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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이틀째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 못지않게 국회의원 빈자리를 채우는 재·보궐선거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선거일을 12일 앞둔 판세, 여론조사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여론조사로 판세를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전임 시장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맞붙은 서울시장 선거부터 보겠습니다. KBS 조사와 중앙일보 조사를 저희가 준비했는데 어떤 판세라고 봐야 될지 설명을 해 주실까요.

[윤희웅]
지금 오늘 소개해드릴 조사를 보게 되면 사람 면접원이 실시한 조사 방식이거든요. 자동응답방식도 많이 보시게 될 텐데 사람 면접윈이 실한 조사방식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45%, 오세훈 후보가 34%, 11%포인트 격차가 나고 다른 조사들도 최근 것들을 보면 약 10% 포인트 내외의 격차가 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과거에 비해서 좁혀진 측면도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의미 있는 격차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번은 서울만이 아니더라도 원래 모든 선거는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인데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첫 전국 선거거든요.

그래서 야당도 심판을 받는 심지어 야당 심판론이 일정 부분 작동하는 그런 선거가 된 측면이 있어서 일부 영남지역을 제외한 많은 지역들에서는 야당 후보들이 상당히 고전하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 서울 같은 경우에도 오세훈 시장에 대한 안정감, 또 좋은 평가들도 일부 유권자들에게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도층에서 많이 호응을 하거든요. 중도층의 호응이 오히려 여권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으로 인해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꾸준히 유지되는 형국입니다.


방금 보여드린 여론조사 중에서 KBS 조사 추이를 보면 한 달쯤 전에도. 지금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달 전 4월 말에 보면 43%였고 지금은 45%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32%, 34%. 계속해서 양 후보 모두 올라가고는 있지만 격차가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거든요. 지금 이런 지형은 어... (중략)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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