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내일(21일)로 예고된 삼성전자 총파업 참여 의사를 밝힌 조합원이 4만8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등 삼성전자 임금교섭 공동투쟁본부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48분 기준 총파업 참가 인원은 4만 8,0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2만8천여 명에 달하는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3명 가운데 1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지난달 평택캠퍼스에서 진행된 투쟁 결의대회 참석인원 4만 명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반도체 사업부문의 노조 가입률이 80%를 훌쩍 넘는 만큼, 실제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반도체 생산에 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 박기완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52013532523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내일로 예고된 삼성전자 총파업 참여 의사를 밝힌 조합원이 4만 8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8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등 삼성전자 임금교섭 공동투쟁본부에 따르면
00:13오늘 낮 12시 48분 기준 총파업 참가인원은 4만 8,0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0:2112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3명 가운데 1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00:27지난달 평택 캠퍼스에서 진행된 투쟁 결의 대회 참석 인원 4만 명을 웃돌았습니다.
00:34특히 반도체 사업 부문의 노조 가입률이 80%를 훌쩍 넘는 만큼
00:39실제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반도체 생산에 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