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멕시코가 보라색으로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00:03BTS 공연 앞두고 멕시코 시티 광장에 무려 5만 명 인파가 운집했고
00:07멕시코 대통령은 대통령군 발코니까지 내어주며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
00:13뜨거운 현지 열기 김세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25광장을 빼곡하게 채운 5만여 명의 팬들이 발코니를 바라보며 노래를 부릅니다.
00:32BTS 멤버들이 손을 흔들며 등장하자 환우가 터집니다.
00:53멕시코는 BTS를 초청하며 대통령군 발코니를 한시 개방했습니다.
01:00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BTS와 40분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01:12공연을 앞두고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
01:16멕시코 거리 곳곳엔 BTS 노래가 흘러나오고
01:20태극기와 BTS 현수막도 눈에 띕니다.
01:31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친설을 보내
01:35BTS 콘서트 개최를 요청하기도 했던 셰인바움 대통령은
01:39자신의 SNS를 통해 음악과 가치가 멕시코와 한국을 하나로 이어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47전성 매진된 BTS의 멕시코시티 공연은
01:50현지 시각 7일부터 3일간 열리는데
01:52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방문의 경제 효과가
01:57우리 돈 1,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