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이수지 씨, 세태를 꼬집는 풍자 영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고 있죠.
00:06이번엔 유치원 교사로 보냈습니다.
00:08아이가 모기에 물려 학부모 항의를 받을까 노심초사하는 상황을 그렸는데요.
00:14이틀 만에 200만 명이 반응했습니다.
00:17김동아 기자입니다.
00:20누가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
00:23유치원 교사가 다급히 구급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00:36야외 활동 중 원생이 모기에 물리자 부모의 민원을 걱정해 구급차를 부르는 설정으로 만든 영상입니다.
00:44교사가 가위바위보해서 어린이를 이겼다는 이유로 부모의 항의를 받는 상황도 담았습니다.
00:56이틀 만에 200만 명이 봤는데 유치원 교사들은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합니다.
01:18유치원 낮잠 시간 빛이 안 들게 해달라거나 특정 로션을 발라달라는 등 내자녀 맞춤형 요청도 끊이지 않습니다.
01:37과장이 있다지만 교육현장의 현실을 꼬집은 영상이 공감을 샀다는 분석입니다.
01:43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57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