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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친청 vs 반청…막판에 결국 여당 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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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표가 조금 진행되니까 민주당 9, 국민의힘 6에서 아까 조금 바뀌었어요, 판세가.
00:07그러면 이제부터는 실시간 개표 사항이 들어오기 때문에 출구 조사, 예측 조사가 아닌 진짜 개표 상황과 함께, 네 분과 함께 논평을
00:17이어가야 되겠습니다.
00:18지금 사실 의회 격전지죠. 전라북도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00:24전라북도가 사실은 지금 개표 상황, 꽤 빠른 개표 상황이 이루어지고는 전라북도입니다.
00:326.7%, 민주당의 이원택 53.3%, 그리고 무소속의 김관영 39.8%.
00:40물론 아직 개표가 6%밖에 진행이 안 됐지만 이현정 의원님, 사실 김관영 후보가 이긴다는 예시 꽤 많았었는데
00:47일단 초반 판세는 그래도 전라북도에서는 결국 집권 여당을 택했냐,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0:54역시 집권 여당의 조직력은 무시할 수 없다라는 평가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59왜냐하면 이제 여론조사에서 김관영 후보가 선전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오니까
01:05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당 전체가 그냥 투입이 돼서 굉장히 이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어떤 지원을 했지 않습니까?
01:13특히 전북이라는 도시가, 전북이라는 곳이 한 번도 무소속이 당선된 적이 없는 곳입니다.
01:20그리고 민주당의 당원들, 그다음에 책임 당원들 엄청나게 많은 곳이거든요.
01:25그렇기 때문에 아마 당 조직을 풀 가동해서 이렇게 지금 이원택 후보가 앞선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1:32아무래도 김관영 후보 같은 경우는 현재 현직 지사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런 프리미엄과 인지도가 있겠지만
01:39그러나 선거라는 건 특히 이번 전북 선거 같은 경우는 사전투표가 엄청나게 많았잖아요.
01:46전국 1위 했지 않습니까?
01:4735%가 그랬어요, 전북이 사전투표.
01:49아무래도 이 사전투표 같은 경우는 민주당에게 좀 유리한 측면들이 있다는 게
01:55일반적인 평가가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01:58그런 걸로 비춰보면 결국은 전북 지역도 결국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이 충분히 활용된
02:06그런 선거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2:09화면을 다시 한번 볼까요, 전라북도?
02:15투표 차, 표 차는 8,188표고 개표율 6.7%인데
02:20서영주 대변인, 사실 애초에 사전투표를 높았을 때
02:25이거 정청래 대표에 대한 분노 투표다, 이거 다 김관영 후보 표다라는 얘기가 많았었잖아요.
02:30아마 그럴 가능성도 높다고 봐요.
02:32사실 이게 전북이라는 데가 30년 넘게 무소속, 무소속이 된 적이 없다고 하지만
02:40민주당에서 내준 적이 없는 곳입니다.
02:42그런데 사실 이번에 여론조사 추이가 무소속히 내주는 게 아니야.
02:46거기 사전투표까지는 없네.
02:47그러면 정청래 대표의 반기를 든 심판투표가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건데
02:5450%가 일단은 최종 결과가 나오는지를 봐야 돼요.
02:5850%를 전남, 전북 지역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03:02이건 사실상 민주당 소속의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03:07향후에 따지고 보면 반청정서의 불씨가 될 수 있다.
03:12이기려면 압도적으로 이겨야 된다라는 측면이라서
03:15저는 지금 현재 개표가 6.7% 진행이 됐고
03:20이혼 투구가 지나가는 거, 앞서가는 부분들을 보면
03:22역시 선거든 정치든 팀플레이가 중요하구나라는 것이고
03:27결국에는 간판을 달고 하는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는 것들을
03:33전북에서 지켜볼 수 있다.
03:35저는 그래 보입니다.
03:36그런데 이런 건 있을 거예요.
03:37물론 저희가 실시간 선거 판세가 꽤 중요하니까
03:40선거 이후 얘기, 장당 대회든 정청래 대표의 위치든
03:45이것까지 거스러 나중에 그 얘기까지 하지 않더라도
03:48송치훈 대변인, 이기더라도 상처뿐인 승리 아니냐
03:51왜냐하면 민주당에서 할 수 있는 김관영 후보 견제 다 했어요.
03:55현수막 가운데 붙이는 거 에어쌓기도 했죠.
03:58김관영 후보 되면 전라북도 선거 재선거할 거라고 했죠.
04:02이재명 대통령하고 교감 있었냐 아니냐에 대해서
04:05청와대도 이례적으로 입장도 냈고요.
04:07이 표심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거라고 보십니까?
04:10일단 출구조사 결과로 봤을 때는
04:14결국 이원택 후보가 저는 이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04:17말씀하신 것처럼 상처는 받겠죠.
04:19그런데 상처를 민주당이 받는다기보다 명확하게 얘기하면
04:22현 지도부가 받게 되는 거라고 보고요.
04:24무소속 후보뿐만 아니라 다른 정당 후보가
04:27이 정도 최종 득표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4:29지금 지방선거 역사 속에서 딱 한 번 2006년, 딱 20년 전이네요.
04:34그때 열린우리당과 세천년민주당이 갈라졌을 때
04:37그때 열린우리당이 당선이 됐을 때가 득표율이 48%였고
04:40그 당시 세천년민주당이 36%로 2등을 한 적은 있거든요.
04:43그게 2등 후보의 최다 득표였습니다.
04:46단 한 번도 다른 선거에서는 30%를 넘긴 적도 없었거든요.
04:50그렇기 때문에 김관영 후보가 만약에 최종 득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4:53저는 이전에 나왔던 여론조사만큼은 못 나올 거라고 봅니다.
04:58민주당의 조직력도 있습니다만
05:00아마도 여론조사에는 김관영 후보가 좋아서
05:03김관영 후보를 찍겠다고 한 분들보다는
05:05지금 현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공천과정에 대한 책임을 묻는
05:08그런 안 좋은 감정 때문에 응답했던 분들이 많았던 걸로 보여지거든요.
05:12그런데 그런 분들은 투표장까지 가지 않은 걸로 보여지고요.
05:16그렇기 때문에 출구조사나 실제 득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05:20민주당이 이길 겁니다.
05:21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를 다른 지역
05:24아마 저는 호남 선거 결과는 전북도지사 선거가 가장 중요하겠습니다만
05:28다른 기초단체장 선거
05:30거기서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것들도 있었거든요.
05:33그런 결과까지 다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05:36아마 현 지도부에 대한 심판적 성격을 얼마나 띄고 있었느냐를
05:40가늠할 수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05:41저희는 계속 아니다.
05:43우리는 지방선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05:45결국 많은 분들이 그 지표를 갖고 8월 전당대를 예측하시겠죠.
05:49그러게요.
05:49오히려 민주당은 지방선거하고 전당대를 함께 뛰는 거 아니냐는 얘기했는데
05:52전북 출신인 김근식 교수님.
05:54저도 김과정 지사의 선전이 여론조사 수치로 나왔습니다만
05:59실제 투표의 결과로 보면 출구조사 나왔습니다만
06:06민주당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06:09그게 다른 것 같아요.
06:11그러니까 당원들의 표심 그리고 일반 유권자의 표심이 차이가 있습니다.
06:16그러니까 예컨대 정치 고관여층 같은 경우는 김관영 후보가 어떻게 불공정한 제명을 당했는지 알고 있고
06:23그것이 정청 내 지도부의 어떤 의미인지를 다 알고 있죠.
06:27이현택 후보와 잣대가 달랐다?
06:29그렇죠.
06:29그러니까 이현택 후보에 대한 처분과 김관영 지사에 대한 처분이 너무 불공정했다.
06:35그리고 그 이면에는 이른바 친청과 반청의 권력 갈등이 있었다는 것은
06:41사실은 민주당의 핵심 당원들이나 권리당원들, 고관여층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06:46그것이 영향을 미쳐서 여론조사 일정 정도 반영이 됐긴 했습니다만
06:51여론조사가 샘플 조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06:53그러나 이게 이제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장 가서 투표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57이런 분들은 예컨대 우리 노무호 같은 경우는 김관영 지사와
07:01이현택 지사의 갈등이 정청내와 반정청내 싸움이라는 걸 정확히 알고 계시지 못하죠.
07:07가서 그냥 민주당 후보를 찍는 생각이 많이 있는 거죠.
07:10그렇기 때문에 본 투표에 가서는 저런 식의 어떤 표 차이가 나는 거라고 저는 추측이 되고
07:15그렇지만 여기서 이현택이 이긴다 하더라도
07:18아까 에코께서 말씀하신 상체뿐인 승리가 되는 거고
07:21결과적으로는 8월달 전당대회는 결국 8월달 전당대회는
07:25전북도의사 선거에 나서 유권자가 다 참여하는 게 아니거든요.
07:28권리당원들이 참여하는 겁니다.
07:29권리당원들은 여전히 김관영에 대한 지지
07:32정청내 지도부에 대한 반감이 많이 남아있고
07:34더욱더 화가 날 것이기 때문에
07:368월 전당대회에 미칠 가능성은 여전히 저는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07:41일단 전라북도 지금 개표가 6.7% 진행됐고
07:46아마 저희가 논평을 이어가는 예측과 전망을 이어가는
07:49이 중간에는 개표 상황이 더 진행이 됐겠죠.
07:53그러면 민주당으로서는요.
07:56지금부터 만나볼 여기도 주목을 해봐야 됩니다.
07:59어딘가요?
08:02바로 강원도입니다.
08:04왜냐하면 강원도 사실 우세로 점쳤던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긴다고 봤던 강원이
08:11출구조사 결과는 접전으로 나왔는데
08:14여기도 개표가 마찬가지로 6% 진행됐고
08:16우상호 54, 김진태 45, 이현정 의원님.
08:21우상호 후보가 청와대 수석 자리에서 내려온 다음에 강원도 출사표 던졌을 만해도
08:27민주당의 압승이 예상이 됐는데
08:29물론 지금도 수치가 10%포인트 가까이는 이기입니다만
08:32강원도도 끝까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08:34그러니까 이게 인구가 사실 강원도가 전국적으로 제일 큰 지역이지만
08:39그러나 또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08:42원주라든지 춘천이라든지 이렇게 강원도의 그쪽 표심을 어떻게 볼 것인지
08:48그쪽에서 또 개표가 되었을 경우에 또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점들
08:52이런 것들을 이제 종합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08:55그래서 강원도 같은 경우는 전통적으로 보수가 우세인 지역입니다.
09:0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현지사인 김진태 후보 같은 경우는
09:04일단 인지도 면에서 충분히 우상호 후보와 비슷비슷하게 겨눌 수가 있었고
09:10우상호 후보 같은 경우는 이제 또 철원 출신이거든요.
09:14강원도 철원 출신이기 때문에 지역적으로는 조금의 한계는 있습니다.
09:17강원도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원주, 춘천, 강릉
09:21대도시 출신이면 그쪽 지역의 어떤 표를 특히 이제 강원도 같은 경우는 연고가
09:27굉장히 중요하거든요.
09:29이제 그런 면에서 이제 우상호 후보가 조금의 어떤 불리한 점이 있지 않겠느냐는
09:33생각이 들기는 한데 어쨌건 강원도 같은
09:36경우도 지역 발전이라는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여당 후보에게 어떤 표를 밀어주는
09:41그런 현상들이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9:44그런데 여기는 일단 어느 지역에 개표를 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출렁출렁할 수 있는
09:49가능성도 여전히 있다고 봅니다.
09:51오우 14대 45고요.
09:53사실은 물론 뭐 예측 조사나 출구 조사는 오차범위 내는 아닙니다만
09:59오우 11대 48로 나왔어요.
10:01우상호 김지태 3%포인트도 차이도 안 나는 접전이거든요.
10:05서영주 대변인.
10:06저도 의외였습니다.
10:07상당히 저는 우상호 후보가 많은 부분을 격차를 벌리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올 줄 알았는데
10:12왜 그러지?
10:14사실 그래서 강원도가 더 차이 보수가 많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10:19그런데 이제 2%포인트 밖에서 훨씬 넘어갔잖아요.
10:25출구조사 차이가요.
10:27그러면 사실 이거는 이제 예측이 가능한 범위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10:33예측이 가능하다는 건 3% 이상을 벌릴 수도 있는 실제 투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10:39그리고 이제 영동영서로 이게 강원도는 정서가 나눠지는데 태백산면 오른쪽이 보수세가 강하고 태백산면 왼쪽 영서쪽은 이제 좀 진보세가 좀 있어서.
10:50민주당 쪽이요?
10:50민주당 쪽이 있어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의 격차가 저렇게까지 3%포인트밖에 차이가 안 난이라고 저는 의문이 있어서
10:58저는 유일하게 강원도는 출구조사와는 형격하게 다른 투표 결과가 나올 것이다.
11:04좀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11:06말씀 중에는 또 충남 전북까지 쭉쭉 나왔고
11:09전라북도 같은 경우는 거의 파란색.
11:12그러니까 저 왼쪽이 군산인가요?
11:15저 김근식 교수님?
11:16그럴 것 같습니다.
11:17김관영 지사 본래 영국은 군산이죠?
11:20네.
11:21군산 말고는 지금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좀 앞서고 있고요.
11:25경상북도는 거의 7대 3 정도의 득표율로 68.2% 대 31.8% 개표가 7.5% 진행이 됐습니다.
11:36이게 뭐 이제 경남 남도도 그렇고요.
11:41경상북 남도가 글쎄요 예측조사 출구조사와는 달리 지금 일단 개표 5% 대 접전인데
11:4750.8% 대 김경수 후보 49.2.
11:52출구조사와는 달리 지금 현재는 박안수 국민의힘 후보가 앞서 있습니다.
11:57경상남도 얘기 잠깐만 할게요.
12:00경상남도.
12:01경상남도 과거에 한번 지원유수에 대한 적이 있는 서영주 대변인.
12:05저기 지금 접전으로 애초에 나왔다가 그리고 이후에 조금 전 출구조사에서는
12:11또 김경수 지사가 이기는 걸로 김경수 후보가 이기는 걸로 나왔고
12:14지금도 다르거든요.
12:15일단 아직 개표가 초반이고요.
12:19사실 경남 선거라는 게 진부 진영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선거입니다.
12:23제가 2018년도에 당시 국민의힘은 김태호 후보가 나와서 김경수 후보와 겨뤘던 건데
12:29당시도 아마 개표가 30, 40%까지는 잘 몰라요.
12:36그러니까 어떤 특정 지역에서 개표가 될 때 차이가 줄어들거든요.
12:40그래서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된다.
12:43그래서 좀 이따가 한 개표가 10% 넘어가면 그때 가서 한번 평가합니다.
12:4610% 넘어가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거예요?
12:48아까 보니까 경상북도 위쪽은 또 지금 김경수 후보가 이기는 반면에
12:55밑에 조금 또 박완수 후보가 이기는 것 같아서요.
12:57그러니까 서부경남, 동부경남이 있는데 여기도 사실상 이게 개표가 어느 정도 진행돼야 흐름을 알 수 있지
13:04지금은 조금 아주 미세한 개표가 있기 때문에 아직은 평가가 이르다.
13:10그래 맞습니다.
13:12잠깐만요.
13:13이제부터 실시간으로 여러 개표 상황이 들어오고 있고 대략 5에서 10% 정도 광역단체장 개표 상황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13:22제가 지금 제작진으로부터 사인을 받았는데 지금 평택의뢰 개표 탐 뚜껑이 열렸답니다.
13:29바로 한번 만나볼까요?
13:31준비가 되면 바로 한번 만나보고요.
13:33평택을 아무래도 광역단체장에 비해서 재선거, 재보궐선거 지역들의 개표 상황이 조금은 더딜 수밖에 없어요.
13:441.1%입니다.
13:47그런데요.
13:51저희는 당사자가 아니어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만
13:581.1%밖에 개표가 진행이 안 됐는데 성치훈 대변인님
14:0235.5 대 30.5, 30.2
14:05그럼 이렇게 따지면 거칠게 합산을 하면 95%인데
14:11그럼 황교안 후보와 김재현 후보의 캐스팅 보트 역할도 별로 없는 거네, 지금 개표 상황은?
14:17사실 출구조사 결과도 그랬죠.
14:19세 분을 합쳐서 90%가 넘었기 때문에
14:21황교안 후보나 김재현 후보가 여론조사, 선거 전에 있었던 각종 여론조사에서 거뒀던 득표만큼은
14:27거두지 못했다.
14:29그리고 아마도 그런 것들이 저는 황교안 후보가
14:32사실 본인의 지지자들로 하여금 사전투표 하지 말고 기다려달라고 했었잖아요.
14:36그게 단일화의 신호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만
14:38오히려 사전투표 이후에 갑자기 더 강력한 메시지를 내면서
14:41유희동 후보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았던 장본인
14:44이런 식으로 공격을 했었잖아요.
14:46그래서 저는 보수 지지층 중에 황교안 후보
14:48이 얘기도 좀 들어줘야 된다는 분들이
14:50황교안 후보 결국 단일화 안 하네?
14:52그러면 지금 양쪽 네거티브하고 있으니
14:54점점 서로의 표를 잠식하고 있으니
14:57보수 후보 미뤄져도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분들이
15:00이동이 있었을 거다.
15:01그런 것들이 출구조사에 반영된 거라고 보고요.
15:04지금 1.1% 개표인데
15:05사실 다른 결과가 나왔다면
15:07또 다른 지역이었다면
15:08사실 15%, 20% 나올 때까지는 알 수 없다.
15:11결국 그 이상 넘어가면 출구조사에 수렴하게 될 것이다.
15:14또 다른 구조사에 수렴할 것이다.
15:14부족하는 경우에arch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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