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6년 전 국회에서 벌어진 패스트트랙 몸싸움 사건.
00:05지난주 재판부는 국민의힘 관계자들에게 모두 벌금형을 선고했는데요.
00:10검찰이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 대해서도 전부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00:16국민의힘 뿐 아니라 민주당도 의원직은 모두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세인 기자입니다.
00:20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전현직 의원 등 10명이 결심 공판을 마치고 나옵니다.
00:32검찰은 박범계 의원, 박주민 의원 등 현역 의원을 비롯한 10명 모두에 대해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00:41검찰은 피해자의 피해 정도, 각 피고인의 유형력 행사 정도 등을 고려해 구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50검찰에 대해서 오히려 공소 취소를 하든지 하는 구형을 했었어야 됐는데 잘못된 구형을 한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01:02지난 20일 국민의힘 현직 의원 6명이 의심에서 모두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의원직 상실형이 아니었고 검찰도 어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01:12오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의원직 상실형을 구형하지 않은 만큼 기소된 여야 현역 의원 모두 의원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01:24민주당 전현직 의원 등 10명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19일 내려집니다.
01:29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42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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