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은요. 과충전하지 않겠습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서울 조개사로 가보겠습니다.
00:08스님 복장의 정갈한 머리의 뒷모습. 정식 스님이 되기 위해 수계실을 받는 불자입니다. 그런데 스님이 좀 이상하죠?
00:18키는 130cm고요. 얼굴도 너무 작습니다. 불경에 따라 합장도 자연스럽게 하고요. 스님 말씀도 곧잘 따릅니다.
00:30거룩한 보채님께 귀하시겠습니까?
00:34예, 귀하겠습니다.
00:38가비라는 법명을 받은 휴머노이드 로봇이고요. 조개종이 마련한 오늘 저 로봇 수계식입니다.
00:47정말 인간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동반자의 어떤 길을 걷는 로봇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고.
00:57자, 가비는 오늘 명예의 스님이 됐고요.
01:01수계를 받은 넉 대의 로봇들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연등행렬에 참여를 합니다.
01:07그러면 지금부터는 세간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처음 본 여고생을 이유도 없이 무참히 살해한
01:14그 광주 묻지마 살인사건 얘기 짚어보겠습니다.
01:17감사합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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