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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한동훈·진은정, 흰셔츠 맞춰 입고 큰절
하정우·박민식 부인들도 모습 드러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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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부산 북갑에서 뛰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처음으로 부산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10부부가 함께 지역행사에 참석을 했는데요. 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27진은정 변호사는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었던 지난 2023년 11월에도 대한적십자사 행사에서 모습을 나타낸 바가 있었습니다.
00:38그때 봉사활동을 장관, 국무위원 부인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할 때 얼굴을 알린 바가 있었는데요.
00:44이현정 위원님, 2년 반 만에 모습을 나타낸 건데 정말 깜짝 등장이어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00:50그렇습니다. 일단 선거가 한 20여일 정도 남았잖아요.
00:53그래서 그동안 왜 진은정 씨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느냐 등등의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00:59아마 제가 알기로는 꽤 좀 된 것 같습니다. 며칠.
01:03되고 처음으로 바깥 행사를 나선 게 이번에 처음인 것 같아요.
01:07그러니까 미리 내려와 있었고 이미 주소도 이쪽으로 바꿔놨고.
01:11주소도 같이, 독립 행사도 같이 했어요?
01:13네, 주소도 같이 했다고 그래요. 주소지가 지금 만덕동 아파트로 돼 있다고 합니다.
01:18그만큼 이번 선거를 어떻거나 한동훈 후보가 정말 이 지역에서 본인이 끝을 보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01:26단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가족들이 함께하겠다는 그런 어떤 의미가 있는 것 같고.
01:32그리고 이제 지금 선거전이 본격화되기 직전이고 사실 이번 주에 개소식이 열리면서 다음 주부터는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잖아요.
01:41그런 면에서 부부가 함께 나서서 이렇게 운동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 사실 얼마 한 3주 정도 됐나요?
01:50한동훈 전 대표가 처음에 혼자 내려왔을 때 꽤 이제 아마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아요.
01:56혼자 있으면서 먹는 것도 제대로 못 먹고 하면서.
01:59이제 그래서 부인이 와서 좀 챙겨줬다고 그럽니다.
02:02그래서 지금은 뭐 상당히 이제 전역에 여러 가지 하고 앞으로는 아마 두 사람이 같이 가거나 또 따로따로 이렇게 운동을 하는
02:10그런 모습도 보여줄 것 같습니다.
02:12아무래도 이제 제일 전 지역 전국에서 관심이 있는 만큼 또 이렇게 화제가 되고 또 부인이 사실 그동안 아까 우리 앵커가
02:22이야기했지만 그때 이제 법무부 장관 때 적십자사 행사에 한 번 드러낸 이후에 일체 나타나지 않았고.
02:28특히 또 당원 게시판 문제가 있으면서 꽤 여러 가지 이제 뭐 피하는 그런 또 측면도 있었지 않습니까?
02:35이제 그런 것들이 있어 왔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본인도 이제 나서서 남편을 돕겠다라는 의지 차원에서 아마 직접적으로 이게 나온 것
02:44같습니다.
02:46꽤 오래 전 뭐 한 5일 이상 전에 내려와 있었다라고 하고요.
02:50지금 이현종 위원님 얘기를 들어보면 뭐 주소지도 일단 부산으로 같이 옮겼다라는 것 같습니다.
02:56앞으로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02:57일단 두 사람이 마치 커플룩처럼 흰색 셔츠를 맞춰 입은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뭐 현대고 시절부터 해서 서울대 법대 동문이기도
03:07하고요.
03:07정혁진 변호사님 꽤 오래된 인연이 있는 부부이자 뭐 커플이네요.
03:12그러니까 이제 고등학교도 1년 선후배 지간이고요.
03:15그다음에 대학도 1년 선후배 지간이고 대학원도 같아요.
03:19미국의 콜롬비아 대학원 유학 같이 갔었고요.
03:21그다음에 한동훈 후보가 그냥 검사로만 알려져 있는데 미국 유학 가서 미국 바시험도 통과했습니다.
03:30그래서 미국 변호사 자격증도 같이 갖고 있거든요.
03:33그런데 진은정 변호사는 한국 변호사는 아니고 미국 변호사인데 그게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 같이 나오고 그리고 이제 뉴욕 바시험 변호사 시험
03:44같이 쳐가지고 같이 공통된 점이 굉장히 많고요.
03:47그다음 무엇보다도 진은정 씨의 그 아버지가 검사장이었잖아요.
03:52진영구 검사장이요?
03:54그렇죠.
03:54그러니까 한동훈과 진은정은 여러 가지로 공통점이 많고 그러니까 커플룩 하고 다녀도 전혀 이상할 사이는 아니다.
04:02그런 생각 듭니다.
04:04저 행사장에는요.
04:05부산 북가 민주당 후보인 하정호 후보도 참석을 했습니다.
04:09그 모습도 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04:12최진봉 교수님.
04:13근데 조금 외로워 보입니다.
04:15하정호 후보는 왜 아내와 가족과 함께 선거운동을 하지 않는 걸까요?
04:20그러니까요.
04:21그건 뭐 하겠죠.
04:22자세한 건 제가 잘 모르겠어요.
04:23지금 어떻게 혼자 내려가 있는 건지 그건 제가 잘 모르겠는데 보통 선거를 하다 보면 가족과 함께하는 경우들이 많죠.
04:29그리고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게 도움을 주는 경우도 많아요.
04:32또 뭐 가는 지역도 각각 다를 수도 있고 시간이 촉박할 때는 각각 필요한 지역에 가서 유권자들을 만나는 게 도움이 될
04:40수도 있고 또 아무래도 이제 여성 입장에서 만날 수 있는 대상과 또 보여주는 태도가 다를 수도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
04:47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부부가 같이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텐데 오늘 뭐 한동훈 후보는 부부와 함께 했고 나머지 분들이
04:53이제 혼자 오셨던데 앞으로는 아마도 하정 후보도 그렇고 박민식 후보도 그렇고 이제 부부가 함께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04:59뭐 어떤 사유가 있는지 제가 알지는 못하겠지만 조만간 아마 이제 부부가 함께 다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05:06합니다.
05:07네. 이번 주에 선거 개소식도 선거 사무실 개소식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05:12뭐 부산에 이미 같이 머물고 있다라고 하니까 한동훈 후보의 부인인 진은정 변호사가 함께 나타날지도 좀 관심인 것 같은데요.
05:20이현종 위원님 혹시 취재되신 게 있을까요?
05:22뭐 아마 이번 주 이제 개소식이 이제 정말 본격적인 스타트가 되지 않겠습니까?
05:28거기에 이제 과연 누가 올까 그것도 동시에 박민식 후보 쪽에서도 그날 똑같은 시간에 개소식이 열립니다.
05:35거기는 장동혁 대표가 참석을 한다고 그랬고요.
05:38그리고 아마 당 지도부가 올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거기에 과연 그러면 박형준 시장이 과연 나타날까 이 부분도 좀 관심거리예요.
05:46그러니까 지난번 이제 그 박형준 시장 개소식 할 때는 장동혁 대표가 가서 그때 이제 김문수 선대위원장과 함께 했지 않습니까?
05:54그런데 이게 또 복합선거에서 박형준 후보가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예요.
06:01그럴 수 있겠네요.
06:02그리고 이제 안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면에서 이제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또 이제 같이 행사도 참석하고 그리고 지금
06:10현재로는 서병수 전 당혁위원장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후원회장으로 된 이제 정영근 전 의원.
06:19정영근 전 의원도 함께 참석을 하고 그리고 아마 이 친한계 의원들도 꽤 많이 이제 참석을 할 것 같습니다.
06:25그만큼 아마 서로 간에 또 규모 경쟁도 꽤 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06:30이현정 의원이 약간 스포일러를 해주셨는데 잠시 뒤에 저희가 그 새 결집 새 경쟁은 다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8선거가 임박하면서 부인들의 내조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은데요.
06:42다른 모습도 한번 보고 오시죠.
06:45우리 집사람 한번 지나가고 나면 나경원 왔다 나경원 왔다 그래서 너무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제가 오늘 검증을 한번 시켜드리겠습니다.
06:56진짜 두 사람 세워놓으면은 진짜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 여러분께서 판단 한번 해보세요.
07:02두 분 좀 나오세요.
07:03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07:08네 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07:10추경호 후보의 부인과 나경원 의원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7:16내조의 여왕들답게 선거 기간이 되면 후보들의 부인도 엄청나게 바쁜데요.
07:21서울시장 민주당 후보인 정원호 후보의 부인도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07:27비공개로 봉사활동을 좀 많이 한다고 하네요.
07:29장유미 대변인님.
07:31확실히 부인이 함께 선거운동 다니는 게 유권자들 표심 얻기에는 도움이 되는 거죠.
07:36그렇죠. 후보가 워낙 빠듯한 일정을 소화를 해야 되고 모든 시민들을 다 만나는 데는 상당히 부족함이 물리적인 시간상 있을 수밖에 없기
07:46때문에
07:47그야말로 후보의 배우자는 보완제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7:54그렇기 때문에 선거전이 무르익고 점점 선거에 임박하면서 배우자들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는데요.
08:04계속 거론이 됩니다만 또 진흥정 변호사가 상당히 화제가 되기도 했고 오늘 등장으로 인해서
08:12또 정원호 후보, 추경호 후보 각 배우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각오를 다지는지
08:17그리고 사람들이 배우자는 공인은 아니지만 거의 준공인에 비슷하게 여러 기대치를 걸기도 하고
08:24또 후보에게 직접 가달 수 없는 메시지를 배우자를 통해서 경유해서 전달되기를 원하기도 하기 때문에
08:30그 역할이 정말 적지 않다. 그래서 여야 할 것 없이 아마 시간이 더 지날수록
08:35배우자들의 존재감 또한 상당히 두각을 드러내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해 봅니다.
08:41배우자뿐만이 아니라 아들, 딸들까지도 등장을 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좀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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