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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또 로봇 얘기입니다.

앞치마를 멘 채, 질질 끌려나가는 이 로봇.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시간을 되돌려보겠습니다.

헛둘 헛둘 음악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죠.

그런데, 너무 몰두했던 탓일까요.

갑자기, 식탁을 퍽 때리고 젓가락도 날아갑니다.

놀란 직원이 급하게 이 로봇을 말려보지만요.

목덜미가 붙잡혀도 나 말리지 마~ 라는 듯이 덩실덩실 춤을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앞서 본 것처럼 저렇게, 웃픈 엔딩을 맞았는데요.

좋아하던 춤도 금지당한 채, 얌전하게 손님을 맞이했다는 후일담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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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로봇 얘기 하나 더 있습니다. 저렇게 앞치마를 벤 채 질질 끌려 나가는 로봇.
00:04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시간을 한번 되돌려 볼까요?
00:09저렇게 헛들헛들 춤을 추는데요. 그런데 너무 춤에 몰두했던 탓일까요?
00:13갑자기 식탁을 내려치고 젓가락도 날아갑니다.
00:19놀란 직원이 급하게 이 로봇을 뜯어 말려 보지만요.
00:23목달미가 붙잡혀도 나 말리지 마라 하는 듯이 덩신들둥 춤을 멈추지 않습니다.
00:27결국 앞서 본 것처럼 저렇게 끌려 나갈 수밖에 없는데요.
00:31좋아하던 춤도 금질당한 채 얌전하게 손님을 맞이했다는 그 후일담, 로봇 해프닝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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