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력한 남자와 함께 강력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시간입니다.
00:03돌직구 강력반 시작하겠습니다.
00:04국제수사 전문가 김은혜 반장님 나오셨습니다.
00:07반장님 강력 강력 강력 강력한 반장님과 함께 풀어볼 첫 번째 사건
00:11그 단서부터 보시죠.
00:14아 사람을 찾습니다입니다.
00:17여러분들도 좀 주목해서 보시고
00:20실종자를 찾는 데 좀 도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00:24아내가 사라졌다라는 제목인데
00:27정확하게 어떤 사건입니까 반장님?
00:294월 17일 날 52세의 김모 씨가 직장에 출근한다고 출근을 했었는데
00:35출근을 안 했던 것 같아요.
00:369시쯤에 출근을 했는데 직장으로부터 출근을 안 했다는 소식을 듣고
00:41아버지와 아들이 집 주변을 수색하다가 발견이 안 되니까
00:45경찰에 신고를 11시 28분에 신고를 했습니다.
00:48경찰에서 추적을 했는데 소재가 나오지 않아요.
00:50그런데 CCTV를 확인했더니 저 김모 씨가 자전거를 타고
00:55잔 거예요. 그러니까 직장을 간 게 아니고 광진구 강변역으로 자전거를 타고 간 뒤에
01:00자전거를 세워놓고 지하철을 타고 북한산 인근에 내렸습니다.
01:05북한산에 가서 북한산에 있는 도선사에서 용암문으로 가는 것까지는 CCTV에 찍혔는데
01:13그 뒤에 행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중요한 건
01:17저 김모 씨 같은 경우에 집을 나설 때에 보통 휴대전화하고 신용카드가 없다는 겁니다.
01:22보통 우리가 밖에 나가거나 일 나갈 때는 휴대폰은 가져가지 않습니까?
01:27신용카드도 가져가고. 그런데 아마 지하철을 탔을 때 현찰을 이용한 것 같은데
01:31본인이 그걸 놓고 사라졌는데 그게 4월 17일, 27일 동안 행적이 없는 것인데요.
01:37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01:40실제적으로 저 김모 씨가 집안 내부 아니면 심리적 갈등으로
01:44본인이 가출하거나 잠자갈 수도 있습니다. 배제할 수가 없죠.
01:47또 하나 뭐냐면 본인이 어떤 기분을 풀기 위해서 산을 갔는데
01:52산에 올라가다가 실적이거나 아니면 추락할 수도 있어요.
01:56그럼 발견이 안 될 수도 있고. 또 하나 뭐냐면
01:58이런 거는 좀 너무 위험한 건데 실제적으로 등산을 하다가
02:02범죄 피해를 당할 수도 배졌을 것 같고 경찰을 쏘아하는 것이고
02:06마지막 하나는 본인이 심리적 갈등에 의해서 극단적 선택도 가능하다.
02:13그런데 알다시피 등산로 쪽으로 가지는 않겠죠.
02:17등산로가 아닌 다른 숲속으로 갔기 때문에 아마 저분을 찾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02:22실제적으로 북한산에서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지
02:25아니면 본인이 잠적을 하려고 북한산 등산로를 받아놔서 다른 곳으로 갔는지
02:30이게 좀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전단지를 돌리고 있지만
02:35실제적으로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02:36굉장히 좀 걱정스러운 사건이네요.
02:39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단순하게 보면 가출을 볼 수 있지만
02:42범죄 피해될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이 극단적 선택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02:48그렇기 때문에 경찰에서는 아마 휴대폰을 놓고 갔으니 휴대폰 조사를 했을 거예요.
02:52휴대폰하고 통화한 내역, 문자 내역, 카톡 내역 확인하게 되었고
02:55이렇게 되면 어느 정도 실마리를 찾을 수도 있고
02:57수색하다 보면 북한산에 있다고 하면 저분을 찾을 수는 있습니다.
03:03네. 실종 전단을 보시고 좀 도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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