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에서 삼성전자 노사 갈등 원인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00:09더불어민주당 김원희 의원은 오늘 회의에서 민주당이 과거 반도체 특별법 논의 과정에서 52시간제 등 처우 개선을 논의하라고 했지만
00:20삼성전자 측이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서 갈등의 책임을 경영진으로 돌렸습니다.
00:25반면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억대 연봉을 받는 삼성전자 노조원들이 선을 넘었다며 파업 예고의 원인은 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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