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다른 격전지죠. 뜨거운 곳이 또 있습니다. 전북지사 선거 이야기 또 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최근에 송영길 후보가요. 김관영 후보를 향한 옹호
00:12발언으로 민주당 내부가 시끌시끌합니다. 어떤 말을 했는지 들어보시죠.
00:18전라북도는 나는 여러 가지 지금 이 당의 결정에 대해서 도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도민의 심판과 평가에 맡겨야 된다고 봅니다.
00:26여기 가서 당력을 막 가져 도민과 싸운다? 나는 그것은 오만한 행위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김관영도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00:35당력을 전라북도에 다 끌어다 할 게 아니라 평택에 집중해서 이겨야죠.
00:42송영길 후보 본인도 지금 후보로 뛰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지역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언급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바쁠 때잖아요. 그런데
00:54저런 발언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뭡니까?
00:58다음에 바쁠 거를 미리 전초전을 벌인 거다. 다음에 어디서 바쁘냐. 이번 선거 다 끝난 다음엔 전당대회가 있습니다. 당권을 노린다?
01:06당권을 충분히. 왜냐하면 지금 전북도지사 선거잖아요. 호남의 대의원, 당원이 제일 많습니다.
01:13그러니까 호남 당원들의 당심을 어디에 가져갈 거냐. 나한테 가져오겠다라는 생각이 없으면 사실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야 되는데 뛰어들겠습니까?
01:23송영길 의원 후보의 지금 참전이다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죠.
01:28그럼 이렇게 되면 뭡니까? 청송 갈등의 신호탄인가요?
01:33이제 당권 경쟁이 이제 벌써부터 언급이 되는 거예요?
01:37송영길 전 대표는 전당대회 출마에서 당원 선택을 받은 바가 있고 최근에도 전당대회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한 바가 있어서
01:44일단 해당 유튜브와 관련해서 언급하신 부분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이는데 민주당의 공식 입장과는 다소 결이 다른 것 같습니다.
01:54민주당은 김관영 무소속 후보에 대해서 복당 조치 허용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01:59그리고 출당 조치와 관련해서 마치 피해자처럼 언급하는 부분 온당하지 않습니다.
02:04돈을 교부하는 CCTV가 확보됐기 때문에 당 지도부가 전격적인 출당 조치를 했다는 점.
02:10그 이후에 당의 타이틀로 출마할 수 없게 됐으니까 무소속으로 출마했다는 사실관계가 변하지 않는다는 점 거듭 말씀드립니다.
02:17알겠습니다.
02:20정치라이브 정말 뜨거운 선거판 분위기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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