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수고하실 거에요.
00:02연락 드릴게요.
00:03고생하세요.
00:06안녕하세요.
00:08지금 현재 모습입니다.
00:09저 학교 가면 있을 거 같은데.
00:15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19끝없는 거짓말로 자신을 꾸미고 사람들을 속여온 도인.
00:22이제 그 가면을 벗길 시간이 왔습니다.
00:27결국 결전의 날이 왔네요.
00:30오늘 저희가 도인을 만나러 갑니다.
00:34일단 이 팀장님하고 김 팀장님은 저희가 도인을 만나는 동안
00:40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대기해주시고요.
00:44든든한데요.
00:45그리고 허 팀장님은 저희가 도인을 만나는 그 시간대에
00:49의뢰인 어머니하고 의뢰인하고 만나기로 했거든요.
00:51지금 그 도인은 분명히 저희하고 얘기가 끝나면
00:55다시 어머님하고 연락을 취하려고 할 거거든요.
00:58의뢰인 어머니와 도인을 못 만나게 하는 게
01:00일단 오늘 제일 급성문거 같고
01:02지금 오랜 시간 동안 어떻게 우리는 좀 세뇌를 당한
01:06우리 의뢰인 분의 어머니를 설득을 시킬 수 있을지
01:09이거는 진짜 팩트로 하나씩 하나씩
01:11맞아요.
01:12얘기를 해줘야 돼요.
01:15자 다시 한 번 가는 거죠 이제.
01:17그 도인 만나러.
01:18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01:20이 순간에.
01:22안녕하세요.
01:28신랑 같이 왔어요.
01:30반갑습니다.
01:31반갑습니다.
01:31반갑습니다.
01:32아이고 반갑습니다.
01:33아이고 반갑습니다.
01:34컴이 안 좋으신데요.
01:35아니요 아니요.
01:35그렇게 좋았는데.
01:36아까 그 뭐지?
01:37천도제 하고 나면 이제 가게도 보일 거고
01:40좀 이렇게 하는 거를 선생님이 도와주실 수 있다 했잖아요.
01:44그래서 그거를 미리 얘기를 해서 제가 빨리 데리고 오거든요.
01:50천도라는 것은 그동안에 내가 또한 내 주위 형제들이 아까 잘못이 있어.
01:58그런데 비는 방법을 놓았다.
02:01그래서 너무 너무 마음이 없다니.
02:04왜 그런지 알아요.
02:05하늘의 용서를 키웠거든요.
02:10그래서 억가지를 내야 할 걸 당놈 400만 원의 것을 내주겠다는 거예요.
02:17엄청 싼 거죠.
02:201억짜리를 400에.
02:21지난주에는 200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02:23200이라고 했잖아.
02:24저거부터가 일단.
02:26하하하하.
02:27갭 차이가.
02:27왜냐면은 이제 제 회사를 굿 같은 걸로 하잖아요.
02:30그럼 이제 거기에서 이제 뭐 이렇게 장군을 치고 이제 그걸 태평소를 불구하는 분들 다 모아야 돼요.
02:35그리고 거기에 있는 그 과일이나 이런 것들은 가장 좋은 과일을 써야 되고
02:38금액이 400만 원 지금식으로 절대 남는 거잖아.
02:42이거 원래 1억인데 이거 내가 200에 줄게.
02:45라고 하는 그건 백퍼 사기 아니에요.
02:48네.
02:49우리 신랑을 보니.
02:50네.
02:51조금.
02:54우리 손에가 끈끈하게 지금 땀이 치이는 거 보니까 정력이 많이 약해.
03:00내가 보면 딱 고맙거든.
03:03응.
03:03감사하고 그런 거 봐.
03:05왜 저래 진짜.
03:06정력이 약하다.
03:07정력으로 들었네.
03:09근데 어때요.
03:11하하하하.
03:12저거 저거 좀 용한가요.
03:13어때요.
03:14용했어요 아니면 좀.
03:15아예 아니에요.
03:15100% 사기구나 생각했습니다.
03:17아.
03:18사기요.
03:19너무 억울했죠.
03:20왜 이렇게 무리수를 두지.
03:21이걸 뭐 어떻게 증명하는 방법도 없고.
03:24이 사람 사기다.
03:25나오는 거죠.
03:26아니요.
03:27선택이 이렇다.
03:28다 하잖아.
03:31의사 생활도 올해 25년을 내기 때문에.
03:34아.
03:35의사 선생님.
03:36지금으로.
03:38한의원.
03:40한의원.
03:40한방대원 초대 원장이.
03:42아.
03:43우리나라 최초로 찾았어요.
03:45아.
03:48자기가 얘기하기로는 자기가 돈도 있고 해서.
03:51요양병원으로 투자해서.
03:53요양병원으로 투자해서.
03:53한의원을 짓는다.
03:54이렇게 했는데.
03:55병원을 같이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03:58어.
03:59연어가 있는 한의사인가.
04:01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04:02그때부터 제가 자꾸 물어봤거든요.
04:06혈자리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04:09전혀 모르더라고요.
04:11얘기도 모르고.
04:13한 번은 이제 건물주하고.
04:14같이 식사를 하는데.
04:17건물주가 어깨가 아프다고 하니까.
04:20식사 자리에서 막 이렇게.
04:22침을 놓는 거예요.
04:23원래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그러지 않거든요.
04:27면에도 없는 사람인 것 같은데.
04:29이 사람 위험한 사람이구나.
04:30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했었죠.
04:32저희 쪽에 보이는 분은.
04:3670년대 생기고 여자분으로 검색이 되고.
04:39연령대도 안 맞는 것 같고.
04:40기본적으로 그분은 한의사가 아닌 것 같아요.
04:44중국이랑 중자 자격증도 있어요.
04:46그래서.
04:47그럼 지금도 면허하고 다 있으세요.
04:51그냥 입맞냐 입맞냐 입벌복 입벌복.
04:55그 어머니한테 들었는데.
04:58이 도력이 있으시다고.
05:01그래서 좀 치료나 이런 것도 도움이 많이.
05:04네.
05:05염력.
05:06염력으로 봐버리거든.
05:08염력은.
05:09아니 진짜 염력이 있습니까.
05:11염력이 있지.
05:12염력으로 본다는 게 무슨 말이야.
05:14염력은 띄우는 건데.
05:16나한테 빠져들어오잖아.
05:18자꾸.
05:18제가요.
05:20말에 빠져들어오는 게 아니야.
05:22내가 마술이나 도술을 부린 게 아니라고.
05:27그럼 제가 왜 왔는지 알겠습니다.
05:30염력으로는.
05:31도발했죠.
05:32도발.
05:34아이씨.
05:35아 쉰다고요.
05:37맞춰봅시다.
05:37이거 알면 인정.
05:38그러니까.
05:41어떤 누구쯤 하나밖에 없어.
05:44네.
05:44아 이게 사실인가.
05:48그럴 때부터 딱 봤다니까.
05:52지금 하나도 못 맞췄잖아요.
06:00이거 한 번만 들어봐 주시지요.
06:02이거 한 번만 들어봐 주시지요.
06:04이후로 한 번만 때문에.
06:06괜찮아요.
06:08저는 잘 때 대신하려 합니다.
06:11많이 대신해도 돼.
06:13종기를 잘라버린다고.
06:15그러면 그 순간부터 어떤 증상이 오자면.
06:19도발을 고미가 아파집니다.
06:22네.
06:22아이씨.
06:23마음부터 봐.
06:24뭐 이래.
06:28예전에 녹음했던 걸 다 들려주죠.
06:37충성한 마음이 있어야만 해 깨끗한 영이 나온다는 것을 왜 몰라.
06:42아 예전에 이제 녹음했던 걸 다 들려주죠.
06:49사실 선생님께서 이렇게 도를 아시고 지금 염력으로 이렇게 깨우친다고 하시면
06:57저희가 왜 왔는지를 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7:04그런데 지금 저희가 왜 왔는지 혹시 아시나요?
07:08많이
07:10저희는 지금 의뢰를 받고 온 탐정이에요
07:13아 탐정이요?
07:16자 탐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07:18네
07:19자 뭘 알고 나오셨나요?
07:22왜 맞춰야죠
07:24아니 방금 저까지 반말하셨었잖아요
07:26맞아요
07:27아니 동인 아저씨 맞추셔야죠
07:29갑자기 존댓말...
07:31아 준담을 쓸 줄 아시네요
07:32말해요
07:33저는 모르는 줄 알았어요
07:34말씀하시죠
07:36왜 갑자기 공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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