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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세간의 공분이 이 사람에게 가 있죠.

광주 도심에서 이유도 없이 알지도 못 하는 여고생을 살해한 20대 남성 장 모 씨, 오늘 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전, 모습을 드러냈고, 구속이 됐습니다.

▷ 장모 씨 / 피의자
Q. 왜 살해하셨어요?
죄송합니다.

Q.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나요?
정말 죄송합니다.

Q. 뭐가 죄송해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합니다.

Q. 죽으려고 했다는데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

Q. 계획한 거 아니에요?
계획한 거 아니에요.

장 씨는 앞서 보신 것처럼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을 저지른 건 아니"라고 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조사에서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했다”고 진술했고 "피해 여고생을 차량으로 앞지른 뒤 정차해놓고 기다리다 범행을 했다"고 자백 했다는데요.

계획 범죄 정황이죠.

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공개 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 광화문 아닙니다.

BTS의 공연 앞두고 멕시코시티 광장에 무려 5만 명 인파가 운집한 겁니다.

대단하네요. 

▶RM/BTS 리더
내일 무대에서 열릴 콘서트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V/ BTS 멤버
우리 보고 싶었나요? 저희도 멕시코가 정말 그리웠어요. 여기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요. 저희를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 멕시코 대통령
내년에 꼭 다시 오라고 이미 말해두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내어주며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올초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 친서를 보내 BTS의 현지 공연을 늘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현지시각 6일)
한국 대통령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런 만남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들과 그룹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표해서 그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그들은 멕시코 청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요.

공연을 앞두고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  

태극기와 BTS 현수막도 눈에 띕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방문의 경제 효과가 우리 돈 1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얘기입니다.

이란 국영 매체가 우리 나무호를 표적으로 무력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 한국 선박 1척을 겨냥한 건 주권을 수호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라는 건데요.

본인들이 쐈다는 얘기일테고, 이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겁니다.

주한 이란대사관은 곧바로 "외부에서 작성한 논평"이라며 이란 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 내부 혼선 가능성과, 역할 분담 가능성을 모두 제기했는데요. 

정부 관계자는 "국영 TV가 여론전 차원에서 선전 선동에 나선 걸로 보인다"며 이란 피격이 확실치 않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내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중동전문가인 이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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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그럼 누렛뜨린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6세간에 공분을 자아내고 있는 이 사람, 바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0:11광주 도심에서 이유도 없이 알지도 못하는 여고생을 살해한 저 20대 남성 장모 씨.
00:17오늘 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전에 저렇게 모습을 드러냈고요.
00:22구속이 됐습니다.
00:25왜 살해하셨어요?
00:27피해자가 하고 싶은 말씀 없나요?
00:30정말 죄송합니다.
00:31뭐가 죄송해요?
00:34실수 없는 죄를 지어서 죄송합니다.
00:35죽으려고 했다는데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00:38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
00:40노린 거 아닙니까?
00:43규익한 거 아니에요?
00:47들으신 대로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을 저지른 건 아니라고 했는데요.
00:52그런데 경찰에 따르면 저 장 씨는 조사해서 어차피 죽을까?
00:56누군가 데리고 가려고 했다고 진술했고
00:58실제로 피해 여고생을 차량으로 앞지른 뒤에 정찰을 해놓고 기다리다가 범행을 했다 이렇게 자백한 것으로도 전해집니다.
01:08계획 범죄 정황이 일단은 뚜렷해 보이죠.
01:11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공개 여부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1:18현장 소리 들리시죠?
01:19여기 광화문 아니고요.
01:22저렇게 BTS의 공연을 앞두고
01:24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광장에 무려 5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겁니다.
01:30정말 대단합니다.
01:31그리고 안 되시길 바라식이고
01:36специ적인 공연을 앞두고색으로부터
01:39내부의 공연을 앞두고 영상을мер는
01:45기회가 될 것 Episode 8 그리고 미국의
01:49공연을 앞두고 저런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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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하여행을 앞두고 그녀의 공연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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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BTS도 놀란 듯하죠.
02:10멕시코 대통령은 저렇게 대통령궁 발코니까지 내어주면서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
02:17멕시코 대통령은 올 초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 친설을 보내서 BTS의 멕시코 현지 공연을 늘려달라 이렇게 요청하기도 했었습니다.
02:48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
02:51태극기와 이렇게 BTS 현수막까지 눈에 띄는데요.
02:55멕시코 TT의 상공회의 소식은 이번 BTS의 공연과 방문의 경제 효과가 우리 돈으로 무려 1,600억 원에 달할 거라 이렇게 예상을
03:05했습니다.
03:08이제부터는 이 얘기 차분히 짚어봐야 되겠습니다.
03:10이란의 국영 매체가 우리 나무호를 표적으로 무력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03:16새로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 한국 선박 한 척을 겨냥한 건 이란의 주권을 수호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라는 건데요.
03:27그러면 저 나무호를 본인들이 쏘았다는 얘기일 테고 이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겁니다.
03:33그런데요.
03:34주한 이란 대사관은 곧바로 이건 외부에서 작성한 논평이라며
03:38이란군이 저 나무호 화재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어제여 오늘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03:46전문가들은요.
03:47이란 내부의 혼선 가능성과 역할 분담 가능성 모두 제기했습니다.
03:53우리 정부 관계자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03:55이란의 국영TV가 여론전 차원에서 선전선동에 나선 걸로 보인다고요.
04:01그러니까 우리 정부는 여전히 이란 피격이 이란의 소행으로
04:06그러니까 이번 화재가 이란의 소행으로 피격으로 된 것 같다는
04:11이런 얘기 확실치 않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04:16나무호는요.
04:17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내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04:25그럼 이제부터 중동 전문가인 이분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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