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남국 대통령실 전 비서관의 현지 누나 문자로 인사청탁 논란이 불거지자
00:05애초에 제도적으로 측근들을 감시하는 이 특별감찰관제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00:11대통령이 5개월 전에 하겠다고 했고 다수당인 여당이 추천만 하면 되는데 안 합니다.
00:17오늘도 기자들이 물어봤습니다. 안 하냐고요. 뭐라고 답을 했을까요? 손인혜 기자입니다.
00:21이렇게 대통령 주변 친인척과 측근비위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약속했던 이재명 대통령.
00:48하지만 5개월째 감감무소식입니다. 대통령실은 추천을 기다린다며 국회에 공을 넘기지만
00:57정작 다수당인 여당은 이유도 없이 추천을 미루고 있습니다.
01:10아직 저희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저희가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17야권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비서관이 김연지 부속실장 인사추천을 언급한 걸 고리로 특별감찰관 도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01:29한동훈 전 대표는 부의재로 김연지를 버리고 특별감찰관을 임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1:34김남국 비서관만 꼬리 자르기식 사표를 냈고 김연지 실장은 여전히 존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1:45김남국 비서관의 죄는 아마도 청탁을 전달한 죄가 아니라 존엄한 이름을 함부로 거론한 죄 아닌가.
01:5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재명 정부 인사는 김연지를 통해서 대장동 변호사와 중앙대 끼리끼리 안다며 김대중으로 요약된다고 꼬집었습니다.
02:07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2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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