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주택자 양도 소속세 중과 유예가 어제로 4년 만에 종료됐습니다.
00:05오늘부터는 최고 세율이 82.5%까지 오르면서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는데요.
00:12매물 장김 혐상이 나타날 거란 일부 전망이 있지만 정부는 이런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00:19배정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30어제까지만 해도 34억 원대에 나왔던 금매물들이 하루 만에 1억 5천만 원씩 올랐습니다.
00:38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다시 시행되면서 매물이 줄어들 걸 예상한 집주인들이 호가를 높인 겁니다.
00:46조정 대상 지역에서 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기본 세율에 중과세가 붙습니다.
00:523주택 이상이면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최고 82.5%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00:58실제로 2주택자가 10년간 16억 5천만 원 오른 집을 팔 경우 어제까지는 세금이 약 5억 6천만 원이었습니다.
01:08그런데 오늘부터는 10억 7천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01:1210년간 35억 원 오른 집은 12억 원대에서 23억 원대가 부과됩니다.
01:181주택자들도 가격 흐름을 지켜보며 관망세로 돌아서는 분위기입니다.
01:28가격을 조율해보자 이런 손님도 있었어요.
01:31당황상태면 그때 던지자.
01:34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오늘 SNS를 통해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제기되는 매물 잠김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46김윤덕 국토정보공사
01:47김윤덕 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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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김윤덕 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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