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시장 선거도 다시 접전 조사가 나왔습니다. 단 한 표도 귀하다 보니 오늘 토론회 역시 치열했습니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00:11사전투표를 사흘 앞두고 오늘 발표된 부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17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44.8%,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42.8%, 2%포인트 차 접전입니다.
00:26오늘 차례로 열린 관웅클럽 토론회. 두 후보는 막판 표심 공략에 열을 올렸습니다.
00:33정통 민주당 출신의 정치인으로서 부산에서 일도 못하고 선거도 없는데 삼성국회는 만들었었겠습니까?
00:41청와대에서 또 국회에서 또 학계에서 언론계에서 그리고 시장으로서의 온평생을 바쳐왔습니다.
00:51열매를 맺을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4박 후보의 시정을 두곤 평가가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00:58지난 5년을 딱 보면 저는 성과가 엄청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3투자 위치나 일자리 증가나 부산이 정규직 증가가 전국에서 1위입니다.
01:09청년 고용률이 높아지고 그런데 그런 데이터를 들고 길 가는 부산 시민들, 부산 청년들 만나서 그런 성과를 이야기하면 시민들 화냅니다.
01:19전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도 충돌 소재였습니다.
01:23시계를 받았냐 안 받았냐, 보좌진들이 증거인멸하는 걸 알았냐 몰랐냐는 범죄사실과 관련된 일입니다.
01:32하나도 답변을 하지를 못하고 그 이유가 뭡니까? 허위사실 공표로 걸릴까 봐 지금 그러는 거잖아요.
01:40수사기관이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바죽이라는 게 말해야 되겠습니까?
01:44손톱만큼이라도 제가 당당하지 못하면 부산에 딱 한 명밖에 없는 민주당 국회의원인데 제가 출마를 하겠습니까?
01:5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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