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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냇동생과 다섯째 오빠의 깊은 관계!
그가 막냇동생을 꼭 찾고픈 이유는?

#탐정 #탐정들의영업비밀 #오빠 #시한부 #불륜 #장모 #상견례 #오존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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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6남매인데 제가 셋째고 여기가 넷째고 아픈 애가 다섯째고 또 막내가 막내를 지금 찾으려고 하는 사람이 제일 막내요.
00:15남은 가족들은 다 잘 지내고 있는데 막내하고 지금 연락이 안 됩니다.
00:21분명히 지금 보이지 않습니다.
00:24여기는 지금 저기 우리 셋째 딸이고.
00:28그래서 조카분들이 이제 의뢰를 신청을 한 거라고 합니다.
00:32아프신 동생분하고 막내 동생하고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하시잖아요.
00:37네.
00:3914년 전쯤에 저희 막내 이모가 연락을 다 끊으셨어요.
00:45오래된다.
00:48그리고 저희는 그게 마지막인지 모르고 다들 기다리고 계셨던 거예요.
00:55언젠가는 연락 오겠지 하면서.
00:58근데 저희 삼촌이 지금 많이 아프시거든요.
01:03이제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셨는데 이모를 너무 보고 싶어 하세요.
01:09바로 자기 아랫동생이니까.
01:10그렇죠.
01:11남동생분 현재 건강 상태가 혹시 어떠신가요?
01:15건강 상태는 지금 그 암의 사기 말기로 이렇게 판정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소생한다고 해도 뭐 길어봐야 한 2, 3개월 정도
01:30판정이 거의 나는 상태고 지금은 제 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35원래 맨 처음에 의사 선생님 만났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이런 경우 거의 희망이 많이 없긴 한데
01:465% 정도는 이렇게 살아서 또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기적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항암을 시작했었고요.
01:56항암을 하시던 중에 중간에 그만 이제 암이 더 커졌다는 소리를 듣고서 이제 그만하시겠다고 말씀하셨었거든요.
02:08그러다가 이제 막내 이모를 찾는다, 찾고 있다 그 말씀을 듣고 다시 항암을 시작하셨거든요.
02:20그런데 항암을 시작하셨어도 워낙에 암이 너무 크고 하니까 지금은 간 쪽이 너무 안 좋아지셔가지고 더 이상 항암을 하기에는 힘든 상태까지
02:32오셨어요.
02:35가족분들 마음이 되게 힘드셨을 것 같아요.
02:38네. 그렇죠 안타깝지.
02:40사시고 싶으신 거를 이렇게 계속 내비치시거든요.
02:45사시고 싶으신 거를.
02:47얘는 이제 동생만 얼굴을 이래도 한 번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02:52오늘 내라 하면서도 아주 동생만 얘기만 하면 막 신이 나요.
02:59생기가 나는 거야.
03:00그래서 한 번만 이래도 얼굴이래도 보고 싶다고.
03:12아이고 세상이 너무 저기 안 걷지.
03:17조금만 더 살았어도 좋은데.
03:27어떻게라도 한 번 얼굴이래도 참 뭐 얼굴 한 모양이래도 한 번 쏙 보고 저도 가면 좋겠고 이것도 또 내년에도 또
03:38저기 하면은 또 오빠가 갔다고 하면은 또 부여해야 할 것 같고 그러니까 서로 한 번씩이래도 얼굴 봤으면 해요.
03:53아이고.
03:56아이고.
03:58정말 간절하시네요.
03:59참 꼭 그 동생을 만나고 싶다.
04:03참 이 아픈데.
04:04치료받는 것도 저게 얼마나 저게.
04:06그럼요.
04:07고대입니까.
04:08희망을 갖고서 계속 또 한암 투경을 계속 받으시는.
04:11그런 또 희망이 있어야 치료를 또 버틸 수 있는 목욕이 되는 거군요.
04:26그럼요.
04:26우리 엄마 아빠가 자식들한테는 신경을 안 썼어요.
04:30밑에.
04:31어 저기 어릴 때서부터 이제 우리 애들은 다 이제 다 자기 갈 길로 가고 이제 두모하고 동생들 이제 둘하고 나하고
04:43이제 시골에서 농사 지었는데 엄마하고 아빠하고는 이제 장남이 잘 살아야 된다 하고서 이제 큰오빠를 많이 생각했죠.
04:53애네분도 다 그러셨죠.
04:55다 그랬죠.
04:56우리는 막 머슨같이 막 이랬어요.
05:00동생하고 나하고 제대로 갇혀있지도 못하고 이제 내가 결혼하고 나니까 이제 둘이 남았죠.
05:09부모하고 내가 없으니까 이제 지금 아픈 동생이 다 자기가 이제 농사를 다 했어요.
05:17이제 막고서 가장 노릇을 하고 그렇게 없는 살림에 이제 지가 끌어 나가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죠.
05:28삼촌이 고생을 진짜 많이 했는데.
05:29응.
05:30그래서 결혼도 안 하고 그렇게 하고.
05:33응.
05:34평생을 희생하고 사실.
05:35네.
05:36근데 엄마가 그걸 뭘 하죠.
05:39객지 사는 아들만 좋아하고.
05:42근데 이제 여동생이 이제 왜 큰오빠만 생각하고 작은 오빠는 부려먹기만 하냐고 일꾼같이.
05:50그러면서 오빠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 결혼도 해야 되는데 왜 오빠만 생각하냐고.
05:57우리는 머슨이냐고 막 동생이 부모한테도 따지고 막 싸우고 그랬어요.
06:03부모한테도 바른 소리하고 거기 그랬어요.
06:07다행이네요.
06:08그래도 막내 동생이 오빠 편을 많이 들어주고.
06:11그러니까요.
06:12근데 이제 얘는 이제 막내 동생이 중학교를 친구들은 다 갔는데 동생을 중학교 못 가르쳐서 미안하다고.
06:24그러니까 지 동생을 많이 생각했어요 어릴 때는.
06:28그리고 막내 동생이 결혼한다니까 얘가 아픈 사람이 이제 소를 팔아서 예단을 해줬어요.
06:38이분이 고마고.
06:39소를 팔았다고.
06:40네.
06:40소를 팔아서 해줬어요.
06:42그때 돈을 해주면서 솜입을 이래도 따뜻하게 해가지고 하라고.
06:49그러면서.
06:50응.
06:51네가 클 때는 참 학교도 많이 못 댕기고 했으니까 가서 잘 살으라고.
06:56그 당시 그랬다고 그러더라고.
06:59응.
06:59그것도 아이고.
07:01각별했네.
07:02그 생각도
07:0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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