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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조국·윤미향…"국민통합" 앞세워 '정치 사면'

 극한 폭염에 녹고 솟고 꺼지고…아스팔트 도로 곳곳 '지뢰밭'

알바도 2년 일하면 '무기계약직' 전환

"서비스 소비는 사치"…바리캉으로 머리 직접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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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단행. 경향신문이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39조국 윤미향, 국민 통합 앞세워 정치 사면을 했다. 경향신문 비판했습니다.
00:46국민 통합적이지 못하다라는 비판, 많은 언론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00:49결국 비판을 감내하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여권의 연대를 선택했다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0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변형. 한국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1:12극한 폭염에 녹고 속고 꺼지고 아스팔트 도로 곳곳이 지뢰밭이다라는 겁니다.
01:18소송 변형 잦아지며 사고 위험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전문가들의 경고입니다.
01:2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29전환. 한국경제 일명기사입니다.
01:31알바도 2년 일하면 무기계약직 전환, 초단기 근로노동권 강화 방안인데
01:42일주일에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도 2년 이상 근무하면
01:47무기계약직으로 의무 전환해야 하는 제도를 정부가 추진한다고 합니다.
01:5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5네 번째 키워드는 사치. 조선일보 경제면 일면입니다.
02:05서비스 소비는 사치다.
02:08발익감으로 머리 직접 손질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02:11짠물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02:13엔진 오일은 인터넷에서 구매 후 정비소로 가져가서 싸게 교체하는 것도 유행이라고 합니다.
02:22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2:25김지오 camera
02:44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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