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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지역구 14곳… 여야 예상 성적표는?
민주 "5곳 접전"… 평택을·부산북갑 등 뺏길 땐 타격?
국힘 "2곳 승리 예상… 평택을·부산북갑·하남갑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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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제 투표 마감까지 9분? 9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8분 정도 남았습니다.
00:09말씀드린 순간 투표 마감까지 7분 59초.
00:12서울시장 양당 후보 캠프, 부산 북구 3명의 후보 캠프, 중계차 모두 다 연결합니다.
00:22자, 지금 보면요. 여러분이 보실 때 위에 정원호 후보 캠프예요.
00:30이인영 의원 모습 보이고, 고민정 의원 모습 보이고, 김영호 의원 모습 보이고, 그리고 여러분을 보실 때 이쪽 오세훈 후보 캠프입니다.
00:39김병민 무시장 모습 보이고요. 윤희숙 의원 모습 보이고요. 상당수 의원들 많이 모여 있어요.
00:44김재섭 의원, 마실 가득 편하게 입고 왔네요. 상당히 많은 의원들.
00:51양당 지금 투표 마감 6분 뒤 결과 지켜보고 있고 이 표정 잠시 후에 보시기 바랍니다.
00:55밑에 부산입니다. 부산. 이쪽이 바로 하종우 후보 캠프입니다.
01:02벌써 빼곡히 북구 주민들 많이 오셨어요. 하종우 후보 캠프 모습 보이시고.
01:07이쪽은 흰색 옷을 입으신 거 보니 한동훈 후보 캠프에도 빼곡히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01:16박민식 후보는 자택에서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택을 연결할 수는 없어서 이렇게 2분화를 했습니다.
01:23한동훈 후보 캠프, 하종우 후보 캠프. 혹시 하나씩도 크게 볼 수 있습니까?
01:31자, 정원호 후보 캠프 좀 확대해서 봤어요.
01:35지금 긴장되는 모습으로 보고 있고 지금 김영호 의원은 어딘가 지금 통화하고 있어요.
01:42고민정 의원 머리를 뒤로 넘기고 있고 이인영 의원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있어요.
01:47자, 다음 오세훈 캠프.
01:50자, 오세훈 캠프는 지금 김재섭 의원하고 김병민 부시장이 뭔가 심각하게 이야기를 지금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02:01무슨 얘기 나올까요? 유니스쿠 의원도 지금 동참을 했고요.
02:04자, 다음 부산으로 가보죠. 부산 북구.
02:07이번에는 하종우 후보 캠프입니다.
02:10하종우 후보 캠프에서 하종우 후보 캠프 관계자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무언가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02:18기다리고 있는 거죠.
02:19자, 그리고 이어서 한동훈 후보 캠프로 보겠습니다.
02:23자, 흰색 옷 맞춰 입고 오셨어요.
02:26북구 같은 경우는 투표율이 지금 66%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뜨겁습니다.
02:32한동훈 후보 캠프에 모인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모습이에요.
02:38지금 이렇게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키시고 보니까 지금 저희 채널A 개표 방송 보고
02:43우리 나왔다 하시는 것 같아요. 채널A 방송 보고 계신 것 같고요.
02:47뒤에 이제 취재진의 모습도 보이고 잠시 후에 후보들도 캠프의 모습을 드러낼 걸로 보입니다.
02:56자, 일단 가장 좀 뜨거운 네 곳에 캠프를 연결했어요.
03:03목용종 의원님도 지금 긴장되는지 목이 타는지 물을 마시고 계신데 후보들 마음도 굉장히 긴장될 것 같아요.
03:09당연하죠. 저도 2년 전에 선거를 직접 치러본 입장으로서 후보도 마찬가지지만 후보와 함께 이 며칠 동안 뛴 같은 식구들, 캠프 식구들이
03:19더 긴장됩니다.
03:21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긍정적인 생각들을 다 하고 계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03:26특히나 지금 서울시장, 아, 자, 보세요. 정원 후보 캠프 사무실 모습 보이는데 총출동을 했어요, 보니까 의원들이.
03:33지금 이인영 의원님 비롯해서 남인순 의원님, 그리고 오기영 의원님도 보이고.
03:41그러네요.
03:42민주당의 내로라는 중진급 의원님들이 다 앞줄에 계시네요.
03:46그만큼 우리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많은 총력을 기울였다라는 걸 볼 수 있는 하나의 모습일 것 같고요.
03:54보통 결과가 좋지 않을 것 같으면 다 안 옵니다.
03:58안 옵니까?
03:59결과가 좋을 것 같기 때문에 다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03그렇군요. 오세훈 캠프 보시죠.
04:05여기도 지금 곽대검님 다 왔어요.
04:07네, 조은희 의원님, 그리고 박수민 의원님 계시고 김재섭 의원님 계시고요.
04:12누가 오신다면 전화 좀 끊으라고 하세요, 지금.
04:15오신다면 전화의원님, 바쁘게 지금 핸드폰하고 계시네요.
04:19네. 분위기 어떻게 보이십니까, 지금. 김병민 의원장.
04:22지금 얼마나 다 긴장되겠습니까.
04:24긴장되는 것 같아요, 지금 본인.
04:25같이 지금 선거운동 치르면서 정말 본인들도 후보들 못지않게 긴장했을 거고요.
04:33지금 이제 한 4분 남았는데 정말 지금이 아주 긴장되는 시간일 겁니다.
04:40네, 그리고 저희가 이 지역뿐 아니라 다른 격전지에도 저희가 중계 카메라를 다 보내놨습니다.
04:48김유정 의원님, 부산 북구에 지금 하정우, 하정우 후보 캠프고요.
04:52지금 한동훈 후보 캠프에 한동훈 후보 모습 들어왔습니다.
04:55한동훈 후보 캠프 연결해보죠.
04:57자, 한동훈 후보가 지금 캠프에 들어왔어요.
05:02지지자들은 지금 한동훈 후보를 연호하고 있는데 아직 결과가 나온 건 아니에요.
05:06아직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한동훈 후보가 등장을 했기 때문에 연호를 하고 있고요.
05:11지금 부산 한동훈 캠프에는 앞에 지금 저희 채널A 중계방송 TV가 켜져 있는 것 같아요.
05:18아마 다른 캠프 사무실에도 저희 채널A 화면이 생중계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
05:28자, 이제 투표 종료까지는 2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5:33그렇죠? 2분밖에 남지 않았고.
05:35정익진 변호사님, 방금 한동훈 후보 모습 등장했어요.
05:37등장했어요.
05:38딱 종료됐고 출근사 결과가 나올 때 한동훈 후보 모습, 하정훈 후보 모습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
05:46조금 전에 캠프가 4개가 있었는데 제가 유심히 보니까 후보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캠프는 딱 하나밖에 없었어요.
05:53어디요?
05:54한동훈 후보 캠프.
05:54그 다음에 다 보니까 민주당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렇고 다 캠프가 아주 팽팽한 긴장 가운데, 그 다음에 다 표정들이 다 굳어있더라고요.
06:05그런데 그나마 여유가 있어 보이는 그 캠프가 한동훈 후보 캠프 아니었나 일단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11그 다음에 그와 같은 여유가 지금 2분 뒤에도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또 그 반전이 있을지 한번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06:21네, 김정은님.
06:22심장이 쫄깃합니다.
06:23심장이 쫄깃하다.
06:24적절한 표현입니다.
06:25제가 후보가 아닌데도 이렇게 지금 가슴이 벌렁벌렁할 정도니까.
06:30강사자인 후보들은 지금 캠페인만 해도 13일간의 이 격전을 치르고 난 후니까 얼마나 떨리고 궁금하겠습니까.
06:39그런데 좀 하정후보도 저는 좀 나와서 그 캠프에 같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06:44모르겠습니다. 6시 되면 현장에 합류를 할지는요.
06:47그래서 모든 후보가 최선을 다했고 또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일 준비들을 다 하고 계신 것 같아서 지켜보는 저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06:571분 얼마 남았네요.
07:00그리고 양당의 선거 캠프에도 양당 대표들 지금 모습 드러낸 것 같은데 잠깐 볼 수 있습니까?
07:07잠깐 볼 수 있습니까?
07:08양당 선거 캠프 상황실 연결해보죠.
07:11그렇습니다. 지금 국민의힘과 민주당 캠프 정청혜 대표, 장동혁 대표 다 모습 보이고 있어요.
07:21지금 다 모여 있습니다.
07:23양당 캠프 본지부터 연결해놓고 투표 종료 카운트다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7:32정청혜 대표, 장동혁 대표.
07:34고개는 모습은 지금 다 긴장 가운데 경직되어 있습니다.
07:39굳어있습니다.
07:40카운트다운.
07:42아직이에요.
07:45자, 카운트다운 시작합니다.
08:11자, 양당 표정입니다.
08:17자, 지금 초점에서
08:19접전 양상으로 나왔어요.
08:21초접전 양상으로 나왔습니다.
08:24민주당에서는 간간히 박수 나오지만 정청혁 대표 표정은 굳어있고요.
08:30자, 바로 다음 지역으로 가보죠.
08:37자, 지금 민주당에서는 박수가 나오고 있고요.
08:48자, 반면 지금 국민의힘의 상황실은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08:53자, 지금은 아무래도 이제 전반적인 스코어에 대해서 나오고 이제 각당.
08:59자, 지금 서울 결과 서울 캠프인데 오세훈 후보 캠프와 정원 후보 캠프.
09:06자, 지금 분위기는 조금 상반되어 있습니다.
09:10정원 후보 캠프에서는 지금 상기되어 있는 그런 분위기 속에 오세훈 후보 캠프는 차분하게 상황을 조금 지켜보는 분위기입니다.
09:24자, 그리고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요?
09:43자, 지금 부산의 전재수 후보 캠프로.
09:48저희가 분위기 보고 있습니다.
09:50아, 지금 술렁술렁.
09:52좋은 결과를 예측하는 그런 분위기예요.
09:58자, 지금 박형준 후보는 나와 있는데 표정이 굳었습니다.
10:04주진우 의원의 표정도 굳어있고.
10:08자, 부산 북구 갈 수 있습니까?
10:13김구경! 김구경!
10:15자, 지금 대구로 가봅니다.
10:18김부겸 후보 캠프 상황실인데.
10:23자, 지금 김부겸 후보가 가운데 앉아 있죠.
10:26자, 분위기 좋은데 추경호 후보 분위기는 조금 무언가 경직돼 있습니다.
10:32이번에 부산 북구로 가보겠습니다.
10:42자, 지금 추경호 후보가 차분하게 무언가를 좀 지켜보자라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고요.
10:53자, 여기는 하정우 후보 캠프입니다.
10:57하정우 후보 캠프의 모습.
11:01자, 그리고 이곳은 한동훈 후보 캠프의 모습인데요.
11:04자, 한동훈 후보가 뭔가 숨을 한 번 크게 쉬었어요, 내쉬었어요.
11:11자, 지금은 출구조사 예측 결과입니다. 출구조사 예측 결과일 뿐입니다.
11:18실제 투표 결과까지는 다룰 수 있어요.
11:22지켜봐야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11:25출구조사는 예측조사 결과입니다.
11:28자, 지금 하정우 캠프와 한동훈 캠프의 모습인데 출구조사 예측조사 결과를 받아든 모습인데요.
11:37지금 보면 정기진 변호사님, 한동훈 후보 모습이 일단은 좀 굉장히 차분해요.
11:42그러니까 조금 전보다는 제가 봤을 때 여유가, 제가 조금 전에 여유가 있어 보인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11:50그 여유가 지금은 조금 사라진 거 아닌가 그런 느낌이 들고요.
11:54그 다음에 이제 결과를 아직 볼 수 없어가지고 구체적으로 출구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은 굉장히 팽팽한 그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12:04그 생각 들고요.
12:05네, 무언가 지금 한동훈 후보 표정 보니까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출구조사 결과다, 이런 반응 표정이에요?
12:11그러니까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미치지 못하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는데 많은 분들이 오늘 밤 늦게까지 잠 못 드는 그러한 밤이 되지
12:18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12:19네, 출구조사 결과도 일종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실제 개표 결과와 달랐던 사례가 꽤 많았습니다.
12:29특히나 지방선거나 이런 재보궐 단위는 출구조사 결과의 정확도가 대선 같은 단위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경우가 왕왕 많기 때문에
12:42치열했던 지역들, 접전을 펼쳤던 여론조사 결과들, 그리고 여론조사의 하나인 출구조사 결과.
12:50그렇다면 오늘 밤 늦게까지 아마 곽태근님.
12:54네, 네.
12:54밤 늦게까지 엎치락지치락 무언가 투표 결과를 좀 봐야 될 것 같은 느낌 들어요.
13:01어떻게 보십니까?
13:01원래 접전지에서는 밤 늦게, 안 내일 새벽까지도 결과가 항상 뒤바뀌는 경우들이기 때문에
13:09그렇죠.
13:10지금 출구조사 결과로 예측하기는 조금 힘든 것 같고요.
13:13출구조사라고 하는 게 최근에 대선이 있었는데요.
13:18그때 이재명 후보가, 당시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한테 전국적으로 약 12% 정도 크기였다, 이렇게 출구조사가 나왔죠.
13:28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한 8% 정도 차이였거든요.
13:31지금 보니까 한동훈 후보, 하정훈 후보, 한동훈 후보 표현 보니까 굉장히 지금 경악파는 표정이고
13:37김부겸, 추경호 후보도 굉장히 지금 경악 양상이 나온 걸로 보여요.
13:43반응들을 보니까 김부겸 후보 반응은 우리 앉을 수 있다, 끝까지 해보자는 반응이고
13:48추경호 후보도 이거 예상보다 치열하구나라는 그런 어떤 느낌이 드는 그런 반응들이에요, 곽태근님.
13:56지금 상황을 봐서는 김부겸 후보가 굉장히 지금 좋아하고 있는데
14:03보니까 아마 출구조사 결과는 아마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14:08반면에 우리 추경호 후보는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14:15화면에 잡힌 표정만으로도 지금 그런 것 같습니다.
14:18네, 지금 굉장히 경합 양상일 겁니다.
14:22잠시 후에 저희가 자세한 데이터와 함께 또 데이터와 관련된 분석도 이어가겠습니다.
14:29서울시장 양 캠프도 한번 모습 볼까요?
14:36자, 지금은 이제 정원호 후보 캠프와 오세훈 후보 캠프 모습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14:43모경주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4:46끝까지 가봐야죠.
14:47물론 좋은 결과, 추구조사 결과를 받아들어서 저 역시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
14:54아까 곽기팀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끝까지 가봐야 된다라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15:00물론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정원호 후보가 많이 앞서 나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15:07오세훈 후보의 추격이 매우 거셌는데
15:10그것은 어느 정도 일단락 마무리 지었다는 것을 출구조사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5:16그래서 최종적으로 결과는 아마도, 아마도 자정 넘어서까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15:23그러게요.
15:24일단 지금 저 순간보다, 추구조사 발표된 순간보다 더 좋은 순간은 확정, 뜰 때입니다.
15:31그렇죠.
15:32그때까지 모두가 더 긴장한 상태로 있을 것 같습니다.
15:35네, 이번 캠프 결과는 제가 예상컨대 과연 이 추구조사 결과와 맞을 것인가
15:45아니면 추구조사 결과와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인가를 보는 것도 굉장한 묘미일 것 같습니다.
15:50왜냐하면 저희가 잠시 후에 데이터들 다 보내드리겠지만
15:53상당히 지금 접전 양상으로 이번 선거 결과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15:58예측 조사와 막상 개표 결과가 상의할 수도 있다는 어떤 느낌도 듭니다.
16:03굉장히 밤 늦게까지 모경중 의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16:07이 정도 되면 김유정 의원님 치킨 시켜야 돼요.
16:10그렇죠? 이 정도 되면 치킨 시켜야 돼요.
16:12자정까지 안 끝날 것 같습니다.
16:13치킨 시켜야 돼요. 지금 시켜야 돼요.
16:15네, 그리고 경합 지역이 상당히 있는 것 같아요.
16:19네, 네.
16:19그래서 그 지역은 또 새벽 한 서너시는 돼야 되지 않을까.
16:23마지막에 또 사전투표 개표했을 때 상황이 또 다를 수 있고요.
16:27그다음에 이번 지방선거에 수건표 하도록 돼 있잖아요.
16:31네.
16:31그 작업까지가 마무리되려면 아마 새벽까지 밤잠 못 이루시는
16:37유권자분들, 그다음에 후보들 많을 것 같습니다.
16:40네.
16:40부산 북구 하정우, 한동훈 캠프도 한번 둘 다 볼 수 있을까요?
16:44자, 한동훈 후보 아직도 자리 지키고 있어요.
16:46한동훈 후보는 여기서 개표가 나올 때까지 지지자들과 함께할 것 같고요.
16:51아마 어느 순간 되면 하정우 후보도 모습을 볼 걸로 보이고
16:59지금 한동훈 후보 캠프에서는 뒤에서 환호성이 나왔어요.
17:03한동훈 후보는 지금 무언가를 절제하는 듯한 그런 표정이고
17:10지금 지지자들이 한동훈 후보의 이름을 외치고 있고요.
17:14박수가 나오고 있고 반면 하정우 후보 캠프는
17:17자, 이 부산 북구 좀 더 보죠.
17:20정익진 변호사님.
17:22자, 이 뭐 출구조사 결과에 따라서 희비가 갈린 지역도 있지만
17:28아마도 이 선거 자체가 워낙 지금 경합 지역이기 때문에
17:31지금 끝까지 봐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17:33글쎄요, 지금 저 캠프 모습만 보면 한동훈 후보가 조금 유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17:40그 생각이 들어가지고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17:43한동훈 후보가 하정우 후보를 한 10% 정도 앞서는 것으로
17:47출구조사 결과 그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7:50그런데 제 생각에는 한동훈 후보는요, 지금 기진맥진한 그런 상태 아니겠습니까?
17:55정말로 이번 선거 운동을 무지무지하게 열심히 독하게 했었기 때문에
18:00지금 어떻게 보면 결과를 보면서도 좀 허탈한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18:05그런 생각이 들고요.
18:06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앵커가 말씀하셨지만
18:08이거는 그야말로 예측이었을 뿐이고
18:11생각보다 그 투표율이 높았기 때문에
18:14이 높은 투표율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18:16저 부산 북간 말고 전국 모든 그 선거에 있어서
18:19그런 투표율이 어떤 영향을 미쳐서
18:21결국은 출구조사대로 결과가 나올지 안 나올지
18:25밤늦게까지 지켜보는 양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28아직은 저희가 정확한 데이터는
18:30정익준 변호사님이 언급하신 건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고
18:33잠시 후에 저희가 정확한 데이터가 들어오면
18:35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번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40지금 하정호 후보는 언제쯤 캠프로 이동을 할까요?
18:45보통 제 경험상 어느 정도 당락이 결정됐을 때 나올 겁니다.
18:50밤늦게 좀 올 수 있겠군요.
18:51왜냐하면 중간에 나올 경우는 없고요.
18:53보통 시작할 때부터 앉아 있거나 아니면 결정됐을 때 나오는 건데
18:58제 생각에는 웃으면서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01여러 가지 지금 출구조사 결과 자체가
19:03아까 말씀하셨던 것 중에 바람이 불었다.
19:08기본적으로 출구조사의 표정은
19:10본인들이 기대를 얼만큼 했는지에 따라 나오는 거거든요.
19:14한동훈 후보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19:18거기에 비해서 뒤지는 수치가 나오니 표정이 좋지 않을 수밖에 없고
19:22하정호 후보는 담담하게 본인들이 받을 수 있었던 표를 다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19:28좋은 결과를 예측했고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19:33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정확한 개표 결과는
19:36오늘 밤늦게까지 개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9:40잠시 후에 저희가 정확한 데이터 바탕으로
19:43여러분들과 함께 연결해 보겠습니다.
19:46양당 상황실 모습 다시 한번 볼까요?
19:49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양당 캠프, 캠프 상황실 모습 보시죠.
19:58양당으로 가보겠습니다.
20:03지금 정청의 대표가 자리를 뜨고 있습니다.
20:06일단 수거 조사 결과를 본 이후에 정확한 개표 상황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다시 돌아올 걸로 보이고
20:15반면 지금 국민의힘의 개표 상황실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20:21계속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20:24이게 사실은 양당 지휘부 입장에서는 말이죠.
20:27곽태근님.
20:28전체적인 스코어가 몇 대 몇이냐도 중요하지만
20:32앞서 우리가 이야기했듯이 절대 뺏길 수 없는 자존심이 걸려있는 그 지역을
20:37이기느냐 지느냐.
20:40사실은 여기에 더 양당 대표의 어떤 관심이 더 가 있지 않을까
20:44이런 생각 좀 듭니다.
20:45예컨대 정청의 대표에게는 전북, 전북 도지자 선거
20:50그리고 장동혁 대표에게는 모르겠습니다만
20:54부산 북구가 뭐 그렇지 않을까요?
20:57아마 이제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에서
21:00최고의 패배였다고, 최악의 패배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21:042018년도 지방선거였거든요.
21:07그때 대구와 경북을 제외하고는
21:10전패를 했던 지방선거에 아주 큰 악몽이 있죠.
21:15그러니까 아무리 안 좋은 상황에서도
21:17대구하고 경북은 이겨야 된다.
21:20이거는 기본이 돼야 되는 상황이고요.
21:21지금 서울과 부산 같은 경우는
21:24모두 국민의힘의 현역 단체장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21:28이 두 군데에서 승리를 해야만
21:31국민의힘에서는 승리하는 것이다.
21:34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21:35지금 서울과 부산 이쪽에서의 결과가
21:38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21:44그리고 또 민주당의 입장에서도
21:46민주당이 전통적으로 텃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21:50호남의 전북에서 만약에 무소속 후보한테 패한다면
21:55당장 또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22:00물론 지방선거라고 하는 게
22:02지역의 일꾼을 뽑는다는 생각이 하지만
22:04그 결론에 따라서는 당 지도부가 책임을 져야 될
22:09상황까지도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22:12이게 굉장히 흥미로운데
22:14지상파 3사의 추구조사 결과와
22:16또 다른 언론사의 추구조사 결과가
22:18완전히 상이하게 지금 다르다라는
22:24가능성과 분석에 대해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22:26김유정 의원님.
22:27왜냐하면 거듭 말씀드리지만
22:28이게 굉장히 접전 양상이다 보니까
22:31지금 방송사마다 실시한 추구조사 결과가 좀 다르다.
22:34이렇게 되면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22:36그래서 제발 같기를 바랬거든요.
22:38과거에도 이제
22:40지상파 3사에서 한 게
22:42또 예측이 틀리기도 하고
22:43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곳에서
22:45별도로 한 방송사에서 한 게
22:47또 틀리기도 하고 이래서
22:48이번에는 좀 비슷한 결과가 나왔으면 했는데
22:51지금 지역별로 굉장히 판이한
22:53지금 결과가 나온 지역이 있는 것 같아요.
22:56지역별로 지금 언론사들마다
22:57추구조사 결과가 완전히 다르다.
22:59네. 조금 다른 지역이 있는 것 같아서
23:00그래서 지금 표정관리가 잘 안 되는
23:03표정관리가 웃었다 울었다 하고 있어요.
23:06잠깐 굉장히 기뻤는데
23:07또 다른 데 보니까 이게 또 많이 차이가 나고
23:09그렇게 해서 결과적으로는
23:13이게 새벽 한 서머시까지는
23:16두고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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