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장에서 묻다 오늘은 대한민국 인구 1,400만 명이 사는 경기로 갑니다.
00:05상당수가 서울로 출퇴근하지요.
00:07그래서 서울 출퇴근 30분은 도민들에게 소중한 수건 사업입니다.
00:12GTS 만들어서 이제 되는 줄 알았더니 경기도민들 GTX 대신 만원 버스를 타고 다닌다는데요.
00:19왜일까요? 그들의 고통을 안고 추미애 양양자 후보 만나봤습니다.
00:23정성원 기자입니다.
00:26내일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 대략 100만 명.
00:31출퇴근 30분 시대. 최대 시속 180km GTX 생기면 될 줄 알았습니다.
00:38그런데
00:38둘 중에 만약 선택하려면 광역버스가 더 편한데
00:43아침에는 GTX나 버스나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00:46출퇴근 고통. 별로 달라진 게 없다는 경기 현장으로 갑니다.
00:50오전 6시 50분. 경기 동탄 신도시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00:57전 GTX 타고 다른 기자는 광역버스 타고 동시에 출발했습니다.
01:03신도시에서 탄 마을버스.
01:05GTX 동탄역까지 가는데 정류장만 13개.
01:09최소 30분이 걸립니다.
01:11눈앞에서 놓친 GTX 열차.
01:1617분을 더 기다려야 됩니다.
01:18GTX 수서역에서 환승하고 강남역에 도착하니 걸린 시간.
01:23정확히 110분.
01:25기존 광역버스로 고속도로 타고 쭉 온 기자보다 40분 더 걸렸습니다.
01:30서울 북쪽 파주도, 서쪽 고향도 매한가지.
01:35집에서 GTX역까지 가는 게 일이고.
01:39거리상은 별로 멀지가 않은데 마을버스로 기다리는 시간하고 하면 20분 좀 넘게 걸리는 것 같아요.
01:46교통이 안 좋아요.
01:48킨텍스 근데 여기 버스도 있고 하잖아요.
01:50아니, 버스 안 돼요.
01:52서울의 GTX역은 3개뿐.
01:56내려도 목적지 가는 길입니다.
01:59정류소가 한정돼 있으니까 GTX를 이용하지 못하고요.
02:04여기 GTX버스 타면은 강남역은 이렇게 딱 바로 내리잖아요.
02:09배보다 배꼽이 더 큰.
02:11집에서 GTX역까지 더 걸리는 거 어떻게 해결할까요?
02:15여야 후보 찾아갔습니다.
02:1730분 내에 서울까지 집에서부터 역까지 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02:25530, 이른바 530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지금 구성하고 있습니다.
02:32수요 조사를 하고 배차 간격을 더 촘촘히 하고 하는 그런 교통체계 시스템.
02:37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GTX역까지, 동산역까지 가는 게 불편해요.
02:42우리가 원하는 시간이, 원하는 곳까지 가는 교통수단이 있느냐거든요.
02:49DRT라고, 수요응답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교통도 좀 필요하고.
02:55이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02:58도돈이 많아지고 저에게 많아지면 당연히 좋은 거예요.
03:01그건 물어보나 많아한 정책이.
03:03그런데 그게 돈이죠, 이제 돈.
03:06돈을 어떻게 자기가 하느냐는.
03:08현장에서 묻다 정성원입니다.
03:12给我 가는데...
03:17참고로 연습을 사람들 하나님과 Claudio Asumwilson
03:26제가
03:27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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