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 발표를 보면 프로젝트 프리덤 엄포만은 아닌 듯합니다.
00:05병력 1만 5천 명, 구축함, 항공기, 구체적으로 투입할 전략 자산을 하나하나 언급했습니다.
00:12김태우 기자입니다.
00:14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 유도미사일 구축함과 100대 이상의 항공기, 드론, 그리고 약 1만 5천 명의 병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5프로젝트 프리덤의 핵심은 미 해군의 주력이자 대공방어망인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입니다.
00:33이란군이 미사일과 드론으로 민간 선박을 원격 공격할 경우 요격에 나서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입니다.
00:40중동 해역 곳곳에 구축함 12척이 작전 중입니다.
00:45100대 이상의 항공기에는 육상기지와 항공모함의 전투기를 시작으로 A10 같은 공격기도 포함됩니다.
00:52공격기는 아파치를 비롯한 무장 헬기와 함께 민간 선박을 노리는 이란의 소형 고속전과 육상 미사일 기지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01:04중부사령부가 언급한 드론은 해상에서 장시간 정찰 활동을 통해 이란의 행동을 예측하면서 자체 무장으로 공격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01:23바다와 하늘의 입체 작전을 구현하기 위해 약 1만 5천 병력이 추입되며 전투병력도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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