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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의원들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 선언에서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지적한 것을 두고, 참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오늘(6일) SNS에 국민에게 민주당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이 돼버렸다며 개탄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민수 의원도 출마 첫 자리에서부터 시대착오적이고, 유체이탈식 발언을 나열하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지적하려면 최소한의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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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친청계 의원들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에서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정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지적한 것을 두고
00:12참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00:15이성윤 최고위원은 SNS에 국민에게 민주당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남탄만 하고 비난하는 식이 돼버렸다며 개탄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00:25한민수 의원도 출마 첫 자리에서부터 시대착의 고속이고 유태희철 식의 발언을 나열하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지적하려면 최소한의 근거와 구체적
00:37사례를 제시하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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