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을 지속하기가 쉽지는 않은 이유, 기름값 오른다 그러면 바로 물가가 오른다는 미국 국민들의 아우성이 부담인 거죠.
00:19그중에도 생활비가 제일 비싸다는 뉴욕, 실제로 얼마나 비싼지 뉴욕과 서울 두 도시의 물가를 좋아라 뉴욕투파원 그리고 서울의 문예빈 기자가 함께
00:28비교해봤습니다.
00:31지금 막 집을 나섰는데요.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 과연 어느 정도일지 제가 오늘 하루 직접 살아보며 확인해
00:41보겠습니다.
00:4324시간 멈추지 않는 뉴욕커들의 대표적인 이동수단인 지하철. 올해 뉴욕 지하철 기본요금은 3달러, 우리 돈 약 4,400원으로 올랐습니다.
00:551회권 티켓이 3.5달러, 5천원이 넘습니다.
01:00서울의 지하철 요금 1,550원에 약 3배 수준입니다.
01:05뉴욕의 평범한 서민 식당, 다이너에 들어가 봤습니다.
01:10메뉴판 속 햄버거 가격은 13달러, 약 1만 9천원.
01:14하지만 직원들이 수시로 테이블을 돌며 추가 주문을 권하고
01:23팁 15%를 포함해 최종 계산안이 약 4만 2천원이 나옵니다.
01:30서울 도심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가에서 스테이크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01:351만 7천원, 한 끼 식사로 부담 없는 금액이 아니지만 뉴욕에선 3배 가까이 드는 겁니다.
01:43전 세계 프랜차이즈를 가지고 있는 스타벅스 가격도 다릅니다.
01:48같은 카페라떼를 시켜도 약 15%의 팁이 더해지면 서울보다 약 2배 비싼 수준이 됩니다.
01:55서민들에게 가장 큰 부담은 장바구니 물가입니다.
02:01사과와 계란, 우유, 휴지, 닭가슴살.
02:07뉴욕과 서울에서 같은 물건들을 장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다.
02:12비슷한 품목을 구매해봤는데요. 3만 5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02:17뉴욕 장바구니 물가는 서울보다 약 1.6배 비쌌습니다.
02:21집 근처에서 간단히 장을 보는 뉴욕의 델리에서는 물건 하나 집기가 무섭습니다.
02:47뉴욕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들도 식당 들어가기가 망설여집니다.
02:52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햄버거라든가 타코 같은 것들도 2배 정도 비쌌습니다.
02:58비슷한 하루를 보내는데 들어간 비용은 뉴욕이 서울의 약 2배 수준.
03:03뉴욕에선 평범한 일상 자체가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3:08뉴욕에서 채널A 뉴스 부활합니다.
03:23뉴욕에는 신곡으로 이어져 ticking 때 �mus가 산지
03:25아직kungενpay는 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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