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에서 3살 아이가 아파트 외벽에 홀로 고립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0:05경찰과 시민들이 합세해 구도작전을 벌였는데요.
00:09긴박했던 당시 상황, 허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아파트 외벽에 서 있는 아이. 기저귀 차림으로 전선을 붙든 채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00:20경찰과 주민들이 아이를 구하기 위해 조금씩 접근합니다.
00:25손을 조심스레 뻗어 아이의 두 손을 잡고 들어올리는 데 성공합니다.
00:30가족 품으로 돌아가는 아이는 긴장이 풀렸는지 울음을 터뜨립니다.
00:363살 아이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창문을 통해 빠져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42커다란 목재 구조물에 4m 크기의 로켓이 설치돼 있습니다.
00:47연기를 뿔며 날아오르더니 얼마 안 돼 공중에서 폭발합니다.
00:51불붙은 파편이 비처럼 쏟아지며 주변은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00:57지켜보던 사람들도 다급히 현장을 벗어납니다.
01:00태국의 한 축제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01:03축제에서 준비한 로켓이 폭발하면서 70대 남성이 다친 것으로 알려집니다.
01:09다리에 모여 있는 사람들.
01:11다리 난간은 깨져 있고 버스가 강물에 빠져 있습니다.
01:15창문으로 겨우 머리를 내민 승객들이 다급히 구조를 요청합니다.
01:1920여 명을 태운 버스가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부딪히며 강에 빠진 겁니다.
01:26일부 승객들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1:30수위가 낮아 버스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었습니다.
01:35경찰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덤프트럭 기사를 추적 중입니다.
01:40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52수위가 낮아버스
01:55수위가 낮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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