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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가 서울 성수동에 자이 브랜드의 새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선보이고 서울숲에서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조경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GS건설은 전시를 넘어 미래 주거를 감각적인 공간과 몰입형 콘텐츠로 풀어내며 기술과 감성이 결합한 경험을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숲에 있는 나무와 제주 곶자왈 숲길의 모습을 합친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통해 쿨링 미스트 시스템과 조명이 더해진 복합 감각 공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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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성수동에 자이브랜드의 새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선보이고
00:04서울숲에서 열리는 국제정원 박람회와 연계한 구경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00:10GS건설은 전시를 넘어 미래 주거를 감각적인 공간과 오리평 콘텐츠로 풀어내며
00:16기술과 감성이 결합한 경험을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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