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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먼저 가볼 곳은, 이탈리아 로마인데요. 

분수대 앞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보이고요.

저 멀리,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태연하게 걸어옵니다. 이후, 분수대에 몸을 던지는데요.

온몸이 젖은 채 일어선 뒤, 걸음을 옮기는 이 남성. 또다시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다른 관광객이 바라보는데도 개인 수영장처럼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데요.

문제는, 이곳이 대표 명소인 트레비 분수였다는 거죠.

결국, 이 남성. 우리 돈 90만 원에 가까운 벌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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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00:03어디로 가나요? 이탈리아, 로마입니다.
00:09분수대 앞에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00:13저 멀리 검은 후드틀 입은 남성이 태어나게 걸어오는데요.
00:17그리고 이후에 이렇게 분수대에 다이빙을 해서 몸을 던집니다.
00:21온몸이 젖은 채 일어선 뒤에 걸음을 옮기는 남성.
00:24또다시 물속에서 마에 대놓고 수영을 하는데요.
00:27다른 관광객이 보는데도 마치 개인 수영장처럼 쓰고 있습니다.
00:31문제는 아시다시피 이곳이 대표 명소인 트래비 분수였다는 건데요.
00:36결국 이 남성, 우리 돈 90만 원에 가까운 벌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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