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간 전
양자대결… 하정우 38%·한동훈 38% '동률' [케이스탯리서치]
하정우 35%·박민식 20%· 한동훈 31% [케이스탯리서치]
'부산 북갑', 하정우·한동훈·박민식 '3파전'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더 뜨거운 지구 가보시죠. 부산입니다. 부산 중부.
00:05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 서로 배신자. 하정우 후보는 싸우려면 서울 가라.
00:10이 3파전 양상의 여론조사도 상당히 뜨겁습니다.
00:14어제 저희 채널A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저희 돌직구쇼에서 보도해드렸는데
00:20채널A 여론조사 결과 그리고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 함께 보시죠.
00:30채널A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부산 북구에서 하정우 후보 32.9%, 한동훈 후보가 34.6%, 박민식 후보가 20.5%입니다.
00:41그리고 이번에는 중앙일보 여론조사입니다. 하정우 후보가 35%, 한동훈 후보가 31%, 박민식 후보가 20%입니다.
00:51양자 대결 볼까요?
00:55하정우 38%, 한동훈 38%. 깻잎 반장 차이도 안 나요.
01:02이야, 이거 더 뜨거운 부산입니다.
01:07김형식 교수님, 이제는 깻잎 반장 차이도 안 나요.
01:11사실 부산 북갑이 이번 63 지방선거에 다른 광역단체장 후보보다 훨씬 더 관심과 집중이 되고 있는데
01:20추세는 분명해 보여요. 그러니까 여론조사를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01:24추세가 분명해 보이는 건 뭐냐면
01:26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일단 20% 박스권 아래로 내려왔다라는 겁니다.
01:32그러니까 이건 면접 방식인지 ALS 방식인지 아니면 어떤 사람을 대상하는 건지
01:37표본의 차이는 좀 있을 수 있지만
01:39전반적인 추세는 분명하게 그건 박민식 후보가
01:42국민의힘의 제1야당 후보에도 불구하고 20% 이하로 내려앉았다라는 거고요.
01:46그다음에 한동훈 후보가 그 박민식 후보의 빠진 지지율을
01:51한동훈 후보가 상당 부분 흡수를 해서 상당 부분 지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01:56그리고 하정 후보는 30% 후반대와 40% 초반대를 계속 유지하고 정체되어 있는 국면이에요.
02:02이게 지금까지 여론조사 추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05그렇기 때문에 남은 한 2주일 또는 짧게는 다음 주 금요일 사전 선거 사전투표까지
02:11일주일 정도 남은 기간에는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02:15하정 후보의 지지율 중에서 어느 정도를 가져올 수 있느냐.
02:19저는 여기에 관건이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02:21가져와서 뒤집을 수 있는 여력이 생길지 아니면 못 가져오고
02:25저 정도 삼자 구두에서 그냥 아슬아슬하게 질지.
02:28이게 이제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 관건인데
02:30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33한동훈 후보에 대한 지지는 좌우 양쪽에서 조금 소구력이 있을 수 있어요.
02:38그러니까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보수유권자층은
02:40지금의 장동역 체제나 지금의 국민의힘이 태세로는 안 된다.
02:44한동훈이가 새롭게 해야 된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표가 이동될 수 있고
02:48또 진보지정이나 민주당을 지지하는 중도층에서도
02:52그래도 이재명 정부를 견제할 사람 하나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02:55그리고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너무 오만한 거 아닌가라고
02:59문제의실을 갖고 있는 사람들 일부는 한동훈 후보에 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03:03그래서 양쪽으로부터 소구력이 있다는 그런 가능성이 둔다면
03:07추세로 보면 막판에 승부를 열어봐야 되겠습니다만
03:11한동훈 후보의 승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3:15굉장한 지금 격전입니다.
03:17격전.
03:18부산 대격돌.
03:20김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3:23저는 하정우 후보가 저는 이길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3:28여론조사는 왔다 갔다 하고 하지만 물론 초박빙인 것 깻잎의 반장인지 한장인지 차이가 나는 정도지만
03:37저는 이길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기서 저는 주목하는 게 뭐냐면요.
03:41일단 하정우 후보의 지지율은 항상 견고하고 어느 정도 기본값이 항상 나오고 있다.
03:46어느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03:48그다음에 두 번째는 제1야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 후보가 거의 국민의 지지를 못 받는 20% 정도다.
03:55그다음에 세 번째는 단일화를 했을 때에도 둘의 상승의 시너지 효과가 거의 없다.
04:01이런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생각하고요.
04:04그렇다면 지금 현재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단일화에 목을 메고 있는데
04:08단일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04:10어제 박민식 후보 사과를 하고 이런 걸 보니까.
04:12그런데 된다고 하더라도 그 시너지 효과는 미미할 것이고
04:17그렇다면 하정우 후보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우세가 있지 않나 싶고요.
04:21물론 깻잎의 반장 차이는 맞는 것 같습니다.
04:25상당한 격돌이다.
04:27치열해졌습니다.
04:28치열해졌습니다.
04:29한동훈 후보, 하정우 후보 이야기 하나씩 들어볼 텐데요.
04:33먼저 한동훈 후보 얘기 들어보죠.
04:35초등학생이 얼마 전에 한동훈 후보에게 아저씨 무소석 안 창피요라고 물어봤던 적이 있는데
04:40이번에는 고교생이 아저씨 왜 무소석이에요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04:45들어보시죠.
04:47어제부터 무소석 되셨어요?
04:49어 나 무소석 되셨어.
04:51쫓겨났어요?
04:51어 맞아.
04:52내가 윤석열 탄핵 찬성했다.
04:54맞아?
04:55몇 학년이야?
04:56무소석이랑.
04:57다시 한번 칠까요?
04:58다시 한번.
04:58잘 지냈어?
05:00너무 잘.
05:01너네 거기 갔다 온 거 아니야?
05:03체험학습?
05:04체험학습.
05:05무소석이는 무소석이라고 하면 안쪽팔려.
05:07무소석이야.
05:08무소석인데 어떻게 하겠냐.
05:10안쪽팔려?
05:13동네 애들한테 아주 관심을 받고 있는데
05:16야 무슨 소린도 어떡하냐 아저씨 안 창피해.
05:21고교생한테도 또 왜 쫓겨났어요?
05:23그러니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 같아요.
05:26왜 쫓겨났는지 어떻게 보십니까?
05:29지금 부산 국가에서 한동훈 후보 선거 특징 중에 하나가
05:35제가 저는 정치 잘 모릅니다만
05:38선거 후보 사상 SNS에 이렇게 많이 회자가 된 후보가 얼마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5:44또 하나는 지금 중고생뿐 아니고 초등학생도 지금 한 후보 좋다고 이렇게 달려와서 이렇게 반기는 그런 모습도 보이는데
05:54물론 과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팬덤층을 갖고 계셨거나 지금 갖고 계시죠.
06:02그런데 이렇게 팬덤층을 갖고 계셨던 정치인 중에도 이런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 좋아했던 경우가 있었습니까?
06:10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없었던 것 같아요.
06:12그래서 이게 이제 새로운 어떤 흐름인 것 같고
06:16이게 이제 아까 우리 김 교수님 말씀하신 한동훈 후보가 상당히 치고 올라오는 그런 분위기, 흐름이 있다.
06:23여기에 이제 이런 젊은 학생들한테 어필하는 거.
06:27여기에는 저는 이제 한 대표가 예상보다 굉장히 낮은 자세로 계속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06:33혼자 또는 부인하고 같이 다니면서 주로 선거운동을 하고 계신데
06:36이런 것들이 이제 어필이 되고 있지 않나 싶고요.
06:41아까 이제 우리 김 의원님은 그래도 이제 하 후보가 이길 것이다.
06:46이길 거를 본다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이제 3파전으로 가면 객관적으로 보면 사실은 한 후보가 되기 힘든 게 객관적인 평가입니다.
06:56제가 저희 당의 이제 중진 의원들도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07:00저는 이제 그런 면에서 보면 3파전으로 가더라도 한 후보가 되는 이제 기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07:09듭니다.
07:09네. 자 그럼 이번엔 하정 후보 얘기 들어볼 텐데요.
07:14하정 후보를 응원하는 시민과 만났습니다.
07:16북구의 아들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07:18들어보시죠.
07:22일단은 일본에서 전화가 와서 하정 후보를 했을 때.
07:27아이고 따님 감사합니다.
07:30열심히 잘하겠습니다.
07:31따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07:33꼭 찍어.
07:35감사합니다.
07:37감사합니다.
07:42북구의 아들 하정 후보를 이제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이 이름을 외치게 됩니다.
07:50자 양태정 변호사님.
07:52아 정말 넋산도 좋고 스킨십이라고 할까 이제 바로 그냥 따님 감사합니다 하는 게 이제
07:59부산 사람이 아닌 저로서는 따라하기 힘든 정도로 이제 네이티브처럼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8:03네이티브입니까?
08:05네이티브처럼 그냥 네이티브.
08:07네.
08:07정말 아무리 흉내를 내도 따라할 수는 없.
08:10네이티브를 따라할 수는 없더라고요.
08:12정말 이제 누가 봐도 이제 부산의 아들이 부산의 아들 부산 북구의 아들이 맞죠.
08:17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는 사실 뭐 이제 부산의 연구가 없는 사실 뭐 한동훈 후보보다는 유리한 점을 갖고 가는 건
08:25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08:26특히 이제 뭐 아까 뭐 저는 한동훈 후보가 이제 뭐 아이들과 이렇게 잘 지내는 모습이 굉장히 좀 보기 좋았는데
08:33마찬가지로 하정 후보도 굉장히 뭐 아이들이나 시민들하고도 격이 없이 지내는 모습이 저는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8:40그러니까 결국 이제 요즘은 이제 예전과 다르게 정치인들한테 요구하는 게 뭐 이렇게 권위적이거나 뭐 이렇게 그런 게 아니라
08:47정말 이제 그 친구이자 동료이자 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해결사 같은 역할을 많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08:54그런 면에 있어서 하정 후보의 저런 모습은 굉장히 정치인만 한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정말 정치 본인은 생초자라고 하지만 초자 같지
09:01않은
09:01저런 노련한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이 돼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09:05그런가 하면 이 세 후보가 콩국수 배식 봉사 한자리에 만났습니다.
09:09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겁니다. 함께 보시죠.
09:58야 열기가 뜨거우니까 취재진들 보십시오.
10:01이 세 후보가 가는 곳에 많은 취재인들도 몰렸습니다.
10:06그런데 지지율에서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는 하정호 한동훈 후보와 달리 박민식 후보가 조금 뒤에 처져 있습니다.
10:18다급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10:19박민식 후보가 한동훈 후보를 향해서 배신자다라고 이른바 배신자 프레임을 들고 나왔습니다.
10:25들어보십시오.
10:28선거 공학적인 단일화는 북구 주민에 대한 배신행위입니다.
10:34한동훈 후보가 과연 단일화할 상대가 되느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10:40한동훈 후보는 보수 진령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10:44한동훈 후보가 여의도 위생을 생각하기 전에 보수 진령에 또 우리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배신의 기억으로 인한 상처에 대해서 정말
10:56허심탄회하게 진심으로 자제하고 성찰하는 그런 태도가 먼저 아닙니까?
11:05배신자 프레임을 들고 나온 건데 이에 대한 한동훈 후보는 뭐라고 답변했을까요?
11:11이미 민심은 어떤 것이 보수를 재건하고 북구를 재건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인지 길을 내주고 계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20본인이 배신하고 떠난 거 말씀하신 거예요?
11:22부산을 배신하고 군단에 의심을...
11:24저는 12월 3일에 다시 돌아와도 똑같이 행동할 겁니다.
11:27우리 아버지가 계엄에도 막습니다.
11:29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에 대해서 어정쩡한 입장을 보이는 정치로는 절대로 보수가 다시 정권을 잡을 수 없습니다.
11:36저는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11:38그 선택이 없었으면 지금 국민의힘은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11:44박민식 후보가 배신자라는 얘기를 나왔는데 박민식 후보가 얘기하는 배신자라는 건 어떤 뜻일까요?
11:51저게 오전에 있었던 국수배식 봉사고요.
11:56오후에 출정식을 했어요, 박민식 후보가.
11:59출정식에 송원석 원내대표도 오고 안철수 의원도 와서 출정식에 참석했는데
12:03출정식에서 사실상 맨 처음에 공개적인 연설을 하는 거거든요.
12:09연설의 대부분의 내용이 한동훈 대표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12:12당원 게시판 이야기를 많이 했더라고요.
12:13그리고 분열, 배신, 기생 이런 이야기를 썼어요.
12:17그래서 저는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셨지만 물론 제1야당 국민의힘 후보이기 때문에
12:23그다음에 지금 지지율이 하락 추세이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조급한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12:29저렇게 프레임을 짜서 한동훈 후보를 비판하는 게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에 도움이 절대 안 됩니다.
12:36지금 이야기하는 배신자 분열, 그다음에 기생이라고 하는 이런 프레임은 사실은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대표 갖고 있는 프레임이거든요.
12:47그리고 전환길, 고성국 등등의 이른바 극우 성향의 보수 유튜버들이 한동훈 대표를 비난할 때 쓰는 딱지예요.
12:55그걸 지금 박민식 후보가 가지고 들이대면 박민식 후보를 지지한 사람은 그러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소수,
13:01그다음에 고성국 전환길 이후에 이른바 대엄 옹호성 발언이나 탄핵 반대를 하는 부정선거에 가까운 이런 분들의 지지율에 갇히는 효과밖에 안 되는
13:12겁니다.
13:13제가 볼 때는 잘못된 전략적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13:15출정 시기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 없거든요.
13:17출정 시기에서는 오히려 단일화의 가능성도 열어놓고 오히려 이재명 정부가 민주당의 원한 독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훨씬 더 나은 접근법이라고 저는
13:26생각을 합니다.
13:27그런 면에서 보면 어제 박민식 후보의 저런 발언은 조급합에서 나온 이야기이긴 하겠지만 선거 전략에서는 제가 볼 때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3:38그런가 하면 박민식 후보가 어제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어떤 장면인지 보시죠.
13:57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14:00단일화는 결단코 없습니다.
14:03끝까지 가서 반드시 이깁니다.
14:07저 조금 전에 눈물 났습니다.
14:09박민식을 아껴줍시다.
14:14지금 삭발을 한 건데 김기포 의원님, 박 후보는 왜 삭발을 했죠?
14:21저 장면 모여서 아이고 그냥 삭발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삭가주는 모습을 보고 한편은 좀 무리하다고도 생각했지만 또 한편은 좀 약간
14:30짠한 느낌도 있어서
14:32어차피 사실 제가 삭발을 하는 것은 자신의 어떤 부진함을 인정하는 거거든요.
14:37대중들한테 내가 조금 불리하다는 걸 인정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그거하고 한 것은 어머니와 같이 하면서 내가 이렇게 진정서 이렇게 하겠다 이런
14:46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14:47그런데 저는 과연 잘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4:50그런데 지금 보면 한동훈 후보나 박민식 후보나 제가 지지하는 여부를 따로 얘기하면서 그냥 그 입장에서 또 맞는 얘기 같아요.
15:03서로한테는 서로가 맞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5:05뭐냐면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박민식 후보가 부산에 계속 있다가 분당 가지 않았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15:13그다음에 박민식 후보 입장에서는 아니 한동훈 후보가 왜 쫓겨났냐 당원 게시판에 그거 쑥 쓰고 그다음에 그동안 정치적으로 성장한 게 다
15:21윤석열 대통령이 뒤를 돌봐줘서 그렇게 했는데
15:24결국은 윤석열 대통령이 배신한 거 아니냐 이런 프레임을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15:28그래서 그런 면을 서로 얘기하고 있다고 보는데 저는 둘 다 저는 탐탁치는 않습니다만 두 분 후보자님 다 그런데 이제 박민식
15:37후보장님의 삭발은 저는 조금 뭐랄까 좀 짠하더라고요.
15:40다른 걸 다 떠나서 정치한 사람 입장에서 저렇게까지 해야 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