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이틀 전인 오늘, 사실상 마지막 단판을 이어갑니다.
00:05양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 이틀째 일정을 진행합니다.
00:13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예정보다 40분가량 이른 오후 6시 20분쯤 회의를 마쳤습니다.
00:20중앙노동위원회 측은 양측이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지금까지 나온 여러 안을 두고 변화된 것이 있는지 들었다면서
00:28회의가 일찍 끝난 것은 원활하게 진행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00:32중노위는 노사의 자율조정을 최대한 지원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조정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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