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오늘부터 쓸 수 있는 1인당 최소 15만 원의 소비 쿠폰.
00:06여러분들은 어디에 쓸 생각이십니까?
00:09우리 가게에 쓰세요. 소상공인들 바빠지고 있습니다.
00:12광민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서울의 전통시장. 소비 쿠폰으로 장을 보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00:22소비 쿠폰 돼요?
00:24네, 됩니다.
00:25목살 한 근하고 국거리 반근 주세요.
00:28어제 신용카드로 신청한 시민들은 오늘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00:45신청 첫날인 어제 전국에서 698만 명이 소비 쿠폰을 신청했는데
00:51지급 대상자의 13.8%에 달합니다.
00:55지급 금액은 1조 2,722억 원입니다.
00:58상인들은 소비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는 안내문을 붙이며 손님 유치에 분주합니다.
01:13배달 주문을 받는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01:16배달 앱에서 대면 결제를 설정해 사용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01:21젊은 사람들은 솔직히 배달 어플을 이용해서 주문을 많이 주시니까
01:26이 쿠폰으로 주문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소망?
01:32그냥 기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01:35소비 쿠폰은 전통시장이나 동네 마트 외에 학원이나 의원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01:41먼저 찾아오셔서 상담을 하시고
01:43만약에 그 금액만큼만 쓰고 싶으시다면
01:46제가 볼 때는 부터스 정도 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01:48사교육비나 미용시술 등에 쓰이는 것을 두고
01:52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1:56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57오늘 오프�Perez입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08오늘 오프� он이 온범을 시작합니다.
02:11네, 끝이 가장aniu!
02:15첫 번째는 세상에 잠시만요.
02:18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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