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19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문구를 마케팅의 사용에 논란을 일으킨 무신사가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10무신사는 최근 벌어진 스타벅스의 역사 비하 논란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중 자신들의 7년 전 큰 잘못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면서
00:19입장문을 내놨습니다.
00:21무신사는 또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열사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고 당시 박종철 기념사업회를 찾아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용서를
00:32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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