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분 전


[앵커]
25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소식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닷새 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습니다.

보수층 결집에 중도층 이탈 조짐을 차단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 충청권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서창우 기자입니다.

[기자]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뜨겁네요. 될 것 같습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모습을 드러낸 정청래 대표.

보수 결집 조짐이 나타나자 닷새 만에 영남을 다시 찾았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에서 할 수 있는 건 모든 것을 다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 그래서 전재수가 원하는 것 그냥 다 해드림 센터장이 되고 싶다."

전 후보는 "민주당이 있고 이재명 정부가 있기에 부산은 외롭지 않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어 하고 알아듣고 아 하면 아 하고 들어먹는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궁합이 잘 맞는 부산시장 후보와 대통령이 있었습니까?"

이 자리엔 내일 선거 사무소를 여는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도 참석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충청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고 육영수 여사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가장 먼저 찾아 보수층 결집에 공을 들였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육영수 여사님께서는 낮은 곳에서 늘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셨던 분입니다. 지금 정치는 권력을 가지면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으로 향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놨더니 이제 그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해서 자기 죄를 다 없애겠다고 합니다."

[김태흠 /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
"공소취소 특검법. 이건 독재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

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영상취재: 장명석
영상편집: 최동훈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25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소식입니다.
00:03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닷새 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습니다.
00:07보수층 결집에 중독층 이탈 조짐을 차단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00:1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유경수 여사의 생가를 찾아서 충청권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00:19서창호 기자입니다.
00:21뜨겁네요. 될 것 같습니다.
00:25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모습을 드러낸 정청래 대표.
00:32보수 결집 조짐이 나타나자 닷새 만에 영남을 다시 찾았습니다.
00:37당에서 할 수 있는 건 모든 것을 다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
00:42그래서 전재수가 원하는 것 그냥 다 해드림.
00:47센터장이 되고 싶다.
00:48전 후보는 민주당이 있고 이재명 전부가 있기에 부산은 외롭지 않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06이 자리에는 내일 선거사무소를 여는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도 참석했습니다.
01:12장동여 국민의힘 대표는 충청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01:17고 유경수 여사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가장 먼저 찾아 보수층 결집에 공을 들였습니다.
01:24유경수 여사님께서는 낮은 곳에서 늘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셨던 분입니다.
01:32지금 정치는 권력을 가지면 국민들 위해 군림하려 하고 있습니다.
01:36이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향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특검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46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놨더니 이제 그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해서 자기 죄를 다 없애겠다고 합니다.
01:57공수치소특검법 이건 독재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
02:01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02:07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