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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아내가 마크롱 뺨 때린 이유는 '이란 여배우' 때문?
"마크롱, '당신 정말 아름답다' 등 메시지" 주장
'여배우 연루설'에 당사자 브리지트 측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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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지난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얼굴을 아내인 브리짓 여사가 두 손으로 미는 장면이 포착돼서 논란이 크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00:09그런데 얼굴을 밀친 배경에 이란 출신 여배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00:15지금 갑자기 좀 등장한 얘기입니다.
00:17골시프테 파라하니라는 이란 출신 배우가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을 하는데
00:21마크롱 대통령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 저렇게 브리짓 여사가 얼굴을 밀어버렸다 이런 얘기가 나온 겁니다.
00:27이현정 위원님, 갑자기 좀 논란이네요, 이게 또.
00:31지난해 아마 베트남 방문 때 문이 열렸는데 브리짓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뺨을 이렇게 하는 장면이
00:38왜 저랬을까? 계속 논란이 됐지 않습니까?
00:42그런데 파리마치 기자가 취재를 했던 모양의 책도 내고 이유가 뭐냐 하면
00:47아까 이란 출신 배우와 마크롱 대통령이 은밀한 문자를 나눴다는 거예요.
00:53문자를 서로 간에 이렇게 나눴는데 그거를 브리짓 여사가 알고서 저렇게 뺨을 때렸다라는 것인데
01:01브리짓 여사 마크롱 대통령은 예전에 마크롱 대통령 고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었어요.
01:0724살 차입니다.
01:094대 재간이죠?
01:10그리고 자기 친구 엄마예요.
01:11그렇게 해서 결혼을 했죠.
01:14그래서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그러니까 마크롱 대통령이 이제 아마 보니까 여러 가지 문자나 이런 거 물론 부인했습니다마는
01:22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아마 브리짓 여사가 굉장히 화가 나서 저렇게 얼굴에다가 직접 저렇게 한 게 아닌가라는 논란이 있는데
01:30물론 부인했습니다마는 이 취재를 한 기자에 따르면 굉장히 상세하게 취재를 했고
01:36그 문자 내용 서로 보낸 거 뭐 상당히 어떤 당신 아름답다라든지 뭐 등등 이런 문자가 있다는 그런 보도까지 있었습니다.
01:45물론 브리짓 여사는 남편의 휴대전화 내가 확인하지 않는다 이렇게 부인을 했다는 점도 전달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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