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자 중동지역으로 미군 공수부대 특수부도원 최첨단 무기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0:10국제부 이현용 기자 나와 있습니다.
00:11지금 이들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00:14네 현재 중동지역에 있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고 구체적으로 어디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0:21구체적인 전개 지역도 비공개 상태입니다.
00:24어쨌든 미 육군 정의 82 공수사단 소속 수천 명이 중동에 도착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고요.
00:33미 특수작전부대원 수백 명도 중동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미 당국자들이 외신에 전하고 있습니다.
00:40최정예 부대가 속속 모인다는데 이들이 모여서 앞으로 뭘 하게 되는 겁니까?
00:45우선 해병대는 바다를 통해 섬이나 해안에 상륙합니다.
00:49공수부대는 이어서 하늘 위에서 내려와서 적의 후방을 노립니다.
00:53특수부대 중 육군 레인저는 압도적으로 무거운 화력으로 작전에 선봉해서 타격을.
01:00역시 특수부대인 해군 네이비 씰은 수중, 공중, 지상, 어디서든 은밀하고 신속하게 종심 타격, 다시 말해 적의 핵심, 급소를 노립니다.
01:10잠시 미군 특수부대원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01:19지금 이 무기가 주목받고 있던데 미 시상군이 최첨단 음파 무기 이걸 사용할 거라는 게 주목받고 있는데 뭡니까?
01:28소리, 빛, 열 이런 에너지를 발사하는 통칭에서 디스컨버블 레이터라고 하는데요.
01:36사람이나 장비를 혼란시키는 비살상 무기를 통칭합니다.
01:40미 특수부대 출신 전문가 짐 헨슨이 미국 폭스뉴스에서 이 무기의 사용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01:46올해 초 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 체포 작전처럼 교전을 피하고 생포가 필요할 때 활용한다는 겁니다.
01:55당시 마드로 경호원들이 이 무기로 인해서 코피를 흘리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집니다.
02:00지금까지 보도를 보면 중동 전체 미군 5만 명, 미 지상군 규모하면 대략 40명 정도 나는데 이 정도로 가능한 겁니까?
02:07그렇지 않습니다.
02:08원유 수송 거점 하르그섬 지도 보실까요?
02:12이란의 사정권에 있어서 미군에게 유리하지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오죠.
02:16이란 해안가 또한 마찬가지고요.
02:19우라늄 농축시설을 탐색하고 진입하는 일도 어려운 작전입니다.
02:24지난 2003년 이라크전 당시 미 지상군 병력은 15만 명, 연합군 규모는 25만 명입니다.
02:31사방이 산지인 이라는 이라크의 4배인 거대한 영토입니다.
02:35현재까지 미군 사망자 13명인데요.
02:37막대한 비용과 인명피행의 정치적 후폭품도 고려해야 합니다.
02:42고민이 될 것 같아요.
02:43아는 기자, 이현영 기자였습니다.
02:56이현영 기자였습니다.
02:5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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