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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동아 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취임 후 최저
조선 국힘 지지율 17%까지 추락… 우세 지역 한 곳도 없어
한국 중진 나서도 '절윤' 답보, 국힘 지지율 17%까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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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닥 모를 17% 쇼크,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 얘기가 국민의힘 안팎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00:09바로 거두절미 여론조사 결과부터 보시죠.
00:16전국 정당 지지도 추이를 한번 보시죠.
00:19저희가 추세로 준비했습니다.
00:21민주당은 45%로 최근 지지율이 상승했어요.
00:25정당 지지율 상승.
00:26단에 국민의힘은 정당 지지율이 최근 더 떨어졌습니다.
00:31한때는 22%, 23%, 20%, 20% 선을 그래도 유지했는데 17%로 확 떨어진 겁니다.
00:40마의 20%대가 붕괴됐다라는 것은 심리적인 충격감이 더 클 수 있죠.
00:4517%라뇨.
00:46더 충격적인 건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와
00:51또 경북 지역에서의 정당 지지율을 한번 보시죠.
00:57국민의힘이 42%, 민주당 27%였습니다.
01:01저것도 사실은 국민의힘이나 보수 정당이 잘 나올 때에 비해서는 덜 나오는 거였어요.
01:07그런데 급기야 대구에서, 경북에서, 대구 아이가, 경북 아이가, 28대 28이 나왔다는 겁니다.
01:21동률, 이건 충격적인 거죠.
01:24국민의힘 입장에선.
01:27자, 부산은 어떨까요?
01:30와, 부산 와이라노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1:38민주당 39, 물론 부산에서도 민주 지지세는 꽤 있었어요.
01:42그런데 현역 의원 비율을 보세요.
01:45전재수 의원 한 명 빼고 모두 다 국민의힘, 주진호 의원 계시지만.
01:49부산 와이라노, 23%.
01:51지지율이 비상입니다.
01:58와, 주진호 의원님.
02:01부산 현역 의원이잖아요.
02:03부산 와이라노.
02:04굉장히 충격적인 결과고요.
02:07저를 포함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다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13그런데 지금 실제로 제가 명절 때 부산을 돌아다녀 보니까
02:19특히 국민의힘 내부에서 왜 이렇게들 싸우냐라는 말씀이 많으세요.
02:26사실은 이제 여러 가지 원인이 중첩되겠지만
02:29분열상에 대한 우려나 또 실망감이 굉장히 표출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02:35왜 이렇게 싸우냐.
02:36그리고 어쨌든 선거를 앞두고 분열하는 것에 있어서 찬성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2:43그래서 지금은 서로 입장이 다른 의원들도 많지만
02:47사실 내부적으로 서로 너무 강한 워딩으로 싸우는 것은 저는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02:55그게 어떤 부분에 연결되냐면 싸우기만 하고 일은 안 하냐라는 부분하고 연결되는 것이거든요.
03:01지금 물가나 월세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문제고
03:05서민 생활이 사실은 진짜로 어렵습니다.
03:08지금 주식 시장이 오르고 이런 것에 가려져 있지만
03:12실질적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서민들도 많거든요.
03:16실제 이번에도 관리비가 너무 올라가지고
03:20과거보다 관리비가 작년 대비 또 저번 달 대비 확 올라서
03:25굉장히 이 정도면 생활이 가능하냐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03:29그러니까 사실 아까 브리핑도 하셨지만
03:33너무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정부가 개별 품목별로
03:37뭔가 좀 누르기 위해서 기관들을 동원하는데
03:40그런 데는 한계가 있거든요.
03:42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문제점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하고
03:46이런 부분들의 역할도 중요한데
03:48분열상이 곧 어떤 여당에 대한 견제 기능의 부실로 나타나면서
03:55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좀 중첩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03:59지금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굉장히 어렵지만
04:03충격적이다.
04:05지금이라도 뭔가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되고
04:09그런 면에서 뭔가 분열상을 좀 치유하고
04:13저는 서로 공격하는 모습을 좀 좌제하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4:19이렇게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는 할 일은 안 하고 싸우기 때문이다.
04:23라는 주진우 의원의 진단입니다.
04:24대구 지지율 다시 한번 좀 짚어보면
04:27김유정 의원님 대구는 민주당에 있어서 광주 같은 곳입니다.
04:35심장.
04:36국민의힘에게 있어서.
04:37국민의힘에게 있어서.
04:39아니 민주당에 있어서 광주가 국민의힘에 있어서 대구 같은 곳인데
04:43지금 지지율 한번 당 지지율 다시 보여주세요.
04:46특히나 지금 대구 경북에서 민주당가 28대 28이다라는 건
04:52국민의힘 입장에서 굉장히 충격적이고
04:54더군다나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 출마를 강하게 시사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05:00대구의 무소속 한동훈, 대구의 국민의힘 후보, 민주당 대구 후보가
05:083파전을 벌일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여차하면.
05:11그런데 지지율이 28대 28이다.
05:14이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05:16그러니까 저희로서도 이 동률이 나왔다는 거에 대해서
05:20지난번에도 다른 기관이었나 비슷한 추위의 여론조사가 한번 나온 적이 있었어요.
05:26그때도 좀 놀랍기도 했었고요.
05:28그런데 어제 그 결과를 보면서는
05:31와, 보수의 심장에 나온 대구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률이 나왔는데
05:37그런데도 여전히 국민의힘은 절연이냐 아니냐를 놓고 싸우고 있구나.
05:42그런 생각을 하니까
05:44어떤 의미에서는 자업자득이 아닌가.
05:46이건 지금 심각한 거죠?
05:47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05:49그러니까 MBS 조사가 지난번 조사 때하고 어제 조사와의 사이 격차가 한 5%인가 그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05:58전체적으로 국민의힘 당 지지율을 봤을 때.
06:01그 사이에는 2월 19일 날 1심 선고가 있었고,
06:05그다음에 2월 20일 날 장도혁 대표의 유너게인, 무죄추정의 완칙, 이런 입장 발표가 있었어요.
06:13그 이유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15그리고 지난번에, 오늘인가요?
06:19서문시장 한동훈 전 대표가 방문하는 날이.
06:22지난번에 장도혁 대표가 서문시장 갔을 때의 썰렁함,
06:26그 분위기가 어제의 여론조사의 결과를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6:33이미 그런 분위기는 감지됐다고 보고요.
06:35또 동시에 대통령 지지율은 역대 최고치가 나왔는데,
06:39그 지지율이 저는 민주당의 지지율도 견인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06:43그래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지금 골고루 전 연령층에 골고루 다 잘하고 있다고 나왔기 때문에,
06:49과거에는 10대와 70대 빼고는 다 잘한다고 한다라는 여론조사가 다수였는데,
06:57어제는 전 연령층에 골고루 잘한다고 나왔단 말이에요.
07:01그러니까 이런 상황인데도 국민의힘이 경각심을 갖지 못하고,
07:05위기감을 갖지 못한다면 정말 큰일이겠죠.
07:09그래서 저는 대구민심이 회초리를 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7:13지금 그야말로 정신 차리지 않으면 어떻게 민심이 반응할지는 불을 보도 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7:21그러면 이대로 만약에 그 선거가 치러진다면,
07:25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민주당 후보 3파전인데,
07:29정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민주당이 28, 28 동률이에요.
07:32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07:34그러면 30몇 프로 얻는 후보가 되겠죠.
07:36그 비율대로라면.
07:3830, 30, 30씩 나눠가니까.
07:39그렇죠. 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가 승산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07:43민심을 끌어올 수 있다면.
07:45잠시 후에 그 얘기 또 한번 해보겠습니다.
07:50당 구성원들의 반응 한번 보시죠.
07:54의총을 열어서 끝장토를 하든지 해서 우리 당내 여러 가지 노선과 현황에 대해서 마무리 짓고,
08:01이제 100일도 안 남은 지방선거를 위해서 빨리 마무리 짓자는 어떤 그런 데서 최선 의원들의 여러 가지 뜻이라 모아졌습니다.
08:08충격입니다.
08:09당 지지율이 17%라는 것은 이건 뭐 바닥이 아니고 지하로 내려간 느낌이고,
08:14우리 당원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기는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08:18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민심이 우리 당에 대해서 준엄한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8:27그래서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다시 한 번 더 절윤, 윤어게인에 대한 절연이 필요하다는 것을 수치로서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볼 수가
08:35있습니다.
08:38김구식 교수님, 좀 충격적이라는 반응들이에요?
08:41그렇죠.
08:4217%이에요?
08:4317%가 이제 사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구속, 재판, 내란 혐의에 대한 인정 이런 것들이 이어지면서
08:5320%대를 계속 횡보하면서 박스권에 갇혀 있었는데 이러다간 더 밑으로 가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09:00결국 이번에 이제 처음 17%를 찍었고요.
09:04저는 이게 우리 당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한 자릿수도 저는 자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9:12과거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국정농단 국면에는 당시 새누리당이 한 자릿수도 나온 적이 있어요.
09:21그러니까 사실은 정당에 대한 지지율이라는 게 어떻게 설마 우리나라에 보수정당, 진보정당이 있는데 그렇게까지 나올까 생각하지만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09:31지금 중지 의원은 저희가 총화했어요.
09:32그래서 찬아래가 분당하는 게 낫지 않냐 이 정도면 그런 얘기도 해요.
09:37지지율을 충격받아서 한 얘기죠.
09:38그러니까 지지율이 끝모르고 내려갈 가능성까지 지금 우리 염두에 둬야 되고요.
09:43더 중요한 것은 아까 TK 이야기하셨지만 TK의 28대 28 이번에 어제 MBS 공동조사의 독률로 나왔다는 것은
09:52흥미롭게 지켜봐야 될 대목이 민주당에 잘해서 있는 게 아니고요.
09:56민주당은 대개 그 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09:5820% 전후반으로.
10:00그런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그냥 계속 끝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 겁니다.
10:04그리고 무당층으로 다 빠져나간 거 아니겠어요.
10:07그러니까 보수의 심장이라고 이야기되는 대구, 경북에서조차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고정 지지층들이 마음을 떠나가지고 유당층으로 바뀌어 있거나 아니면 지지를 철회하고 있는 거거든요.
10:21민주당은 사실은 크게 변통이 없습니다.
10:22그런 걸 보면 정말 우리 당에 대해서 기존의 중도층뿐만 아니라 우리 당에 오랫동안 애정을 가졌던 분들조차도 관심을 끊고 있구나라는 게
10:34가장 크고
10:34우리 주진우 의원이 계시지만 부울경 같은 경우는 지금 오차범위 바깥으로 민주당이 뒤지고 있습니다.
10:41두 자릿수 이상으로 차이가 나요.
10:43저는 이건 충격적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45그래서 아까 우리 재선 의원 반응도 나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당은 그 누구도 특히 지도자급에 있는 분이 선명하게 깃발을 들고
10:55이 당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10:56자기 스스로의 모든 것을 벌어가면서까지 당 지도부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11:03당 밖에 있는 한동훈 대표 정도가 지금 다니고 있는 거예요.
11:07그런데 그분은 일단 제명이 된 상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11:09그러니까 저는 우리 당 내부에 저는 아직까지는 여전히 남아있는 당내의 정상화를 가능케 하는 다이나믹스가 있다고 보는데
11:17그 동력이 왜 모여지지 않는 건지 그리고 이 동력의 깃발을 왜 아무도 들고 있지 않는 건지
11:23저는 가진 권한이 없으니까 못해요.
11:25당협위원장밖에 안 되니까 할 게 없어요.
11:28그런데 조금 많으신 분들 다선 의원들 중진 의원들 이런 분들이 사선 우선 하신 분들이 한 번 더 하는 게 무슨
11:36의미가 있습니까.
11:37당이 막에 가는데 저는 그런 정도의 정상화가 있습니까.
11:39조금 그 결기와 비장함이 우리 당 내에 지금 당 안에 있는 분들이 먼저 나서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안타까운 것
11:48갖고 있습니다.
11:49그럼 이 충격적인 정당 지지율 하락에 장동혁 대표 반응은 어떨까요.
12:00중진 면담에 지금 당 지지율 17%다.
12:06장동혁 대표는 점점점 돌파구를 고민하겠다.
12:14자 그러자 중진 중에 이런 반응도 나왔습니다.
12:20장 대표에게 고맙다.
12:22당이 폭삭 망하고 다시 시작해야 살아날 수 있는데
12:26장 대표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
12:29중화일보 기자에게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12:32강한 비판이죠.
12:35중진들 얘기 들어보시죠.
12:40태세 전환에 대한 부분은 심사숙고하겠다.
12:45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하셨거든요.
12:48빠른 시간 내에 그 부분들이 잘 결정되기를 바랍니다.
12:51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고
12:57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13:03어려움도 공감했고 돌파구를 마련해야 된다는 점도 공감을 하고
13:09깊이 고민을 하겠다고 했으니까 양쪽 다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13:15참고로 기자님들께서 노선 변화라고 질문을 하셔서 그렇지
13:18그런 용어가 중진회의에서는 전혀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13:23돌파구라는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고민이라고 말씀을 하신 게
13:27정확한 워딩이긴 합니다.
13:30장 대표의 뜻을 대변인이 정리했는데
13:33노선 변화는 아니다라는 거예요.
13:35돌파구를 마련하겠다.
13:37장 대표는 노선 변화는 아니고 돌파구는 고민해보겠다
13:40정도의 입장 같아요.
13:41양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13:42이 정도까지 일종의 여론조사가 정치하는 당의 입장에서는 성적표 아니겠습니까?
13:49그런데 이렇게까지 사실상 낙제점에 달하는 여론조사 지지율을 받으셨는데도
13:54노선 변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정말 장동영 대표께서 마이웨이로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14:01사실 이대로 가게 되면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정말 처절하게 패배하는 것은
14:06당연한 수순으로 보이고 그 이후에는 정말 앞서 중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4:12분당도 저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보이고요.
14:14그런데 사실 이렇게 되는 게 저야 민주당 입장에 있어서
14:17민주당이 지방선거 승리하는 게 좋은 일일 수는 있겠지만
14:21대한민국 전체로 봐서 이렇게까지 야당이 무너지는 것은
14:25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4:27왜냐하면 이렇게 야당에서 너무 무력한 모습을 보이게 되면
14:31다 그러지는 않겠습니다만 여당이나 다른 정당에서
14:34본선 경쟁력이 있거나 국민들이나 주민들한테 호소욕이 있고
14:38설득력 있는 후보를 낼 동력이 떨어집니다.
14:41그렇기 때문에 야당이 건전을 해야 여당도 더 야당이 견제를 받고
14:46더 좋은 정책과 좋은 후보를 낼 수 있을 텐데
14:48이런 식의 야당이 무너지는 건 너무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14:51말씀대로 왜 국민의힘 중지님께서는 좀 더 강하게 비판하고
14:54강한 결기를 보여주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14:57그러니까 다른 대여투쟁할 때는 삭발도 하시고
15:00다양한 방법을 하고 단식도 하시는데
15:02왜 지금 사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정부와 여당이 문제가 아니라
15:07지금 장동영 지도부가 문제 아니겠습니까?
15:09그런 결기를 보여줘서 최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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