지금 이기고 있는 걸로 나오고.
07:07어쨌건 권윤진 의원님, 국민의 입장에서는 좀 예전에는 당연히 지금 4년 전에는 다 했었는데 좀 아픈 결과가 되겠네요.
07:15이렇게 되면.
07:16대구가 역전되면 저쪽은 대구 경남 벨트는 빨간색으로 칠해질 텐데 저걸 보고 제가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07:25나머지 저쪽 우리 지도를 다 그려놓으면 전부 파란색이잖아요.
07:29그러니까 저희가 결과적으로는 TK당이 되어버린 꼴입니다.
07:33이게 우리가 진짜 반성하고 다시 시작해야지 이 상태를 놓고 대구에서 이기느냐 지느냐를 가지고 좋아하고 이럴 계제가 아닌 것 같아요.
07:44제가 지금 나머지 그림을 전체를 보면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
07:49대구는 제가 볼 때는 지금은 김부겸 후보가 앞서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박 개표가 더 진행이 되면 될수록 저는 역전이 될
07:58거라고 봅니다.
07:59개표율이 지금 36.6%니까요.
08:02아직 조금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05영남권 하나 더 볼게요.
08:07왜냐하면 제복을 더 볼게요.
08:08영남 민심을 이렇게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08:10세 곳이 있었는데 대구 달성은 이진숙 후보가 유력, 울산 남갑.
08:15저게 이제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이고 울산 남갑은 사실 좀 울산에서도 보수적인 동네라고 많이 알려진 지역이잖아요, 그렇죠?
08:24그런데 이번에 어쨌건?
08:25저기가 사실은 김상욱 의원이 우리 당으로 당선된 거예요.
08:29맞죠.
08:30우리 당으로 당선이 돼서 이제 민주당으로 넘어가버려서 사실상 민주당 의석이 되어버렸지만은 저기는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곳인데 지금 저기도 굉장히
08:40많은 차이로 지고 있단 말이에요.
08:43김태규 후보 같은 경우는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08:46그런데 굉장히 선명해요.
08:49선명보수론자거든요.
08:50그래서 우리가 선명보수론만 가지고는 선거에 이기기는 영남에서도 참 쉽지 않겠다.
08:58우리가 합리적이고 포용적인 보수로 가야 이제나 앞으로 선거를 치르고 이기는 선거로 갈 수 있겠다라는 것을 울산 남갑 같은 데를 보면서
09:09그런 생각이 듭니다.
09:11그러니까 부울경 하잖아요, 우리가.
09:14부울경의 민심이 어떻게 되느냐인데 부울경 중에서 울산이라고 하는 지역 자체가 광역단체장도 국민의힘이었고 이번에 울산 남갑도 국민의힘 지역이었습니다, 원래.
09:28그 가운데에서 선거를 하는데 지금 개표율이 39.9%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울산에 우리 민주당 후보가 확실히 떴다라고 하는 것
09:38자체가 그만큼 민심의 파동이 있는 거고.
09:40그럼 상대 후보인 김태규 후보의 국민의힘 후보가 누구냐.
09:44저는 여기에 대한 평가가 분명히 있다.
09:47김태규 후보가 권익위라든가 방통위에서의 부위원장을 하면서 사실상 윤석열 정권의 선봉장이었거든요.
09:56친윤 세력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었단 말이죠.
10:00그런 인물이 울산에서 나왔을 때 호소력이 있었겠느냐.
10:04여기에 대한 심판도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이 결과가 나왔다.
10:07이렇게 봐야 되는 것이죠.
10:08그러니까 제가 앞서도 얘기한 것처럼 이번에 국민의힘에 있는 후보들이 극단적인 정치 언어와 극단적인 정치를 했던 사람들이 후보가 많이 됐어요.
10:19그러니까 얘기하는 외연 확장을 할 수 있는 후보들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텃밭과 오히려 과거지향적인 극단주의자들이 나오다 보니까 저는 저런
10:30울산에서 저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냐.
10:31이렇게 보냅니다.
10:32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접전 지역이 좀 들어왔다고 해서 좀 한번 띄워보겠습니다.
10:36경기 평택을이군요.
10:38개표율 25.6% 얼마나 접전이...
10:40아이고 제가 좀 저기로...
10:41너무 이게 소수점을 봐야 이걸 알 수 있기 때문에
10:45413표 차이입니다.
10:47이남희 선임 기자.
10:48계속 지금 접전을 해서...
10:501위가 바뀌었군요.
10:511위가 그래서 다시 김용남 후보고요.
10:54계속 접전이 이어지고 있고 불과 지금 413표 차이잖아요.
10:58그러니까 이제 저희들은 캠프에 후보자들 언제 오느냐 이것도 계속 문의를 하고 있는데
11:03워낙 지금 손에 땀을 쥐는 그 접전이 이어지기 때문에 계속 이 개표 결과 지켜보고 있고
11:11지금 전부 다 지지자들만 모여서 지금 개표 방송 보면서
11:15지금 1위가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아주 지금 희말린 접전 지금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11:20박성주 의원님 이런 당사자들은 피가 말리겠죠?
11:23보고 있겠죠 지금?
11:24희말리죠.
11:24희말리죠.
11:25희말리죠. 저도 2024년 총선 할 때 상대 후보가 이해운 후보였는데
11:30제가 계속 앞서다가 111표까지 줄어들었어요.
11:34와...
11:35그러니까 우리 장인어른이 전화가 와요.
11:38박성왕! 어떻게 된 거야? 하면서 전화 받으면 저는 태연해야 되잖아요.
11:43나만 있으면서 아니 제가 이깁니다 했는데
11:46결국 마지막에 투표하면서 제가 한 2,700표 차라리 이겼는데
11:50좁혀질 때의 긴장도라고 하는 것은 제가 아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더 난리가 나죠.
11:58이 정도 400표 차이면 두 후보가 떨리죠.
12:03우리가 얘기하는 운명의 신이 누가 손을 잡아주느냐 거기 결과만 남아있는 거죠.
12:08아니 근데 속으로 내가 조금만 더 열심히 뛸 거라는 생각도 들 것 같고
12:13그 좀 아쉬움도 들 것 같고 선거운동을 더 한 거에 대한
12:17경기평택은 아직 개표율이 25%밖에 안 됐어요.
12:20이 정도 되잖아요.
12:21그럼 무슨 뭐 약간 초월하죠.
12:24그냥 이제 맡기게 돼요.
12:26온 힘을 다 쏟게 되거든요. 선거하면서.
12:29그렇겠죠.
12:29공식선거운동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모든 선거에 자신의 온 힘들을 그냥 다 쏟아붓기 때문에
12:35다 이런 결과 지켜볼 때는 그냥 약간 초월 단계에 오게 되죠.
12:38혹시 좀 더 초접전 지역이 혹시 있습니까?
12:43혹시 있으면 좀 주시고요.
12:47개표율 40% 여기는 왜 띄웠을까요?
12:50이야 172표 이건 기초인데 기초단체기장인긴 한데
12:54무한군수는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172표
12:59이런 데 이제 초접전인 거죠.
13:01혹시 또 있습니까? 부산 서구청장 265표 차.
13:06이야 근데 부산인데 또 이렇고
13:08아까는 또 전남인데 또 무소속 후보와 있고
13:13재밌다고 표현하면 당사자분들이 좀 죄송한데
13:15부산 동네구청장이 초접전 502표
13:20예 좀 더 있습니다.
13:22계속 부산만 나오네요.
13:23부산 남구청장 초접전 1000표.
13:26근데 초접전인데 다 민주당이 앞서네요.
13:28권영진 의원님.
13:30부산 이거 왜 이럽니까 여기?
13:32여기 경기.
13:33경기 궁금해요.
13:34성남시장.
13:36제가 지금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던 이명박 대통령.
13:39이재명 대통령.
13:40죄송합니다.
13:41이재명 대통령 7위내 멤버라고 알려졌던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13:45이기고 있네요.
13:47근데 초접전이군요.
13:48여기도.
13:49여기 성남시는.
13:50분당이 있죠.
13:51인구가 많아서 이천표도 지금 초접전으로 분류가 되는군요.
13:56원래 경기 성남시가 여러 지역이 있는데
13:59전통적인 성남시 안에 분당과 판교가 많이 들어섰지 않았습니까?
14:04여기에 인구 분포가 상당히 집중적으로 돼 있고
14:06대체적으로 표심이 국회의원들을 보면 안철수, 지금 김은혜 의원인가요?
14:34김은혜 의원.
14:36이는 그의 28즌역은 NFT가 워낙 강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14:38왜 자꾸 뛰습니까?bul
14:40방 these two have a drink. 거량
14:42지원님도 선거 서울도 해보셨고 대구도 해보셨는데. 이런 대표
14:46여기는 어디예요? 경기의왕시.
14:49곳곳이 이런 곳이 많군요, 지금.
14:52저도 사실 1,800표 차로 졌었는데 노원에서 우원식 지금 의장한테 할 때.
14:58그때 그에 비하면 저는 132표면 정말 피말리겠네요.
15:05속초, 강원도 속초시장인데.
15:08속초, 강원 저쪽은 다 어찌 보면 국민의힘 텃밭이라고 했던 곳인데
15:13이번에는 강원도 전체가 넘어가면서 속초시장도 굉장히 초접전으로 가고 있네요.
15:22철원도 마찬가지고.
15:23철원도? 철원은 북쪽, 그렇죠?
15:25네, 북쪽.
15:26강원 북쪽이 접경지역이라 사실 조금 보수세가 있는 곳으로 알고 있는 곳인데.
15:32이거 뭡니까?
15:35경북 봉화군수는 무소속 후보가 55표 차이네요.
15:40이게 지금 보니까 호남, 영남 쪽이 주로 접전이 많네요.
15:46경남 진주시장, 진주는 여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에 진주시를 갔는데요, 이번에.
15:53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민주당 후보랑 무슨 후보가 지금 초접전이고
15:58지금 국민의힘 후보가 3위이고.
16:00그런데 아직 개표율이 10%이긴 하네요.
16:02그런데 개표율을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16:05개표율 10%는 아직 알 수는 없는데 3표 차이입니다.
16:10혹시 이 상황에서 좀 여기가 궁금합니다.
16:13부산 북가 혹시 준비되어 있습니까?
16:14부산 북가?
16:15지금 막 접전 얘기하니까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16:19하정 후보 45.9%.
16:22여기는 개표율 44% 아까?
16:24아까 바탕상하고 지금 거의 같네요.
16:27그러니까 개표가 더 안 열리고 있는 상황이군요.
16:29그런데 왜 개표가 이렇게 아까 20분 사이에 막 쫓아가더니
16:33또 이렇게 한 20분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왜 안 열리고?
16:36그러니까요.
16:37카운트가 좀 모아서 한꺼번에 카운트를 하는 거니까요.
16:42그러니까 동시에 여러 개표소에서 한 번에 막 집계가 될 때도 있고
16:46또 한동안은 또 여러 후보가 또 하는 건데
16:49지금 박민식 후보는 12.8%고
16:53아까 이남희 선임 기자 패배 입장을 이미 냈다고요?
16:58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패배 수락하는 메시지를 본인의 S에 올려서
17:05일단 박 후보는 본인이 패배를 수락한다.
17:08박민식 후보는 이런 입장을 밝혔고요.
17:11지금 하정호 한동훈 후보 측은 지금 개표 방송을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요.
17:17본 투표 개표가 더 이루어지면 한동훈 후보 측은 좀 더 역전을 할 수도 있다.
17:26이런 기대를 지금 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7:32지금 여기 북갑은 조금 더 살펴볼 거고
17:36어디가 준비되어 있습니까?
17:38부산시장 한 번 볼게요.
17:43개표율 44.4%
17:45아까 북갑에서 개표율하고 비슷한데
17:48아까 박형준 후보가 아까도 여기 비슷했나요?
17:52비슷하네요.
17:53그죠?
17:53여기는 지금 상황이
17:54아직 부산이 지금 개표가 더디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59여기 보면 혹시 금정기장
18:02여기 보면 강서, 사상, 사하, 영도, 남구, 수영
18:07여기도 사실은 보수세가 강한 곳인데 부산에서도 그렇죠?
18:11박형준 후보가 사실 수영에서 국회의원을 했었고
18:14남구, 해운대 여기도 사실 보수세가 강한 곳 아닙니까? 부산에서도?
18:18서부 부산 외에 강서, 사하
18:21저쪽은 민주당세가 영도까지는 강합니다.
18:24강한데 이쪽까지도 해운대, 수영, 남구는
18:28사실은 국민의힘 성향이 강하거든요.
18:31그런데 지금 저기서 지고 있기 때문에
18:34아마 저런 격차가 나온 것 같습니다.
18:37알겠습니다.
18:38지금 한창 개표가 진행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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