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이번에 키워드는 저게 뭐야, 하트 시그널이야 하실 텐데, 저희가 신박수를 한번 표현을 해봤습니다.
00:09여야 각 정당의 생명줄과도 같은 지역, 서울로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요.
00:14그 전에 여야 각 당의 상황실을 한번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8먼저 더불어민주당의 개표 상황실로 가보겠습니다.
00:21현장에 이솔일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00:23이 기자, 민주당 상황실 지금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7네,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이 마련된 국회의원회관입니다.
00:33투표가 시작된 지 9시간 정도 지났는데요.
00:37당직자와 취재진이 속속 모여들어 한층 분주해진 모습입니다.
00:41민주당은 현재 투표율 추세가 나쁘지 않다고 보고 막판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00:50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후 6시쯤에 이곳을 찾아 개표 상황 등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00:58앞서 정 대표는 오전에 열린 마지막 선대위 회의에서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01:05우리 역사가 증명하듯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01:10국민 여러분,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딱 한 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장에 나와주십시오.
01:17내란 세력 심판을 내세운 민주당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분위기입니다.
01:23지난 지방선거에선 국민의힘이 12곳, 민주당이 5곳을 가져갔는데,
01:27현재 민주당은 경기와 인천 등 9곳을 우세 지역으로, 서울과 부선 등 6곳은 접전지, 경북은 13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01:3714석이 걸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우, 민주당은 9곳을 우세, 5곳을 접전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1:45선대위 관계자는 막판까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01:50끝까지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53지금까지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7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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