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부울경 다녀온 朴, 오늘은 강원·경북 지원 사격
강원 찾은 朴 "14년 만에 방문, 감회 새롭다"
강원도 찾은 朴… 우상호 "큰 효과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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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전투표 하루 전날인 오늘은 강원도를 찾아서 후보들의 지지를 호도했습니다.
00:30제가 2012년도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00:35무려 14년만에 이렇게 다시 찾으니까 감회가 정말 새롭습니다.
00:42아버지께서 군에 계실 때 양부에서 근무하신 적이 있기 때문에 남다르게 애정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00:54여기 자리를 함께 하신 우리 김진태 지사 후보는 정말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일을 잘하시는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01:10지금 판세가 불리해지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동원하는 모양인데 강원도민들은 강원도를 누가 더 살릴 사람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실 것이기 때문에 큰 효과는
01:20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3경쟁 후보인 우상호 민주당 후보는 큰 효과 없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네요.
01:28박근혜 전 대통령 사실 주말에 대구에서 유세에 나섰을 때만 해도 대구 경북 정도 돌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충청권에 이어서 어제는 부울경을
01:39찾았고요.
01:40오늘은 강원 원주를 시작해서 강원 횡성 또 경북 문경으로 이동을 해 있는 상태입니다.
01:45저희가 또 민주당 후보들 서운하실까 봐 이렇게 어떤 분들이랑 맞붙는지도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01:51이현중 의원님 전국 유세에 이렇게까지 나설지는 몰랐는데 상당한 강행군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1:57아마 박 전 대통령의 건강이나 이런 상태를 보면 굉장히 무리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고 지금은 다른 지역도 계속 SOS를 치고
02:06있습니다.
02:06그 상황은 지금 현재 장동혁 지도부가 사실상 지금 후보들의 구심점이 되지 못하고 또 이게 어떤 지지자들의 투표를 동요할 수 있는
02:18어떤 메시지가 약하다 보니까
02:19지금 어쩔 수 없이 지금 그나마 보수의 어른이신 박 전 대통령을 불러내서 사실 이렇게 전국적인 유세를 하는데 지금 후보들 입장에서
02:29보면 정말 한 표가 아쉽거든요.
02:31그러니까 박 전 대통령의 영향은 민주당에서는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02:35그러나 아마 이 박 전 대통령의 유세 때문에 나타난 것 때문에 지지를 바꾸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02:42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보수층 중에서 투표를 포기하신 분들
02:47아 이번에 안 할래 안 나갈래 이러신 분들
02:50그러니까 이러신 분들을 다시금 투표장으로 내오는
02:54즉 이걸 우리가 결집도라고 그러죠.
02:56그러니까 결집도를 높이는 데는 저는 분명히 효과가 있을 걸로 봅니다.
03:00특히 이제 강원도 같은 경우는 워낙 지역이 넓고 하기 때문에
03:05이번 같은 경우는 지금 여러 가지 여론조상 보면 꽤 김진태 후보가 지금 불리한 그런 상황이거든요.
03:11그런 것들을 좀 더 뭔가 이런 계기를 통해서 좀 응집력을 높여서 투표하시러 많이 나오시도록 하는 것들
03:19그런 것들을 아마 기하기 위해서 하는데
03:21문제는 이제 다른 지역들도 지금 막 투표율이 앞다퉈 오니까 계속 애써요시를 치는 모양이에요.
03:27그런데 이제 아직까지는 건강 상태 때문에 아직 결정
03:31이제 아마 강원도를 일단 현재로서는 마지막으로 아마 도시는 것 같습니다.
03:35조금 전에는요. 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경북 문경 청운각을 찾았습니다.
03:40이 지역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와 오중기 민주당 후보가 맞붙고 있는 그런 지역인데요.
03:47이 청운각,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03:50과거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3:53박 대통령은 강원도 지방에서도 산간 벽지로 알려진 춘성군 서면에 들려
03:58과전민들을 위한 정착 사업은 매우 중요한 것이므로
04:01앞으로 정부가 가능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04:07울산 공업센터의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사업의 하나로
04:12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화 공업단지가 기공됐습니다.
04:16우리는 앞으로 북한 공산 집단과 치열한 투쟁을 하면서
04:22경제 건설을 밀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04:28대구, 경북 지역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도 있고
04:32이렇게 하숙을 했던 장소인 청운각도 있는데요.
04:35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곳을 찾아서 아버지와의 추억을 참 길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4:40장윤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4:42보니까 전국 유세를 다니면서 아버지 연극을 참 자주 하는 걸 볼 수가 있었는데
04:47왜 그런 걸까요?
04:48일단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경제의 기틀을 잡았다는 점에서는
04:53이론의 여지가 없는 대통령이고요.
04:56그 평가와 관련해서 따님으로서의 정치적 후강을 얻은 점이 분명히 있고
05:00지금 경제에 대해서도 특히 이런 전국 단위의 지방선거를 치르는 데 있어서도
05:05경제가 큰 이슈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05:08경제를 살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어떤 언급을 통해서
05:12보수 지지층 결집을 이끌어내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05:17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오히려 보수층 결집에는 영향이 많다고 할 수는 없고
05:24지금 현실은 과거에도 근래에 들어서 몇 차례 등장했을 때
05:28과연 표결집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는가와 관련해서는 물음표가 있는 부분이 있고
05:34또 더더군다나 일각에서는 오히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소환으로
05:37중도층과 무당층은 냉담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고
05:42심지어 TK 이런 본인이 터잡아서 계시는 곳을 더 벗어나서
05:47전국 단위로 이런 지원 유세를 하는 부분은 사실상 장동혁 대표의 얼굴로는
05:52지금 국민의힘에 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하나의 또 방증으로 읽히는 부분도 있어서
05:57여러모로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06:01청원광이라는 곳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소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에 하숙을 했던 장소라고 하는데
06:08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직접 찾기도 했었다고 하고
06:12인근에서 행사를 할 때마다 방문하는 그런 곳입니다.
06:15그러다 보니까 아주 오래된 보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06:18이곳을 가게 되면 꼭 들른다, 관광 명소처럼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06:23정영진 변호사님, 그 점을 보수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서 갔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06:29일단은 박정희 대통령이 언제 태어나셨냐면 1917년에 태어나셨어요.
06:35그러면 37년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06:3720살 때 소학교 교사가 된 거예요.
06:39박정희 전 대통령이 보통학교 졸업하고 대구사범 들어간 다음에
06:45대구사범 졸업하자마자 제일 먼저 발령받은 데가 저 문경이란 말이죠.
06:50그러니까 20살부터 23살까지 젊은 청년 박정희가 소학교 교사로서 재직했고
06:57그러다가 1940년에 만주로 떠나게 되는 거거든요.
07:01그러니까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때 20살 박정희가 어떤 생각을 했었는가.
07:08그다음에 대통령 되기 전에, 군인 되기 전에 왜 소학교 교사로서 어떤 생각을 했었는가.
07:13그런 부분들 한번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07:17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찬가지로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향수와 관련해가지고
07:24박근혜 전 대통령도 이번에도 또 한 번 가고 싶다는 그런 마음도 들지 않았을까.
07:30그런 생각 들고요.
07:31다시 저 청운각이 명소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지 않을까.
07:35그런 생각 듭니다.
07:38충청권을 방문을 했을 때는 어머니인 유경수 여사의 생가를 찾기도 했었고
07:43이렇게 이번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곳을 방문을 했습니다.
07:47박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번에 유세를 나서면서요.
07:50박정희 전 대통령 얘기를 꽤 많이 하고 있습니다.
07:53저희가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07:55충북 옥천, 어머니 생가에서는 이곳에 가면 꼭 부모님 뵙는 느낌이다.
08:00이런 얘기를 했고
08:01어제 울산에서도 아버지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한 결실이 바로 울산이다.
08:06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8:07앞서 들으신 것처럼 양구에서 아버지가 근무한 적이 있다 했었고요.
08:12지금 문경에서는 하숙집을 방문을 했는데요.
08:15최진봉 교수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8:17아버지 얘기를 계속 한단 말이에요.
08:20이게 좀 전통적인 연세가 좀 있으신 어르신들에게는 좀 향수를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8:25선거 전략으로 좀 삼아서 아버지 마케팅하는 걸까요?
08:28그것도 그렇지만 제가 볼 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실은 아버지의 후광을 많은 영향을 받고 대통령이 됐어요.
08:35그건 뭐 저는 부인할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08:38그러니까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 이런 부분들은요.
08:41국민들에게 더 깊게 오랫동안 남아있죠.
08:44물론 뭐 그건 비판할 지점도 분명히 있지만 또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도 분명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08:49그러니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어떤 경제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던 부분들에서는
08:53많은 사람들이 동감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특히 보수 인형이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08:58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어떤 뭐랄까요?
09:01생각이나 깊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랑은 비교가 안 돼요, 그거는.
09:05그러니까 사실은 박근혜 전 대통령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셨지만 탄핵을 당한 분이고
09:09여러 가지 비판할 지점도 많잖아요.
09:12그 부분을 상세할 수 있는 방법이 결국은 아버지의 업적 또 아버지의 향수 이런 부분들을 자꾸 만들어내야 돼요.
09:18그것이 본인도 더 드러날 수 있는 방법이고 또 본인이 탄핵을 당했다는 어떤 부정적인 이미지도 상세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09:27그래서 가는 곳마다 아버지와의 추억과 향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09:30그러니까 결국은 보수 진영에서는 그래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어떤 성과 이런 부분들은 인정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09:37그 부분을 부각시키는 것이 결국은 본인도 일정 부분, 부정적 부분을 상세할 뿐만 아니라
09:42보수 진영의 향수를 끌어오는데 대단히 중요한 요소를 작용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09:47박근혜 전 대통령이요.
09:49지금까지 찾지 않은 곳이 호남과 제주를 제외하면 수도권이 남아 있습니다.
09:53서울과 경기, 인천을 방문하지는 않았는데요.
09:57일단 인천에서는 지원 요청이 왔다고 하는데 변수는 역시 건강상태입니다.
10:05수도권에서도 서울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경기도 그렇고 지금 요청을 하시는데 사실 대통령 컨디션이 이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10:13실성시장 가시기 전날 공교롭게 넘어지셔서 발목도 다치시고 또 여러 군데 조금 다치셔서 그때 언급처치도 하고
10:21의사분이 오셔서 걷는 게 불편하셨는데 약속을 하셨으니까 가시게 돼서 가셨던 거고
10:28중청도로 다녀오시면서도 굉장히 힘들으셨어요. 북통도 있어가지고
10:33어저께 경남 가기 전에 하루 좀 쉬었지 않습니까?
10:37그때 거의 식사를 못했는데 링계를 맞으시고 갔다 오신 거거든요.
10:43인천시장 선거에서는 요청이 있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성사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0:49이현종 위원님, 아직 서울이나 경기 얘기는 없는 것 같기는 한데요.
10:54수도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약에 유수에 나선다면 후보들에게 좀 도움이 될까요?
10:59일단 유정복 인천시장 지금 후보죠.
11:02같은 경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했습니다.
11:06잘 아시겠지만 카트 칼테라가 있을 때 그때 유정복 후보가 비서실장에서
11:12대전요 이런 말을 알렸던 바로 그 장본인이에요.
11:16원조 친박이잖아요.
11:17네. 그래서 이제 아마 강력하게 요청을 한 모양입니다.
11:20특히 인천 지역 같은 경우도 여전히 박근혜 전 대통령 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잇는 분들이 꽤 있기 때문에
11:27특히 접경 지역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11:32그런 투표의 어떤 브란스가 된 차원이기 때문에
11:35제가 알기로도 아마 꽤 요청을 강하게 좀 한 모양이에요.
11:39그렇지만 박 전 대통령은 좀 전에 유영아 의원도 이야기를 했지만
11:42나오시다가 이제 발을 삐였던 모양입니다.
11:44그래서 그게 좀 안 좋았고.
11:47그리고 이제 건강 상태가 이미 오랫동안 수감생활 끝에 달성사제에서 있으면서
11:53상당 부분 좀 회복하긴 했지만
11:56그래도 예전같이 그런 체력이 되시지 않고
11:59특히 손을 굉장히 아파하신다고 그래요.
12:01그러니까 예전부터 이 악수를 많이 하신 것 때문에
12:04이 손을 이렇게 누르면 굉장히 아파하신다고 그럽니다.
12:08그래서 지금 보면 악수를 피하고 이제 그냥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12:12또 지지자분들은 또 그게 없이 또 한 번 잡아보려고 하는 거니까
12:16그렇지만 이제 수도권 같은 경우는 아마 이제 여러 가지 고민이 있을 거예요.
12:21플러스 마이너스 효과가 있을 겁니다.
12:23보충에 대한 결침 효과도 있겠지만
12:25또 한편으로는 중도충행이나 가지고 있는 또 부정적 효과
12:29뭐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12:30제가 알기로는 아마 경기도와 일단 서울은
12:34현재로서는 아마 계획이 없는 것으로
12:36그리고 이제 내일 되면 사전투표가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12:39그런 상황이 때문에 우리가 보통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한 20% 정도 됩니다.
12:46지난 지방선거가 20% 조금 넘었거든요.
12:50이번에는 얼마나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12:52뭐 그 정도 된다고 그러면 아마 이제 가기 전에 사실은
12:56사전투표 전에 가는 게 훨씬 효과가 있을 텐데
12:58아마 그렇지 않은 걸 보면 마지막 아마 고려 지점은
13:02일단 인천 정도 남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05인천에서는 요청이 왔다고 하니까
13:07그런데 건강 얘기를 유영아 의원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13:11실제로 발목 부상 상태에서 응급처치를 하고
13:14대구 유세에 나섰다라고 하고요.
13:17복통과 손통증을 좀 호소하는 그런 상태라고 하는데
13:21장윤미 대변인님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건강 얘기를 계속하는 걸로 봐서는
13:26건강 문제 때문에라도 유세가 뭐 그렇게까지 계속 이어지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13:31그리고 서울 수도권 경기 일대의 후보자들이 대단히 좀 열렬하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소환을 원할지도 의문인 부분이 있습니다.
13:40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와서 표심을 돌리는 때 정말 돌릴 수 있는 표심은 무당층, 부동층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13:49중도층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왔다고 해서 더 내 마음을 바꾸겠다는 건
13:55이미 중도층으로 분류되는 유권자들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고요.
13:59다만 효과가 있다면 투표장에 나오기를 좀 꺼내고 있던 보수 유권자들이
14:04그래도 한번 나가볼까 일텐데
14:06이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어떤 비토 때문이 아니라
14:10장동혁 대표에게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표를 주게 되면
14:13장동혁 체제가 더 연장된다.
14:16이건 어떻게 보면 살아갈 수 있는 불씨를 정치적으로 지켜주는 거다라는
14:20이 불편한 마음이 보수 유권자층에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14:23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효과는 장동혁 대표의 어떤 리더십 부재로 인해
14:28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14:30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모습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14:34이어지는 다음 순위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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