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러면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개표 상황실로 가보겠습니다.
00:05현장에 이솔 기자가 지금 나가 있는데요.
00:08이솔 기자, 지금 개표 상황실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11뒤에 분주하기 취재진들이 좀 왔다 갔다 하네요.
00:15네,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이 마련된 국회의원회관입니다.
00:20투표가 시작된 지 7시간이 넘었는데요.
00:23오후가 되면서 다소 분주해지는 모습입니다.
00:28정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후 6시쯤에 이곳을 찾아 개표 상황 등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00:35앞서 정 대표는 오전에 열린 마지막 선대위 회의에서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00:43우리 역사가 증명하듯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00:47국민 여러분,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딱 한 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장에 나와주십시오.
00:54내란 세력 심판을 내세운 민주당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분위기입니다.
01:00지난 지방선거에선 국민의힘이 12곳, 민주당이 5곳을 가져갔는데
01:05현재 민주당은 경기와 인천 등 9곳을 우세 지역으로,
01:09서울과 부선 등 6곳은 접전지, 경북은 13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01:1514석이 걸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우 민주당은 9곳을 우세, 5곳을 접전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1:22선대위 관계자는 막판까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01:27끝까지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1지금까지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3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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