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6·3 미니총선’도 개막…재보선 14곳서 열린다

김건희, 2심서 징역 4년…‘주가 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혔다

하이닉스 소개팅 조끼까지…H자 양극화 불렀다

46일간 1000명 피소…‘법왜곡죄’ 떠는 경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8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게 맞냐라는 겁니다.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4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6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1개막.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개막. 어떤 개막일지 함께 보시죠.
00:5063 미니 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에서 열립니다.
00:56대표적인 게 부산의 북구갑이죠.
00:58한동훈 전 대표, 박민식 전 장관 그리고 하정우 전 AI 수석.
01:053파전 구도가 강하게 예상이 됩니다.
01:08그런다면 평택도 치열해졌습니다.
01:11민주당이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한 가운데 조국 전 대표가 출마를 선언했죠.
01:17그리고 국민의힘도 후보를 낸 그런 상황.
01:21격전지 재보선 은근히 많다는 겁니다. 상당히 흥미진진해졌습니다.
01: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1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3두 번째 키워드는 유죄.
01:34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1:41김건희 2심에서 징역 4년 주가 조작 샤넬백 유죄로 뒤집혔다.
01:46111년 8개월에서 형량이 늘었습니다.
01:48재판부는 800만 원이 넘는 가방을 단순 선물이라고 보기 힘들다라고 질타했습니다.
01: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8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00세 번째 키워드는 H자.
02:02중앙일보 2면입니다.
02:07하이닉스 소개팅 조끼까지 H자 양극화 불렀다.
02:13소개팅 나갈 때 하이닉스 조끼 입고 간다는 거죠.
02:17그만큼 하이닉스가 부럽다라는 거지만
02:20억대의 성과급이 키운 자산 격차는 불안하다.
02:24연봉 수억 차이의 직장인들 사이에 박탈감이 들고 있다는 기사도 실렸습니다.
02:3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4네 번째 키워드는 왜곡.
02:36한국일보 11명 기사입니다.
02:4246일간 천명 피소, 법 왜곡제 떠는 경찰.
02:46법 왜곡제 시행 이후 고소고발이 남발되면서
02:49수사 현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국일보는 비판하고 있습니다.
02:53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법 왜곡제 사건까지 더해지면서
02:57업무 부담이 커진 데다가
03:00수사 결과에 따라서 피소 위험까지 떠와나야 한다.
03:05수사기관의 곡소리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03:11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