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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이틀 전인 오늘, 사실상의 '마지막 담판'을 이어갑니다.

양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 이틀째 일정을 진행합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예정보다 40분가량 이른 오후 6시 20분쯤 회의를 마쳤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 측은 양측이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지금까지 나온 여러 안을 두고 변화된 것이 있는지 들었다면서, 회의가 일찍 끝난 것은 원활하게 진행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중노위는 노사의 자율 조정을 최대한 지원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조정안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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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이틀 전인 오늘, 사실상 마지막 단판을 이어갑니다.
00:05양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 이틀째 일정을 진행합니다.
00:13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예정보다 40분가량 이른 오후 6시 20분쯤 회의를 마쳤습니다.
00:20중앙노동위원회 측은 양측이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지금까지 나온 여러 안을 두고 변화된 것이 있는지 들었다면서
00:28회의가 일찍 끝난 것은 원활하게 진행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00:32중노위는 노사의 자율조정을 최대한 지원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조정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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