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이 종전협상이 무산될 경우 군사 공격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자 이란도 물러서지 않고 강하게 맞받았습니다.
00:08협상을 놓고 기싸움이 팽팽한 사이 중재국 파키스탄의 관료는 회담을 위해 이란으로 급파됐습니다.
00:15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양일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0이란에 대한 공격이 반복된다면 전쟁이 중동지역을 넘어 확산할 것이라고 이란혁명수비대가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28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략 쪽으로 거듭 패배하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또다시 위협을 가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0:37협상에 진척이 없으면 며칠 안에 공격을 제기할 수 있다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압박한 이유 맞대응에 나선 겁니다.
00:45خوشتار قاطع سپاه پاستاران
00:48جنگ منطقهی که وعد داده شده بود با تکرار تجاوز به فراتر از منطقه کشیده خواهد شد.
00:54سپاه پاستاران انقلاب اسلامی در بایانی ای زمن یادوبرگی شد.
01:00이란은 또 미국을 향해 전쟁으로 돌아가면 더 놀라운 일을 많이 겪게 될 거라고 압박했습니다.
01:06아빠س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군이 미국의 최첨단 전투기 F-35를 최초로 격추한 군대이고
01:14이번 전쟁을 통해 군사적 교훈과 지식을 얻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9다시 전쟁이 펼쳐질 상황에 대비해 이란 시민들은 총기 사용법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01:25혁명수비대 소속 교관의 소총 다루는 시연을 지켜보며 나이가 많든 적든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01:42이후라치 이란은 정치적 교훈이기 때문입니다.
01:44종전협상을 위한 움직임도 분주해졌습니다.
01:47중재국 파키스탄의 모신 나크비 내무부 장관은 이란 당국자들을 만나러 다시 테헤란을 찾았습니다.
01:54나크비 장관의 이란 방문은 최근 일주일 사이에만 벌써 두 번째입니다.
01:58새로 수정한 종전안을 놓고 미국과 이란의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회담을 통해 협상의 실마리가 풀릴 것인지 주목됩니다.
02:09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YTN 양일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