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맞수는 중원으로 갑니다. 충남지사 선거. 평소에는 형, 동생 한다지만 선과 폐선, 나리선, 박수현 후보와 김태흠 후보.
00:10선을 향한 인터뷰 보고 우열 가려보시죠. 남영주 기자입니다.
00:30결과로 말한다.
00:34꼭 두 가지를 물어야 합니까? 김태흠 지사님, 제가 겁이 나십니까?
00:40박수현 후보가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박수현, 요즘 여론사가 조금 늦게 나온다고 해서 오만함을 보이는 것 같은데 뭔가 보인 줄게.
00:50수석대변인 시절에 지금 시끄러운 공소치수 특검법을 옹호하는 입장을 누차 밝혔어요.
00:57지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01:00강력하게 찬성하는 입장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01:03이재명 대통령 개인에게 국한된 일이 아닙니다.
01:06309시대 남산의 중앙정보분화, 509시대의 보안사의 대공 분실에서나 일어났던 그런 일이.
01:14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선거 과정 속에서 어린 여자의 오빠라고 이렇게 불러달라고 얘기했죠.
01:21그것은 정청래 대표가 답할 문제입니다.
01:27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밥상을 이렇게 찾아주었는데 반찬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그 밥상을 덜어찌면 되겠습니까?
01:37민주당이 받아들이자 갑자기 태도를 180도 바꾼 것이거든요.
01:411년 반 동안 통합에 대해 준비를 할 때는 반찬이 가득한 그런 밥상이었어요.
01:49그런데 그 밥상을 반대해오다가 대통령 말 한마디에 그 반찬들을 다 빼고 그냥 알바만 주면서 밥을 먹으라고 하니까 밥을 먹을 수가
01:59있겠어요.
02:03충남의 결정이 전국의 판세를 결정한다.
02:06이미 충남 본인들께서 알아보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02:11반드시 제가 이긴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2:13요즘 여론사 같은 걸 보면 좀 낮게 나오는데 충청도 민심이 원래 마지막에 움직이는 그런 특징이 있잖아요.
02:30이재명 정부에 관련된 중요 부서에서 일하시는 분들과의 네트워크가 이미 형성이 돼 있습니다.
02:37그렇기 때문에 중앙위 자원과 기회를 제가 가장 잘 끌어올 수 있습니다.
02:40여당 후보가 나으냐 그냥 야당 후보가 나으냐가 문제가 아니고요.
02:46지난 4년 동안 제가 도정을 잘 이끌어왔다고 저번을 해요.
02:53도정의 연속성이라는 그런 측면에서 한 번 정도는 제가 더 하는 것이.
03:13저도 상상적으로 연속성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15이재명 정부의 연속성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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