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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지하철 안 난투극 중인 두 여성.

발길질은 물론 저렇게, 서로의 머리카락도 꽉 움켜쥡니다.

급기야, 뒤엉킨 채로 실랑이를 벌이다가요.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맙니다.

뭔가에 한 맺힌 듯, 서로의 머리카락을 절대로 놔주지 않는데요.

심지어, 공공장소에서 소리도 지릅니다.

[현장음]
"당신이 먼저 와서 건드렸잖아. 먼저 때렸잖아."

[지하철 승객]
"(서로) 때리지 마세요, 그만해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두 여성. 빈 좌석을 차지하려다 몸싸움까지 벌이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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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지만 이런 주먹다짐은 산에서만 벌어진 게 아니었습니다.
00:04다른 공간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00:07지하철은 난투 중인 저여죠.
00:10발뒤질은 물론이고 저렇게 서로의 머리카락도 꽉 움켜집니다.
00:14급기야.
00:15뒤엉킨 채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맙니다.
00:19뭔가에 한이 맺힌 듯이 서로의 머리카락을 절대로 놔주지 않는데요.
00:23심지어 공공장소에서 소리도 지릅니다.
00:36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두 여성 빈 좌석을 차지하려다가 몸싸움까지 벌이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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