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는 미국의 한 음식점이고요. 음식점 안으로 경찰들이 걸어 들어갑니다.
00:05곧바로 인형 뽑기 기계 앞에 서는데요. 그런데 인형과 함께 한 아이가 저 안에 앉아 있습니다.
00:12당황한 표정의 아이는 결국 오열하고 마는데요.
00:16이게요. 조그만 손으로 유리문을 두들겨 보고 하지만 미동조차 없어서 또다시 오열합니다.
00:23겁을 먹은 모양인지 이렇게 인형 뽑기 기계 구석으로 몸을 피하기도 합니다.
00:27드디어 유리문이 열리고 경찰의 품에 조심스럽게 안기고요.
00:32애타게 찾던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00:36인형 뽑기 안에 저 들어갔던 위험천만했던 아이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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